📜 읽기 전에 — 이 교재의 개발 철학
먼저, 시간을 내어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본문에 들어가기 전에 이 교재가 무엇을 노리고 만들어졌는지 3분만 공유합니다.
먼저 용어 하나 — AX(AI Transformation): AI를 도구로 하나 얹는 게 아니라, 일하는 방식 자체를 AI 중심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이 교재가 하는 일이 그것입니다.
누구를, 어디까지 데려가려는 교재인가
- 중소기업의 신입 마케터 — 대졸 신입 한 명이 에이스 경력직 여러 명이 있는 마케팅팀처럼 일하게 합니다. 업계 표준의 실력에, 혼자서는 불가능한 생산성을 얹습니다.
- 중견기업의 마케터 — 퍼포먼스만 하던 사람이 콘텐츠·PR·CRM까지, 자기 전문이 아닌 마케팅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업무 반경을 넓힙니다.
- 대기업의 마케터 — 이미 잘하는 사람은 생산성 향상·오류 제거·인사이트 극대화로 한 단계를 더 올립니다.
근거 하나만: P&G 776명 실험에서 AI를 쓴 1인은 AI 없는 2인 팀과 동급 성과를 냈습니다(NBER, 2025). "나 하나를 팀처럼"은 구호가 아니라 실측입니다.
초보일수록 유리합니다 —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해도 시스템 자동화의 수혜를 가장 크게 받습니다. 고수라면 이 시스템을 자사와 자신에게 맞게 응용·커스텀하세요. 지금의 본인을 넘어서는 퍼포먼스와 생산성을 갖게 될 겁니다.
이 교재가 다루지 않는 것 (먼저 밝힙니다)
이건 AX 교재입니다 — AI로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법을 다룹니다. 아래는 일부러 다루지 않습니다. 못 해서가 아니라 이 자료의 일이 아니어서입니다.
| 안 다루는 것 | 이유 |
|---|---|
| 마케팅·영업 기초 이론 | 이미 아는 사람이 AI를 붙이는 자료입니다. 기초는 다른 곳에서 |
| 업종별 규제 지식(의료·건기식·화장품·금융 심의 등) | 업종마다 다르고 사람이 책임집니다. 자동 발행에서 빼는 규칙만 겁니다(🛟 안전 탭) |
| 회사 조달·계약 서류(DPA·보안 백서·감사 로그 스펙) | 이건 데이터를 받는 쪽(Anthropic)이 내는 서류입니다. 어디서 받는지만 가리킵니다(🧑💼 플레이북) |
| 제품 기능(광고주별 2단 승인, 멀티 테넌트 격리 등) | 챕터가 아니라 개발입니다. 필요하면 MIT 오픈소스니 포크해서 쓰세요 |
| 여러분 회사의 개별 사정 | 권한·보안 규정·승인 라인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그건 여러분이 정합니다 |
전사 AX 탭(🏢·🧑💼)이 다루는 것은 전략과 정치입니다 — 어떤 순서로 확산시키고, 누구를 먼저 잡고, 어디서 실패하는지. 조달 산출물과 제품 기능은 그 안에 없습니다. 그리고 결과의 책임은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 이 자료대로 자동 발송·자동 집행을 켰을 때의 법규 준수와 예산 손실은 실행하는 사람의 몫입니다.
시작 전에 알아둘 네 가지
① 보안 — 회사 승인이 먼저입니다. 이 교재의 방식은 많은 데이터 입력과 여러 도구의 연동을 전제로 합니다. 반드시 회사의 보안 승인을 받고, 회사가 허용한 데이터만 올리고 허용한 도구만 연동하세요.
② 권한 — 많을수록 유리합니다. 광고 계정·CRM·분석 도구·게시 채널에 대한 권한이 넓을수록 이 교재를 풀로 쓸 수 있습니다. 권한이 좁다면 담당 범위부터 시작해 성과로 넓혀 가세요.
③ 비용 — 이 자료의 "무료"는 강의비가 무료라는 뜻입니다. 저자는 이 자료로 한 푼도 받지 않습니다. 다만 Claude 구독료는 여러분(또는 회사) 몫입니다. 개인 자료·내 사업으로 배우는 단계라면 제일 싼 Pro(월 $20 안팎)면 충분합니다 — 써보고 마음에 들면 그때 토큰 큰 요금제로 올리면 됩니다. 이 자동화를 "전부" 돌리는 단계가 되면 Max ×5~×20 요금제 수준이 필요합니다. 대신 돌아오는 생산성은 사람 몇 명분 이상, 토큰료와는 비교가 안 되는 향상입니다. 구독료조차 낼 생각이 없다면 이 자료는 여러분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 단, 회사 데이터를 다룬다면 플랜이 달라집니다. 회사 고객 명단·매출·미공개 자료를 넣을 거면 개인 플랜(Free·Pro·Max)이 아니라 Team 이상이어야 합니다 — 회사 플랜은 데이터가 모델 학습에 쓰이지 않고 상용 약관에 DPA·표준계약조항이 자동 포함되는데, 개인 플랜은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근거·링크는 🧑💼 AX 담당자 플레이북). 회사가 좌석을 안 열어준다고 개인 계정에 회사 데이터를 올리는 게 제일 비싼 사고입니다. 그럴 땐 회사 데이터 없이 도는 것(조사·기획·초안·내 사업 데이터)부터 하세요.
④ SaaS — 무료를 최대로, 유료는 소액만. 이 교재는 국내외 무료 SaaS를 최대한 활용합니다. 유료를 추천하는 경우는 소액이면서 Claude 단독보다 성능이 확실히 좋을 때뿐입니다 — 그렇게 비싸지 않으니 도입을 검토해 보세요.
이 자동화들은 어디서 왔나
이 교재의 시스템은 상상으로 쓴 것이 아닙니다 — 이미지팩토리를 만들며 연구한 내용과, 실제 이미지팩토리 사내에서 돌아가고 있는 마케팅 시스템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여러분이 누르는 버튼 하나하나가 현업에서 검증된 흐름입니다.
어디까지 써도 되나 (라이선스)
- 코파일럿 플러그인 2종 — MIT 오픈소스입니다. 마음껏 활용·수정·배포하세요.
- 이 강의자료 — 원형 그대로의 공유·배포는 자유입니다. 다만 수정·도용·판매는 금지합니다.
- 인용·변형 활용 — 본인 자료에 인용하거나 변형해 쓸 때는 출처를 밝히고, 저자(송민주)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해주세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퍼포먼스 마케팅을 하신다면 이미지팩토리도 한번 봐 주세요 — 퍼포먼스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입니다. 애드옵스(마케팅 에이전트)가 다매체 성과를 읽고 예산·전략을 제안해 결정안대로 집행하고, 소재 엔진이 생성·리사이즈·리프레시로 물량을 댑니다. 이 교재의 철학 그대로 만든 서비스입니다. 강의비도 안 받는데, 이 정도 홍보는 웃으며 봐주시길.
준비됐으면 🔧 1편 · 셋팅부터 순서대로. 버튼과 Enter만 있으면 됩니다.
🔧 1편 · 셋팅 — 3가지 다 설치합니다
이 교재는 아래 3종 설치가 전제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뒤 워크숍이 반쪽이 됩니다. 순서대로 그대로 하세요.
① Claude 데스크톱 앱
"클로드코드"는 별도 앱이 아니라 Claude 데스크톱 앱 안의 Code 탭입니다.
- Mac은 드래그로 설치, Windows는 인스톨러 실행 (관리자 권한 불필요)
- Windows ARM64는 요즘 일부 갤럭시북 등 ARM 노트북용 — 모르면 그냥 위 일반 Windows 버튼
- ⚠️ Code 탭은 유료 플랜 필요 — Pro(월 $17~)/Max/Team/Enterprise. 무료 계정은 업그레이드 안내가 뜹니다. 시작은 Pro면 충분하고, 루틴이 늘어 한도가 걸리면 Max로 올리세요(기준은 📜 철학 탭).
설치 후 딱 한 마디 (건너뛰지 마세요): 로그인 → 왼쪽 Code 탭 → 아무 폴더나 선택 → 인사 보내기:
안녕
이 첫 메시지가 지나가야, 이 페이지의 [Claude Code로 보내기] 버튼들이 앱을 직접 부를 수 있게 됩니다.
② Claude Code CLI — 버튼 + Enter면 끝
①에서 깐 앱에게 시키면 됩니다. 아래 버튼 → Enter → 물어보면 "허용" 만.
터미널용 Claude Code(CLI)를 내 컴퓨터에 설치해줘. 필요한 명령은 네가 직접 실행하고, 끝나면 claude --version 결과로 설치 확인을 보여줘.
🧠 모델 운용 규칙 — 지능은 최대로, 돈은 루틴에서 아끼기
지능은 높을수록 좋지만 고성능 모델은 비쌉니다. 실무 표준은 작업 등급별 분리:
- 고성능 요구 작업 = Fable — 기획·브랜드 시스템 구축·소재 제작·성과 분석·캠페인 설계처럼 판단이 들어가는 일
- 정해진 루틴 수행 = Opus — 출근·퇴근 큐, 회신 분류, 리포트 회수, 광고 감시처럼 규칙대로 도는 일
모델 운용 규칙 등록해줘: 기획·분석·소재 제작·시스템 구축 같은 고성능 작업은 Fable로, 정해진 루틴 실행(출근·퇴근 큐, 회신 분류, 리포트 회수, 감시)은 Opus로 돌려. 앞으로 루틴 등록할 때 이 모델 지정을 항상 포함해.
③ 클로드 인 크롬 — 브라우저 확장
Claude가 브라우저 탭을 직접 보고 클릭·입력까지 합니다 — 경쟁사 페이지 조사, 폼 작성, 광고 콘솔·스마트스토어 확인 등 브라우저 안의 마케팅·영업 실무에 필수.
- 위 버튼 → [Chrome에 추가] 클릭 (크롬 정책상 이 한 번의 클릭·확인은 사람이 직접 해야 합니다)
- 툴바의 Claude 아이콘 클릭 → 로그인하면 끝
- ⚠️ 제작자가 "Anthropic"인지 확인하세요(사칭 확장 주의). 유료 플랜(Pro/Max/Team/Enterprise) 구독자용.
체크: ☐ 앱 + "안녕" ☐ 터미널 CLI ☐ 모델 운용 규칙 ☐ 크롬 확장 → 다 됐으면 🔌 2편 · 플러그인·커넥터로.
🔌 2편 · 플러그인·커넥터 — 일꾼과 연장 붙이기
1편이 몸이라면, 여기서 일꾼(플러그인) 과 연장(커넥터) 을 붙입니다. 버튼 → Enter만.
① 코파일럿 2종 (필수)
github.com/sminju98/marketing-copilot 이 플러그인 설치해줘
마케팅 일꾼 — 네이버·구글 SEO 블로그, 인스타 예약 발행, 광고 설계·손실 자동중단, 알림톡·CRM, 리뷰, 구글시트 통합 리포트.
github.com/sminju98/sales-copilot 이 플러그인 설치해줘
영업 일꾼 — 명함→CRM, 콜드메일 시퀀스(스팸법 게이트), AI 전화(미팅 리마인드·노쇼 재예약), 파이프라인 관리.
② 추가 플러그인 (추천)
(a) 앤트로픽 제작 공식 플러그인 — 영업·마케팅 + 연관 분야
Claude 앱에 내장된 앤트로픽이 직접 만든 지식노동 플러그인입니다. 버튼 → Enter면 끝:
| 플러그인 | 뭔지 · 왜 쓰나 |
|---|---|
| marketing | SEO·키워드·백링크 분석(Ahrefs 연동) 등 마케팅 전용 도구 묶음 — 검색 워크숍(W5)의 화력 |
| customer-support | 상담·CS 데이터 분석(Intercom·HubSpot·Guru 연동) — 고객 발화는 소재·리텐션의 원료 |
| data | 데이터 심층 분석(Hex·Definite 연동) — 리포트(W9) 지표를 더 깊게 팔 때 |
| finance | 매출·재무 데이터(BigQuery 연동) — 성과를 돈으로 환산해 보고할 때 |
(b) 공식 마켓플레이스의 검증된 서드파티 도구
앤트로픽 제작은 아니지만 공식 마켓플레이스에 올라온 도구들입니다. 하나씩 뭔지는 🧰 SaaS·에이전트 탭에 설명해 뒀습니다. 코파일럿과 함께 버튼 하나로:
- Postiz — 여러 SNS·블로그에 예약 발행
아래는 그 서비스를 이미 쓰는 사람만 — 해당 버튼 하나씩:
이미 설치했다면 "코파일럿 플러그인 업데이트해줘" 한 마디로 최신판(v1.2.0 — 한계 통치 자동 실행)을 받습니다. 안 쓰는 플러그인은 "○○ 플러그인 삭제해줘" 한 마디로 지워집니다. 더 둘러보려면 Code 탭에서 /plugin → Discover. (⚠️ 출처 불분명한 저장소의 플러그인은 설치하지 않기)
③ 커넥터 — 버튼 + 로그인만 하면 연결
커넥터가 붙을수록 코파일럿이 말만 하면 실제 데이터로 일합니다. 커넥터는 계정마다 본인 로그인이 필요해서 무지성 일괄 설치는 안 되지만, [연동하기] 버튼 → Enter → 브라우저 로그인 3동작이면 하나씩 끝납니다. (비밀번호는 Claude에게 주는 게 아니라 각 서비스 화면에서 직접 입력)
| 커넥터 | 뭐가 좋아지나 | 연동 |
|---|---|---|
| 구글 시트·드라이브 | 성과 리포트 자동 기록, 파일 읽기 | |
| Gmail | 메일 읽기·발송 초안 | |
| 구글 캘린더 | 미팅 일정 잡기·리마인드 | |
| PostHog | 행동 분석·A/B·에러 추적 | |
| 슬랙 | 리포트 자동 공유·알림 | |
| 노션 | 문서·DB 정리 자동화 | |
| HubSpot | CRM 리드·딜 자동화 | |
| Klaviyo | 이메일·문자 마케팅 자동화 | |
| Meta 광고 | 캠페인 성과 조회·소재 관리 | |
| Canva | 소재 제작·브랜드 체크 | |
| Stripe | 매출·전환 대조 |
- 마케팅 코파일럿을 설치했다면 Canva·HubSpot·Klaviyo·PostHog·Stripe 커넥터가 함께 따라옵니다 — 버튼을 누르면 인증만 하면 돼요.
- 수동으로 하려면 Code 탭에서
/mcp→ 서비스 선택 → Authenticate. 표에 없는 서비스는 "○○ 연결하고 싶어" 라고 말하면 안내해 줍니다.
GPT Codex 같은 다른 도구는? 이 교재의 코파일럿·커넥터·클로드인크롬은 전부 Claude Code 기준으로 맞춰져 있어 Claude 하나면 충분합니다. 다른 터미널 에이전트로도 돌아가긴 하지만, 굳이 구독을 늘릴 이유는 없습니다.
체크: ☐ 코파일럿 2종 ☐ 내가 쓰는 서비스 커넥터 연결 → 🚀 3편 · AX 시스템 가동 탭으로.
🚀 3편 · AX 시스템 가동
설치(1편)와 연장(2편)이 끝났으니, 이제 시스템에 내 비즈니스를 학습시키고 · 안전장치를 걸고 · 자동 루틴을 켭니다. 이 장이 끝나면 AX 시스템이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1️⃣ 설정 문답 (각 3분)
마케팅 설정하자
영업 설정하자
브랜드·상품·마진·목표·채널·자동화 한계(승인 양식·게이트[게시 전 자동 검사 관문]·예산 상한)를 여기서 알려줍니다. 이게 이후 모든 산출물의 품질을 정합니다 — 대충 넘기지 마세요.
다음, '인풋 극대화 스킬'을 심으세요 (한 번만) — 이후 모든 작업에서 AI가 산출물을 만들기 전에 재료부터 최대로 수집하게 됩니다(업로드 요청→로컬 파일·문서 스캔→링크 전부 추적→회사·브랜드 뒷조사→경쟁사·업계·논문 리서치→결정 항목 선제안):
스킬을 등록해줘. ~/.claude/skills/input-maximizer/SKILL.md 파일을 아래 내용 그대로 만들어. 등록되면 "input-maximizer 등록됨"이라고 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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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input-maximizer
description: 마케팅·영업 산출물(카피·기획·랜딩·소재·콜드메일·리포트·브랜드 프로필 등)을 만들기 전에 사용한다. 재료(인풋)를 최대로 수집한 뒤에만 산출물을 만든다 — 사용자 파일 업로드 요청, 로컬 작업 폴더·접근 가능한 문서 전수 스캔, 제공·발견된 링크 전부 열람, 회사·제품·브랜드 웹 뒷조사, 유사 사례·경쟁사·업계 레퍼런스·연구 자료 리서치까지. 수집 내역과 공백을 보고하고, 근거 없는 내용은 지어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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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풋 극대화 프로토콜
산출물 요청을 받으면 바로 만들지 말고, 아래 순서로 재료를 모은 뒤 시작한다. (이미 충분하면 일부 생략하되, 무엇을 확보했는지 항상 표기)
1. 업로드 요청 — 관련 파일(제품 자료·기존 산출물·데이터·스크린샷)을 올려달라고 구체적으로 요청. 업로드가 1순위 재료다.
2. 로컬 스캔 — 작업 폴더·접근 가능한 문서를 뒤져 관련 파일을 읽는다(읽은 목록 표기).
3. 링크 추적 — 받은 링크와 이어지는 접근 가능한 페이지(홈페이지·상세·FAQ·리뷰·인스타)를 다 훑는다.
4. 뒷조사 — 회사·제품·브랜드를 웹에서 조사(뉴스·리뷰·평판·포지셔닝). 사용자가 안 준 맥락을 보완.
5. 확장 리서치 — 유사 사례·경쟁사·업계 레퍼런스, 필요하면 연구·논문·공식 문서까지. 근거엔 출처.
6. 보고 — [확보한 재료]와 [남은 공백] 요약, 공백은 질문하거나 "확인 필요". 지어내기 금지.
7. 선제안 → 확정 — 근거 기반으로 주요 결정 항목(타깃·말투·핵심 각도·채널·금지 표현)을 항목별 '제안'으로 내놓고, 사용자가 O/X/수정만 하면 되게. 확정된 방향으로만 생성.
원칙: 커넥터·도구(웹검색·브라우저·파일)는 묻지 말고 동원. 발송·게시·집행은 사용자가 정한 한계(승인 양식·게이트·발송량·예산 상한) 안에서는 자동, 한계 밖(새 양식·게이트 미달·예산 증액)만 승인 큐로.
그다음 브랜드 말투 학습 — 링크·파일을 던지면 AI가 수집·리서치하고, 결정 항목을 선제안하면 O/X만 하세요:
우리 브랜드 말투를 학습하자. 순서대로: ① 재료 수집 — 내가 주는 링크·파일([홈페이지 주소]부터)을 읽고, 내 폴더·연결된 커넥터에서 관련 자료를 찾고, 고객 리뷰·경쟁사 톤·업계 레퍼런스까지 웹으로 뒷조사해. ② 선제안 — 그 근거로 주요 결정 항목(타깃 정의 / 말투 / 핵심 메시지 각도 3개 / 자주 쓸 표현 / 금지 표현 / 쓸 수 있는 주장 claims)을 항목별로 근거 붙여 제안해줘. 나는 O/X/수정만 한다. ③ 확정 — 확정본을 '브랜드 보이스 프로필'로 마케팅 컨텍스트에 저장해 모든 산출물에 자동 적용하고, 이후 성과는 메시지 원장(먹힌 메시지를 쌓는 장부)에 귀속시켜 추적해. 확실치 않은 건 지어내지 말고 물어봐.
산출물 금고 규칙 (30초). 대화 기록과 임시 파일은 사라질 수 있습니다 — 처음에 한 번만:
앞으로 모든 최종 산출물(확정 카피·소재·리포트·설정 문서)은 내 작업 폴더 [예: ~/marketing]에 날짜·이름 붙여 파일로 저장하고, 보고할 때 저장 경로를 항상 포함해. 임시 폴더에 최종본을 두지 마.
그래도 날아갔다면 — 게시된 실물이 백업입니다: "이 게시물/랜딩에서 원고를 역추출해 파일로 복구해줘."
2️⃣ 한계 설정 — 승인 대신 통치
구시대: 건건이 승인. 이 교재: 전부 자동, 대신 AI는 내가 정한 한계 안에서만 일합니다. 내 역할은 상급자 — 한계를 정하고, 한계 밖만 보고받습니다.
운영 한계를 정하자. ① 발송·게시는 내가 승인한 양식·템플릿 안에서만 자동(새 양식은 승인 요청) ② 품질·법규 게이트 통과본만 나감 ③ 발송량·시간대 한도: [예: 고객당 주 2회, 21시~8시 금지] ④ 광고는 일예산 [N]원·손익분기 미달 자동 중지, 예산 증액만 나에게 ⑤ 이상 신호(신고·급락·회신 항의)는 자동 정지 후 보고. 이 한계 안에서는 물어보지 말고 자동으로 운영해.
이 카드가 곧 자동 실행 스위치입니다. 코파일럿은 안전 기본값(초안 모드)으로 시작합니다 — 위 한계 설정을 마치면 auto 모드(한계 통치: 승인 양식·게이트·한도 안에서 공식 경로 자동 실행, 전건 로그)로 전환됩니다. 커뮤니티·네이버 블로그·티스토리는 약관상 어떤 모드에서도 반자동입니다.
고급 · 절대선은 물리로 막기 (선택). 위 한계는 지시문이라 AI가 지키는 것이고, "절대 넘으면 안 되는 선"은 훅(특정 행동 직전에 무조건 걸리는 자동 검문)으로 물리적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hookify 플러그인 설치하고 규칙 3개 걸어줘: ① 대량 발송·광고 예산 변경·결제 성격의 실행은 직전에 무조건 멈추고 내 확인 ② 파일 삭제·덮어쓰기는 백업 후에만 ③ [우리 회사의 절대 금지선]. 걸린 이력은 로그로 남겨.
3️⃣ 커넥터 아직 안 붙였다면
🔌 2편의 서비스별 표로 돌아가 필요한 것만 [연동하기] 버튼으로 붙이세요(구글시트·슬랙·HubSpot·Meta 광고 등 — 버튼+Enter+브라우저 로그인). 없어도 초안 작업은 다 됩니다.
4️⃣ 매일 루틴 — 한 번 등록하면 자동
매일 손으로 시킬 필요 없습니다. 루틴으로 한 번만 등록하면 아침마다 오늘의 큐가 자동으로 준비됩니다:
매일 아침 8시 30분에 마케팅 오늘의 큐(/today)와 영업 오늘의 큐가 자동 실행되게 루틴으로 등록해줘. 결과는 요약으로 보여주고, 운영은 전부 자동 — 게시·발송·광고 집행은 내가 정한 한계(승인 양식·게이트·발송량·시간대·예산 상한) 안에서는 자동 실행하고, 한계 밖만 승인 올려줘.
이건 간이 버전입니다 — W1에서 정식 출근·퇴근 큐로 대체(업데이트)됩니다.
등록 후엔 아침에 앱만 열면 밤새 한계 안에서 자동으로 나간 것들의 요약과, 한계 밖이라 내 결정이 필요한 것만 우선순위로 와 있습니다. (수동 실행은 언제든 /today)
5️⃣ 운영 모드 — 기본은 완전 자동, 승부처는 인간+AI
이 시스템은 두 모드로 굴립니다. 물량은 자동, 승부처는 협업 — 이 한 줄이 운영의 전부입니다.
모드 1 · 완전 자동 (기본값). 두 겹입니다.
- 루틴: 가만히 있어도 출근 큐·리포트·광고 감시·회신 분류가 알아서 돕니다 (위 4️⃣에서 등록한 것).
- 목표 위임: 새 일이 생기면 단계를 나눠 시킬 필요 없이 목표 한 문장만 던집니다. 단계별 도구 선택은 AI가 합니다.
신제품 [OO] 이번 달 마케팅 다 맡아줘. 콘텐츠·블로그·광고·리텐션 중 뭐가 필요한지 네가 판단해서 알아서 진행하고, 내가 정한 한계(승인 양식·발송량·예산 상한·게이트) 안에서 전부 자동으로 진행하고, 한계 밖만 승인 올려. 진행 상황은 출근 큐에 올려줘.
모드 2 · 인간+AI 고품질 (고급 옵션). 돈이 크게 걸린 것 — 대형 캠페인, 핵심 랜딩(광고 눌렀을 때 도착하는 페이지), 중요 제안서 — 은 사람이 개입해 품질을 끌어올립니다. 개입 지점은 4곳:
- 방향을 먼저 잡는다 — 초안 전에 각도·참고 사례·금지를 준다: "이 각도 3개로, 이 사례 참고해서, 이런 말투는 금지"
- N안 경쟁 + 판정자 — "접근이 다른 3안을 만들고, 깐깐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관점으로 스스로 채점한 뒤 최고 1안으로 합쳐줘"
- 정답 동봉 교정 — "틀렸어"로 끝내지 않고 맞는 값·먹혔던 문구를 직접 준다: "이 표현 말고, 저번에 반응 좋았던 '○○' 톤으로"
- 골든셋 대조 — 과거 잘 먹힌 산출물을 기준으로 채점시킨다: "메시지 원장에서 성과 좋았던 3개를 기준으로 이 초안 채점하고 부족한 데 고쳐줘"
모드 전환은 말 한마디입니다:
이 건은 중요하니까 자동으로 하지 말고 나랑 같이 다듬자. 접근이 다른 3안부터 만들어줘.
더 깊은 협업 기법(제안자–판정자, 적대적 검증, 화법)은 🧠 AI 다루기 심화 탭에.
🪄 교재에 없는 케이스 — 마법의 주문 4개
여기 안 나온 일이 생겨도 당황할 것 없습니다. 이 교재의 원리(인풋 최대화 + 최고 지능 + 도구 총동원)를 한 문장으로 압축한 만능 주문이면 됩니다:
[하고 싶은 것] 해줘. 최고 지능(Fable)으로, 필요한 재료(내 파일·링크·커넥터 데이터·웹 뒷조사)는 네가 최대로 수집하고, 필요하면 클로드인크롬으로 브라우저 화면까지, CLI로 코드까지 직접 다뤄. 실행 계획 3줄 먼저 보고하고, 내가 정한 한계 안에서는 끝까지 자동으로 진행해.
"해줘"로도 안 될 것 같으면 — 포기 대신 점검을 시킵니다:
못 할 것 같으면 멈추지 말고 점검해줘 — 내가 놓친 게 있는지, 너한테 더 필요한 것(파일·권한·커넥터 연결·계정·예산)이 뭔지 목록으로 줘. 내가 채워주면 이어서 진행해.
한 번 잘 됐고 반복될 일이면 — 그 자리에서 시스템에 박습니다:
방금 이 작업, 앞으로 [매주 월요일 아침]마다 자동으로 돌게 루틴으로 설정해줘. 모델은 루틴 규칙(Opus)대로, 한계는 기존 규칙 그대로.
한 번 잘 됐고, 시간표가 아니라 "방식"이 자산이면 — 스킬로 승격합니다:
방금 이 작업 방식(순서·기준·출력 양식) 그대로 스킬로 등록해줘 — 이름은 [예: 신제품-론칭-체크], 어떤 상황에서 자동 적용할지 설명까지. 다음부터는 이름만 부르거나 비슷한 일이 오면 네가 알아서 꺼내 써.
이 네 마디가 이 교재의 전부이기도 합니다 — 시키고 → 막히면 뭐가 필요한지 묻게 하고 → 반복이면 루틴으로 → 방식이면 스킬로.
— 다음 탭(W1)부터 워크숍 시작.
🏋️ W1 · 출근 큐·퇴근 큐 — 출근하면 차려져 있고, 퇴근하면 정리돼 있다
버튼 세 개면 끝납니다 — ①자동화 켜기(한 번) ②아침에 목표 던지기 ③저녁에 마감 한 마디.
- 산출물: 출근 큐(오늘 실행 큐, 우선순위로 쌓인 할 일 목록)와 퇴근 큐(오늘 한 일·못 한 일 정리 + 내일 지시 남기기)가 한 쌍으로 매일 자동 도착
- 쓰는 스킬:
/routine(안에서/today/signals/metrics자동) - 동원 SaaS: 구글시트(성과 회수)·슬랙(큐 알림) — 연결돼 있으면 알아서 씀 / GA4는 커넥터가 없어 클로드인크롬으로 화면을 읽음
- 📎 재료 넣기(선택): 어제 성과 캡처, 메모, 급한 할 일 목록 — 대화창에 끌어다 놓고 "이것도 반영해" 한 마디 — 안 넣어도 됩니다. 시작하면 AI가 물어보거나 알아서 찾습니다.
🤖 ① 자동화 켜기 (한 번만)
루틴 등록해줘 — 3편에서 등록한 간이 큐 루틴이 있으면 이걸로 대체(업데이트)해줘. 매일 아침 8:30 — 출근 큐: 오늘 큐를 만들되 이번 주 돈 될 신호와 어제 지표, 그리고 어제 퇴근 큐에 남긴 내 지시사항을 반영해 우선순위로 정렬하고 내 가용시간 3시간 기준으로 잘라줘. 매일 저녁 7시 — 퇴근 큐: 오늘 한 일 체크·성과는 원장(먹힌 메시지를 쌓는 장부)에 귀속, 못 한 건 사유 붙여 이월, 성과 기록 누락 알림, 내일 출근 큐 초안까지. 연결된 커넥터(구글시트·슬랙)와 도구(클로드인크롬 포함)는 필요할 때 네가 선택해 사용해. GA4는 커넥터가 없으니 클로드인크롬으로 화면을 직접 읽어. 운영은 전부 자동으로 해 — 단 내가 정한 한계 안에서만: 승인된 양식·게이트(품질·법규) 통과·발송량과 시간대 한도·예산 상한. 한계 밖(새 양식, 게이트 미달, 예산 증액, 이상 신호)만 나한테 올려. 루틴 실패 처리: 서버 일시 오류만 최대 3회 재시도하고, 권한·정책 오류는 재시도 없이 즉시 상신해. 시작에 필요한 재료(제품·브랜드 자료, 마진율 같은 숫자, 기존 소재·성과 데이터)는 이 작업에 필요한 데이터 종류부터 목록으로 밝힌 뒤(예: 주문 내역·CRM 스레드·광고 성과·문의함), 나한테 묻거나 연결된 커넥터·내 폴더에서 찾아 쓰고, 뭘 참고했는지 한 줄로 알려줘.
이후 출근 큐·퇴근 큐가 같은 탭에 나란히 도착한다 — 출근 큐는 실행, 퇴근 큐는 프로젝트 관리(오늘 정리 + 내일 지시). 먼저 말 걸 일 없음.
🎯 ② 출근 큐 — 일 시키기 (목표 한 문장)
오늘은 [신제품 알리기]에 집중할래. 오늘 큐를 이 목표 중심으로 다시 짜고, 실행 계획을 3줄로 먼저 보고한 뒤, 단계마다 필요한 스킬·커넥터·도구는 네가 선택해 끝까지 실행해. 내가 정한 한계(승인 양식·발송량·예산 상한·게이트) 안에서 전부 자동으로 진행하고, 한계 밖만 승인 올려.
자동으로 일어나는 일: /today→/signals(신호 선별)→/metrics(지표 반영)→게이트 통과분 자동 실행(한계 밖만 상신).
🌙 ③ 퇴근 큐 — 마감 판정 (한 마디)
오늘 마감해줘. 한 일 체크하고 성과는 메시지 원장에 귀속, 못 한 건 사유 붙여 이월, 이상 신호는 지금 올려. 내일은 [재구매 캠페인 먼저] 반영해서 출근 큐 짜줘.
대괄호 한 칸이 내일 출근 큐의 1순위가 된다 — 지시는 퇴근길에, 실행은 출근 전에.
✅ 내 몫 (승인만)
- 큐는 받는 게 아니라 깎는 것 — "2번 빼고 내일로" 한 마디면 됨
- 게시·답글은 승인된 양식 안 자동, 광고 항목은 중단조건(이 수치면 광고를 끄는 선) 대비 현재 수치 확인
- 퇴근 큐의 이월 사유가 3일 반복되면 그 일은 버리거나 위임 — 사유 관리가 프로젝트 관리다
- 측정 커버리지(측정이 실제로 잡히는 범위) 구멍이 보이면 신규 제작보다 측정 복구 먼저
🎨 고급 · 사람 검수 + 보완 (최고 품질용, 선택)
자동 초안으로 충분하면 이 섹션은 건너뛰세요. 돈·브랜드가 크게 걸린 것만.
검수 한 줄 기준
- 큐 1순위가 정말 돈과 연결되나 — 풍문(근거 약한 소문) 수준 신호로 만든 항목은 아닌가
- 양 지표에 타율(본 사람 중 행동한 비율)이 짝으로 붙어 있나
보완 대사
이 신호는 출처가 약해. 버리고 출처 등급 높은 것만으로 큐 다시 정렬해줘.
걸러내는 판단은 사람이, 재정렬은 다시 AI가.
🎓 1분 졸업 검사
남는 원리 (도구가 바뀌어도): 지시는 퇴근길에, 실행은 출근 전에 — 관리는 이월 사유가 한다.
이 워크숍(W1) 졸업 검사해줘. ① 완료 증거: 출퇴근 큐 루틴 2개가 등록돼 있고 오늘 큐가 실제로 도착했는지 내 시스템에서 실물로 확인해 보여줘 ② 우리 실제 데이터·설정으로 O/X 판단 문제 3개를 내줘 — 내가 답하면 정답 여부와 그 뒤의 원리를 한 줄씩 짚어줘 ③ 흔한 실패 2개(이월 사유 3일 반복을 방치 · 큐를 할일 앱처럼 손으로 고쳐 쓰기)가 내 설정과 산출물에 있는지 점검하고, 있으면 바로 고쳐줘.
불합격이어도 됩니다 — 검사가 고쳐 놓습니다. 문제 3개에 답해보는 것, 그게 이 교재의 공부 전부입니다.
🏋️ W2 · 측정 장부 셋팅 — 숫자가 잡혀야 전부가 굴러간다
한 번만 하면 되는 기초 공사입니다. 여기서 깐 추적이 레이더(W3)의 지표, 광고(W7)의 판정, 리포트(W9)의 연료가 됩니다 — 측정 없이 시작하면 한 달 뒤 모든 숫자가 헛수치입니다.
- 산출물: GA4·전환 이벤트·UTM 규칙(+선택: PostHog·네이버 애널리틱스)이 실측 검증까지 끝난 상태 + 주간 자동 회수 루틴
- 쓰는 스킬:
/analytics/routine+ PostHog 커넥터(로그인 버튼은 🔌 2편 표) — GA4는 커넥터가 없습니다. 설정·확인은 클로드인크롬이 브라우저에서 GA4 화면을 직접 열어 처리합니다 - 📎 재료 넣기: 웹사이트 주소, 그리고 "우리에게 전환이 뭔지" 한 줄(구매? 문의? 예약?) — 모르겠으면 AI가 후보를 선제안합니다.
🤖 ① 셋팅 한 번 (버튼 → Enter)
/analytics 측정 셋팅 전체를 해줘. ① 지금 뭐가 잡히는지 스캔(GA4·전환 이벤트·PostHog·네이버 애널리틱스·UTM 규칙) ② 빠진 것 목록을 우선순위로 제안하고, 우리 사업에서 "전환"으로 잡을 행동 후보(구매·문의·예약·가입)도 근거와 함께 선제안해 — 내가 O/X ③ 확정되면 설치 코드·설정은 네가 만들고 사이트에 넣는 위치까지 안내 ④ 전환 이벤트에 테스트 전환을 쏴서 실제로 잡히는지 실측 확인 ⑤ UTM 규칙 정하고 주간 자동 회수 루틴까지 등록해.
용어 한 줄: 전환 이벤트(구매·문의 같은 목표 행동 신호), UTM(어느 링크로 왔는지 꼬리표).
✅ 내 몫 (두 가지뿐)
- "전환이 뭔지" 확정 — 이것만은 사업 판단입니다. 나머지 설치·검증은 전부 AI가 합니다
- 테스트 전환이 대시보드에 찍힌 화면 확인 — 이 실측을 건너뛰면 한 달 뒤 리포트가 전부 헛수치
🏪 GA4를 못 심는 플랫폼이라면 — 여기서 멈추지 마세요
스마트스토어·네이버 플레이스처럼 스크립트 삽입이 안 열리는 플랫폼이 있습니다. 측정이 불가능한 게 아니라 GA4가 아닌 수단을 쓰는 것뿐입니다 — 규모와 무관한 플랫폼 제약이니 여기서 탈락한 걸로 여기지 마세요.
| 쓸 수 있는 것 | 뭘 잡나 |
|---|---|
| 네이버 비즈어드바이저 · 플레이스 통계 | 유입·전환·재구매를 플랫폼 자체 통계로 |
| 네이버 프리미엄 로그분석 | 네이버 검색광고 전환 추적 |
| 톡톡·전화 문의 수 | 구매 전 단계(리드) 카운트 |
| 전용 쿠폰코드 · UTM · QR · 착신번호 | 채널별 귀속을 내가 만들어서 회수 |
마지막 줄이 핵심입니다 — 측정 수단이 없으면 만들어서 붙이면 됩니다. 방법은 W7 「어떤 매체든 편입시키는 4루트」의 4번과 같습니다.
우리는 [스마트스토어/플레이스]라 GA4 스크립트를 못 심어. 이 환경에서 쓸 수 있는 측정 수단(비즈어드바이저·프리미엄 로그분석·톡톡 문의 수·전용 쿠폰코드·UTM·착신번호)을 조사해서 우리 전환 정의에 맞는 조합을 제안해줘. 확정하면 주간 회수 루틴까지 등록하고, 리포트에서 어느 숫자가 공식 기준인지도 정해줘.
📌 참고
- 광고 채널 픽셀(메타·구글)은 W7에서 광고 켤 때 채널별로 함께 답니다. 국내 매체는 네이버 프리미엄 로그분석·카카오 픽셀을 같은 자리에서 답니다
- 콘텐츠가 AI 검색에 인용되는지 측정(GEO)은 W5 블로그·AI검색 탭에 있습니다
- 매체 리포트 숫자와 GA4 숫자는 원래 다릅니다(기여 기간·조회 전환·중복 계상 방식 차이). 통합 시트를 만들 때 어느 쪽을 공식 숫자로 쓸지 먼저 선언하고 판정은 그 한쪽으로만 하세요 — 안 정해두면 보고 자리에서 숫자 싸움이 됩니다(W9)
🎓 1분 졸업 검사
남는 원리 (도구가 바뀌어도): 측정이 안 잡히면 그 뒤의 모든 판단은 감이다.
이 워크숍(W2) 졸업 검사해줘. ① 완료 증거: 테스트 전환이 GA4 실시간 보고서에 실제로 찍혔는지와 UTM 규칙 문서 내 시스템에서 실물로 확인해 보여줘 ② 우리 실제 데이터·설정으로 O/X 판단 문제 3개를 내줘 — 내가 답하면 정답 여부와 그 뒤의 원리를 한 줄씩 짚어줘 ③ 흔한 실패 2개(설치만 하고 실측 확인 생략 · "전환" 정의가 사업 목표와 어긋남(조회수를 전환으로))가 내 설정과 산출물에 있는지 점검하고, 있으면 바로 고쳐줘.
불합격이어도 됩니다 — 검사가 고쳐 놓습니다. 문제 3개에 답해보는 것, 그게 이 교재의 공부 전부입니다.
🏋️ W3 · 시장·업계 레이더 — 보는 건 AI가, 해석은 자사 시각으로
만들기 전에 시장부터 읽습니다 — 이 브리프가 뒤 워크숍(콘텐츠·PR·광고·아웃바운드)의 소재 창고가 됩니다.
- 산출물: 매주 자동 도착하는 시장·업계 브리프 — 관찰(사실)과 자사 시각 인사이트(기회/위협/액션)가 분리된 보고. 나는 액션 O/X만
- 쓰는 스킬:
/signals(신호 수집·출처 등급)/routine+ 웹검색·웹읽기(웹 수집)·클로드인크롬(로그인 화면)·Meta 광고 라이브러리 - 📎 재료 넣기(선택): 경쟁사 목록, 관심 제휴처 유형, 업계 뉴스레터·커뮤니티 링크 — 안 넣어도 됩니다. 시작하면 AI가 우리 포지션 요약과 경쟁사 후보부터 확인받습니다.
🤖 ① 자동화 켜기 (한 번만) — 7렌즈 레이더
시장·업계 레이더 루틴 등록해줘. 먼저 세팅된 브랜드 자료에서 우리 포지션(타깃·강점·약점·가격대)을 요약해 확인받고, 경쟁사·제휴처 후보도 조사해 목록으로 제안해 — 내가 O/X로 확정. 이후 매주 월요일 아침 7개 렌즈로 수집해: ①경쟁사(사이트·가격 페이지·소재·Meta 광고 라이브러리 변화) ②시장 상황(수요·가격·트렌드 지표) ③동종업계(신규 진입·철수·규제·기술 변화) ④고객군(커뮤니티·리뷰·검색어 속 니즈와 불만 발화) ⑤제휴처(잠재 파트너의 움직임·제휴 기회) ⑥글로벌(해외 같은 업종은 지금 뭘 하나) ⑦레퍼런스(잘 만든 캠페인·소재 수집). 수집한 사실엔 출처 등급(실측>고객 발화>외부 관찰>추측)을 붙이고, 관찰과 해석을 반드시 분리해 — 해석은 우리 포지션 시각으로: 이 변화가 우리에게 기회인지 위협인지, 그래서 이번 주 뭘 할지 액션 2~3개로 끝내. 내가 O/X하면 해당 워크숍(콘텐츠·PR·광고·아웃바운드)으로 넘겨 실행하고, 우리 회사 뉴스거리가 잡히면 언론 PR 워크숍(W6)의 기사거리 레이더로 넘겨(아직 안 깔았으면 그때 등록). 쓸 만한 신호는 원장·다음 소재 각도에 연결하고, 근거 없는 수치는 "확인 필요".
한 줄 원리: 같은 사실도 포지션이 다르면 액션이 다릅니다 — 그래서 브리프는 "무슨 일이 있었다"가 아니라 "그래서 우리는 뭘 한다"로 끝나야 합니다.
🎯 ② 딥다이브 (필요할 때 — 비주기)
[경쟁사 이름/시장/제휴처]를 딥다이브 해줘. 실행 계획 3줄 먼저 보고한 뒤 — 경쟁사면 가격·수익모델·채널·최근 움직임(채용·출시·제휴)·리뷰 속 불만점, 시장이면 규모·성장률·플레이어 지형·고객군 변화, 제휴처면 그쪽 사정과 우리가 줄 수 있는 것까지 조사하고 — 끝은 항상 우리 포지션 시각으로: 기회/위협 판정 + 우리가 취할 각도 3개. 전부 출처 붙여서.
자동으로 일어나는 일: 웹검색·웹읽기(사이트·리뷰 수집)→광고 라이브러리 확인→/signals(등급 판정)→관찰/해석 분리 브리프+액션 제안.
✅ 내 몫 (승인만)
- 포지션 확정(최초 1회) — 해석의 기준축입니다. 이게 틀리면 인사이트가 전부 틀어집니다
- so-what 없는 정보는 버린다 — "그래서 우리가 뭘 하나"로 끝나지 않는 줄은 노이즈
- 액션 제안 O/X — 승인한 것만 콘텐츠·PR·광고·아웃바운드 워크숍으로 넘어감
- 벤치마크는 각도 참고까지 — 카피·소재 모방은 금지
🎨 고급 · 사람 검수 + 보완 (선택)
검수 한 줄 기준
- 이 "기회"가 함정일 가능성은 — 경쟁사가 버린 시장일 수도
- 출처 등급이 추측인 신호가 액션에 섞이지 않았나
- 해석이 아무 회사에나 통하는 말이면 실패 — 우리 포지션이라서 나오는 결론인가
보완 대사
이 액션 제안, 적대적 검증해줘 — 우리가 이걸 하면 안 되는 이유 3개부터.
🎓 1분 졸업 검사
남는 원리 (도구가 바뀌어도): 같은 사실도 포지션이 다르면 액션이 다르다 — 관찰과 해석은 분리한다.
이 워크숍(W3) 졸업 검사해줘. ① 완료 증거: 우리 포지션이 확정돼 있고 7렌즈 주간 브리프가 1회 이상 도착했는지 내 시스템에서 실물로 확인해 보여줘 ② 우리 실제 데이터·설정으로 O/X 판단 문제 3개를 내줘 — 내가 답하면 정답 여부와 그 뒤의 원리를 한 줄씩 짚어줘 ③ 흔한 실패 2개(so-what 없는 정보 수집 · 출처 등급이 추측인 신호로 액션 실행)가 내 설정과 산출물에 있는지 점검하고, 있으면 바로 고쳐줘.
불합격이어도 됩니다 — 검사가 고쳐 놓습니다. 문제 3개에 답해보는 것, 그게 이 교재의 공부 전부입니다.
🏋️ W4 · 콘텐츠 공장 — 전 유형, 파이프라인이 만들고 나는 승인만
버튼 두 개면 끝납니다 — ①자동화 켜기(한 번) ②목표 던지기(필요할 때).
- 산출물: 우리 채널 믹스 전체(아래 유형 지도)의 통과작이 자동 예약 발행되는 콘텐츠 파이프라인
- 쓰는 스킬:
/idea/instagram/tiktok/blog/linkedin/pr/jisikin/cafe/comment/review/design/video/repurpose/messages/landing/publish-policy/routine - 동원 SaaS: Canva·Nano Banana·Photoroom(소재), 인스타 예약 발행, 구글시트(메시지 원장)
- 📎 재료 넣기(선택): 제품 사진, 브랜드 가이드 PDF, 예전에 잘 된 게시물 캡처 — 끌어다 놓으면 그 톤·재료로 만듦 — 안 넣어도 됩니다. 시작하면 AI가 물어보거나 알아서 찾습니다.
🗺️ 콘텐츠 유형 지도 — 전부 이 파이프라인에서 나온다
카드뉴스는 한 칸일 뿐입니다. 코파일럿이 만드는 유형 전체:
| 묶음 | 유형 (스킬) |
|---|---|
| 소셜 | 카드뉴스·릴스 대본·스토리(/instagram), 숏폼 3초 훅 대본(/tiktok), 짧은 텍스트 글 |
| 검색·전문 | 블로그 SEO 글(→W5), 링크드인 B2B 글(/linkedin), 보도자료(/pr) |
| 커머스 | 상세페이지·랜딩 카피(/landing), 리뷰 요청·리뷰 재활용 콘텐츠(/review) |
| 커뮤니티 | 지식iN 답변(/jisikin), 네이버 카페(/cafe), 댓글·답글(/comment) |
| 영상·이미지 | 숏폼·데모 영상(/video → 🎨 탭 5방식), 소재·썸네일(/design → 🎨 탭 8요소) |
| 메일 | 뉴스레터·웰컴 시퀀스(→W8 /email) |
채널 믹스도 AI가 제안합니다 — "우리 타깃 기준으로 주간 콘텐츠 믹스(유형·채널·빈도) 제안해줘, 내가 O/X 할게" — 확정된 믹스가 캘린더가 되고, 아래 루틴이 그대로 돌립니다. 하나 먹힌 메시지는 /repurpose로 전 유형에 파생됩니다.
공장의 기준 — 무엇을 말할지(POV)·무엇부터 만들지(반론 지도)·무엇을 내보낼지(채점표) — 는 🎯 콘텐츠 전략 탭에서 한 번 세팅합니다. 공장은 그 기준을 먹고 돕니다.
🤖 ① 자동화 켜기 (한 번만)
루틴 등록해줘. 주 3회(월·수·금) 아침 — 이번 주 신호 기반 아이디어를 품질 바로 거르고, 통과작만 캘린더 믹스대로(카드뉴스·릴스 대본·링크드인·커뮤니티 답변 등 유형별) 문구·캡션·소재 시안까지 만들어 메시지 ID 붙이고, 승인된 양식·게이트 통과본은 예약대로 자동 발행해. 새 양식·게이트 미달만 승인 큐로 올리고, 게시 3일 뒤 성과를 메시지별로 자동 회수해. 연결된 커넥터(구글시트·슬랙)와 도구(클로드인크롬 포함)는 필요할 때 네가 선택해 사용해. GA4는 커넥터가 없으니 클로드인크롬으로 화면을 직접 읽어. 운영은 전부 자동으로 해 — 단 내가 정한 한계 안에서만: 승인된 양식·게이트(품질·법규) 통과·발송량과 시간대 한도·예산 상한. 한계 밖(새 양식, 게이트 미달, 예산 증액, 이상 신호)만 나한테 올려. 시작에 필요한 재료(제품·브랜드 자료, 마진율 같은 숫자, 기존 소재·성과 데이터)는 이 작업에 필요한 데이터 종류부터 목록으로 밝힌 뒤(예: 주문 내역·CRM 스레드·광고 성과·문의함), 나한테 묻거나 연결된 커넥터·내 폴더에서 찾아 쓰고, 뭘 참고했는지 한 줄로 알려줘.
통과작 0개인 날은 안 만드는 게 정상 — 빈 캘린더를 저품질로 채우지 않는다(품질 바: 게시해도 되는 최소 품질 기준).
🎯 ② 일 시키기 (목표 한 문장)
[신제품 출시]로 콘텐츠 한 벌 만들어줘 — 유형 구성(카드뉴스·릴스 대본·블로그·링크드인·보도자료·뉴스레터 티저 중 뭘 쓸지)은 우리 채널 믹스 기준으로 네가 제안하고 내가 O/X 한다. 실행 계획을 3줄로 먼저 보고한 뒤, 단계마다 필요한 스킬·커넥터·도구는 네가 선택해 끝까지 실행해. 내가 정한 한계(승인 양식·발송량·예산 상한·게이트) 안에서 전부 자동으로 진행하고, 한계 밖만 승인 올려.
자동으로 일어나는 일: /idea(훅[첫 1~2초에 시선을 잡는 한 방] 설계)→/instagram·/design(제작)→/messages(원장[먹힌 메시지를 쌓는 장부]에 ID 등록)→/publish-policy(6게이트[게시 전 자동 검사 관문])→통과본 자동 예약 발행(새 양식·미달만 상신).
✅ 내 몫 (승인만)
- 메시지 ID가 원장에 등록됐는지 — 없으면 성과 귀속(어떤 말이 먹혔는지 기록) 불가, 게시 보류
- 걸린 게이트는 우회 말고 문구 고쳐 재판정
- 발행 채널 확인: 공식 API 채널(인스타 예약·Postiz·Buffer)은 게이트 통과 시 완전 자동 발행, 약관이 자동화 금지인 채널만 반자동(대기까지 자동, 클릭은 사람)
- 협찬·대가성이면 광고 표시가 첫 화면에 보이는지
🎨 고급 · 사람 검수 + 보완 (최고 품질용, 선택)
자동 초안으로 충분하면 이 섹션은 건너뛰세요. 돈·브랜드가 크게 걸린 것만.
검수 한 줄 기준
- 주장(claims)이 전부 실증 가능한가 — 근거 없는 최상급·효능 표현 없나
- 우리 브랜드 톤인가, 훅이 검증된 각도(메시지가 파고드는 방향)와 가까운가
보완 대사
접근 다른 3안 만들어서 스스로 채점하고 최고안으로 합쳐줘.
3번 문장 과장이야. 저번에 반응 좋았던 "○○" 톤으로 바꿔줘.
N안 경쟁·정답 동봉 — 승부처 콘텐츠에만 쓴다.
렌즈 감사 — 판정단의 반대 방향. 판정단이 렌즈 3개로 산출물 1개를 심사한다면, 렌즈 감사는 렌즈 1개로 자산 전체를 훑습니다. 금지 표현이 하나 걸렸으면 그 문구만 지우지 말고:
"[이 원칙/금지 표현]" 렌즈 하나로 우리 자산 전체(채널 프로필·고정 게시물·자동응답·템플릿·랜딩·원장)를 감사해줘. 위반을 위치와 함께 표로 만들고 수정안을 붙여. 양이 많으면 에이전트를 나눠 병렬로 돌리고 결과만 취합해.
🎓 1분 졸업 검사
남는 원리 (도구가 바뀌어도): 편수가 아니라 통과작 — 성과는 채널이 아니라 메시지에 귀속된다.
이 워크숍(W4) 졸업 검사해줘. ① 완료 증거: 콘텐츠 파이프라인 루틴이 돌고 원장에 메시지 ID가 쌓이는지 내 시스템에서 실물로 확인해 보여줘 ② 우리 실제 데이터·설정으로 O/X 판단 문제 3개를 내줘 — 내가 답하면 정답 여부와 그 뒤의 원리를 한 줄씩 짚어줘 ③ 흔한 실패 2개(빈 캘린더를 저품질로 채움 · 성과 기록 없이 다음 제작으로 넘어감)가 내 설정과 산출물에 있는지 점검하고, 있으면 바로 고쳐줘.
불합격이어도 됩니다 — 검사가 고쳐 놓습니다. 문제 3개에 답해보는 것, 그게 이 교재의 공부 전부입니다.
🏋️ W5 · 블로그·검색·AI검색 — 초안부터 발행까지 자동
버튼 두 개면 끝납니다 — ①자동화 켜기(한 번) ②목표 던지기(필요할 때).
- 산출물: 키워드 선정→초안→GEO(AI 검색에 인용되게 만드는 최적화) 체크→예약 발행이 도는 블로그 라인 + 월 1회 구주제(예전에 발행한 글) 업데이트
- 쓰는 스킬:
/blog/geo/routine - 동원 SaaS: GA4·서치콘솔(키워드·성과), 구글시트 — 발행 경로는 아래 플랫폼 표대로
- 📎 재료 넣기(선택): 제품소개서 PDF, 기존 글 URL, 고객 후기 파일, 전문 자료 — 끌어다 놓으면 그걸 근거로 초안을 씀(지어내기 방지) — 안 넣어도 됩니다. 시작하면 AI가 물어보거나 알아서 찾습니다.
📍 블로그 플랫폼 3종 — 노출·문법·발행이 전부 다르다
| 플랫폼 | 어디에 노출 | 글 문법 | 발행 자동화 |
|---|---|---|---|
| 네이버 블로그 | 네이버 검색(스마트블록) — 구글엔 약함 | 키워드·체류시간 중심, 사진 많은 구어체 | 글쓰기 API 종료(2020) → 반자동(완성본까지 자동, 붙여넣기는 사람. 매크로 자동 게시는 어뷰징 제재 위험) |
| 티스토리 | 구글·다음 — 애드센스 수익 가능 | 구글식(구조·전문성·E-E-A-T) | Open API 종료(2024-02) → 반자동(동일) |
| 워드프레스·자사몰 블로그 | 구글 + GEO 자유도 최고 | 구글식 + 구조화 데이터 | REST API 살아있음 → 완전 자동 발행 |
플랫폼 선택도 AI에게: "우리 업종 고객이 네이버에서 검색하는지 구글에서 검색하는지 판단해서 플랫폼 배분 제안해줘" — 확정하면 루틴이 플랫폼별 문법으로 각각 씁니다(같은 주제 → 네이버용·구글용 두 벌).
🤖 ① 자동화 켜기 (한 번만)
루틴 등록해줘. 매주 화요일 아침 — 우리 상품 키워드 후보를 검색의도·경쟁 구조로 거르고, 이길 수 있는 1개로 차별 각도 목차→본문 초안→메타·내부링크→GEO 체크(AI 크롤러 허용·질문형 구조·1차 데이터 블록)까지 끝내고, 승인된 양식·게이트 통과본은 블로그에 예약대로 자동 발행해. 매월 첫 주 — 순위 떨어진 구주제 업데이트도 같은 게이트로 자동 발행. 새 양식·게이트 미달만 승인 큐로 올려. 연결된 커넥터(구글시트·슬랙)와 도구(클로드인크롬 포함)는 필요할 때 네가 선택해 사용해. GA4는 커넥터가 없으니 클로드인크롬으로 화면을 직접 읽어. 운영은 전부 자동으로 해 — 단 내가 정한 한계 안에서만: 승인된 양식·게이트(품질·법규) 통과·발송량과 시간대 한도·예산 상한. 한계 밖(새 양식, 게이트 미달, 예산 증액, 이상 신호)만 나한테 올려. 시작에 필요한 재료(제품·브랜드 자료, 마진율 같은 숫자, 기존 소재·성과 데이터)는 이 작업에 필요한 데이터 종류부터 목록으로 밝힌 뒤(예: 주문 내역·CRM 스레드·광고 성과·문의함), 나한테 묻거나 연결된 커넥터·내 폴더에서 찾아 쓰고, 뭘 참고했는지 한 줄로 알려줘.
용어: 검색의도(그 검색어로 진짜 알고 싶은 것), 메타(검색 결과에 뜨는 제목·설명), 내부링크(내 사이트 안 페이지로 거는 링크), AI 크롤러(AI가 웹 글을 긁어가는 프로그램), 1차 데이터(우리가 직접 모은 데이터).
🎯 ② 일 시키기 (목표 한 문장)
[겨울 보습 크림] 주제로 검색 상위 노출 글 한 편, 발행까지 가줘. 실행 계획을 3줄로 먼저 보고한 뒤, 단계마다 필요한 스킬·커넥터·도구는 네가 선택해 끝까지 실행해. 내가 정한 한계(승인 양식·발송량·예산 상한·게이트) 안에서 전부 자동으로 진행하고, 한계 밖만 승인 올려.
자동으로 일어나는 일: /blog(키워드 판정→목차→초안→메타)→/geo(AI 인용 블록 점검)→워드프레스는 자동 발행, 네이버·티스토리는 완성본을 발행 대기함에(붙여넣기만).
🔍 GEO 실행 — AI 검색(챗GPT·AI 오버뷰)에 인용되게 (/geo)
검색의 다음 전장은 "순위"가 아니라 "AI 답변에 인용되는가"입니다. 숫자 둘만: Ahrefs 실측에서 AI 검색 유입은 방문의 0.5%인데 가입의 12.1%를 만들었고(방문자당 가치 약 23배), ChatGPT가 인용한 페이지와 구글 톱10의 겹침은 6.8%뿐입니다 — 순위와 인용은 다른 게임입니다. 점검부터 적용·측정까지 코파일럿이:
/geo 우리 사이트 GEO 점검 전체를 해줘. ① AI 크롤러 허용 상태(robots.txt) 확인 ② 질문형 구조·구조화 데이터·1차 데이터(우리만 아는 수치·사례) 요소 진단 ③ 지금 AI 검색에서 우리가 인용되는지 측정 ④ 고칠 목록을 효과 순으로 제안 — 내가 O/X하면 적용 가능한 건 네가 직접 수정하고, 사이트 반영이 필요한 건 넣을 위치까지 안내 ⑤ 월 1회 인용 측정 루틴 등록.
✅ 내 몫 (승인만)
- 수치·주장의 출처 확인 — 효능·최상급 표현은 표시광고법(광고 표현을 규제하는 법) 리스크
- 게이트(품질·법규·GEO) 통과본은 예약대로 자동 발행되는지, 미달본만 상신되는지 확인
- AI 크롤러 허용 설정 변경은 개발·운영 확인 후 반영
🎨 고급 · 사람 검수 + 보완 (최고 품질용, 선택)
자동 초안으로 충분하면 이 섹션은 건너뛰세요. 돈·브랜드가 크게 걸린 것만.
검수 한 줄 기준
- 우리만 쓸 수 있는 1차 데이터·사례가 들어갔나 — 복제 글은 노출도 인용도 안 됨
- 키워드가 자연스러운가 — 스터핑(키워드 억지 반복)은 감점
보완 대사
상위 3개 글이 못 다루는 우리 데이터 블록을 추가하고, AI가 그대로 인용할 질문형 소제목+두괄식 답으로 다시 짜줘.
차별 각도(우리만 말할 수 있는 방향)가 없으면 그 키워드는 접는다.
🎓 1분 졸업 검사
남는 원리 (도구가 바뀌어도): 검색의도가 글의 구조를 정한다 — 그리고 구글 순위와 AI 인용은 다른 게임이다.
이 워크숍(W5) 졸업 검사해줘. ① 완료 증거: 워드프레스 자동 발행·네이버 대기함 경로가 각각 작동했고 GEO 점검 리포트가 있는지 내 시스템에서 실물로 확인해 보여줘 ② 우리 실제 데이터·설정으로 O/X 판단 문제 3개를 내줘 — 내가 답하면 정답 여부와 그 뒤의 원리를 한 줄씩 짚어줘 ③ 흔한 실패 2개(네이버·티스토리에 매크로 자동 게시(계정 영정 리스크) · 키워드만 노리고 검색의도 무시)가 내 설정과 산출물에 있는지 점검하고, 있으면 바로 고쳐줘.
불합격이어도 됩니다 — 검사가 고쳐 놓습니다. 문제 3개에 답해보는 것, 그게 이 교재의 공부 전부입니다.
🏋️ W6 · 언론 PR — 보도자료 공장 + 데스크 통과
기사거리가 생길 때마다 보도자료가 자동으로 도착합니다. 나는 무료/유료만 고릅니다.
- 산출물: 기사거리 감지 시마다 자동 작성되는 보도자료 2종(뉴스용·SEO용) + 데스크 통과 점수 + 중요도 등급 → 내 승인 큐
- 쓰는 스킬:
/pr(보도자료)/signals/routine+ 웹검색(기자·매체 조사)·클로드인크롬(배포 화면) - 📎 재료 넣기(선택): 과거 보도자료·기사 링크, 대표 프로필 — 없으면 AI가 회사 자료에서 만듭니다.
📰 먼저 30초: PR은 두 종류입니다 — 다르게 씁니다
| 뉴스 PR (뉴스탭에 올라가는 진짜 기사) | SEO 기사형 PR (검색용 광고성 기사) | |
|---|---|---|
| 목적 | 언론 신뢰·브랜딩 — "기사에 났다" | 포털 검색 키워드 점유 — 검색하면 나온다 |
| 문법 | 스트레이트 기사체: 리드 한 문장에 육하원칙, 데이터·인용 필수, 광고성 표현 금지 | 키워드 중심: 혜택·특징 서술 허용, 광고성이어도 됨 |
| 관문 | 기자·데스크 — 뉴스 가치 없으면 버려짐 | 지면 구매라 게재 보장 — 대신 뉴스탭엔 안 감 |
| 배포 | 무료: 기자 개별 컨택 / 유료: 뉴스와이어류 배포망 | 유료: 언론사 기사형 광고 상품 |
같은 기사거리라도 두 벌을 따로 써야 합니다 — 뉴스용을 광고체로 쓰면 데스크에서 죽고, SEO용을 기사체로 쓰면 키워드를 놓칩니다.
🤖 ① 자동화 켜기 (한 번만) — 기사거리 레이더
기사거리 레이더 루틴 등록해줘. 회사 활동(신제품·업데이트·제휴·투자·수상·성과 데이터·이벤트·채용)과 시장 레이더 신호에서 기사거리를 상시 감지하고, 잡힐 때마다 — ① 보도자료 2종을 각각 문법대로 작성: 뉴스용(리드 한 문장 육하원칙·데이터·대표 인용·광고성 표현 제거)과 SEO용(핵심 검색 키워드 중심, 제목·본문에 키워드 배치) ② 기자 렌즈로 데스크 통과 판정: 시의성·영향력·의외성·데이터·저명성 점수와 "데스크에서 잘릴 이유"를 함께 ③ 중요도 등급 제안: 높음이면 유료 배포(뉴스와이어류 + 기사형 광고) 추천, 낮음이면 무료 배포(관련 출입처 기자 컨택 리스트) 추천 ④ 승인 큐에 올려 — 내가 무료/유료/패스를 고르면, 무료 배포는 바로 실행하고 유료는 예산 상한 안에서 집행, 상한 밖이면 상신. 게재 결과(매체·링크)는 원장에 기록해서 어떤 기사거리가 잘 실리는지 학습해.
수치·주장은 근거 문서(claims)에서만 — 보도자료의 틀린 숫자는 광고보다 비쌉니다(정정 보도).
🎯 ② 목표 던지기 (필요할 때 — 비주기)
[기사거리 한 줄]로 보도자료 뽑아줘. 실행 계획 3줄 먼저 보고한 뒤 — 뉴스용·SEO용 2종을 각각 문법대로 쓰고, 기자 렌즈 데스크 통과 점수와 잘릴 이유, 추천 배포 경로(무료 기자 리스트/유료 배포망·기사형 광고)까지 붙여서 승인 큐로 줘.
✅ 내 몫 (승인만)
- 무료/유료/패스 선택 — 중요도 등급은 AI가 제안, 결정은 내가. 유료는 돈이 나가니 특히
- 대표 인용 코멘트 확정 — 인용문은 실존 인물의 발언입니다. AI 초안을 내 말로 다듬는 건 내 몫
- 게재 결과 리포트에서 "잘 실리는 기사거리 유형" 확인 — 다음 감지 기준이 좋아짐
🎨 고급 · 사람 검수 + 보완 (선택)
검수 한 줄 기준
- 리드 한 문장만 읽고 끝나도 기사가 되나 — 안 되면 리드부터 다시
- 우리 얘기인가 독자 얘기인가 — 데스크는 "그래서 독자가 왜 읽나"만 봅니다
보완 대사
기자 렌즈로 적대 판정해줘 — 이 보도자료가 데스크에서 잘리는 이유 3개부터. 뉴스 가치(시의성·영향력·의외성·데이터)가 약한 지점과 광고성 워딩을 짚고 고쳐.
🎓 1분 졸업 검사
남는 원리 (도구가 바뀌어도): 데스크는 우리 얘기가 아니라 독자 얘기로 판정한다 — 뉴스 PR과 SEO PR은 문법이 다르다.
이 워크숍(W6) 졸업 검사해줘. ① 완료 증거: 기사거리 레이더 루틴이 등록됐고 보도자료 2종 세트가 1회 이상 생성됐는지 내 시스템에서 실물로 확인해 보여줘 ② 우리 실제 데이터·설정으로 O/X 판단 문제 3개를 내줘 — 내가 답하면 정답 여부와 그 뒤의 원리를 한 줄씩 짚어줘 ③ 흔한 실패 2개(뉴스용을 광고체로 써서 데스크에서 사망 · 중요도 낮은 건에 유료 배포)가 내 설정과 산출물에 있는지 점검하고, 있으면 바로 고쳐줘.
불합격이어도 됩니다 — 검사가 고쳐 놓습니다. 문제 3개에 답해보는 것, 그게 이 교재의 공부 전부입니다.
🏋️ W7 · 광고 — 자동 운영, 증액만 내가
버튼 두 개면 끝납니다 — ①자동화 켜기(한 번) ②목표 던지기(필요할 때).
- 산출물: 경제성 기본값 + 손실 자동 일시중지 + 일일 판독이 도는 광고 자동 운영 시스템
- 쓰는 스킬:
/ads/analyze/routine(+/analytics) - 광고 채널(코파일럿이 6채널 스펙을 앎): 네이버(SA·GFA) · 카카오(모먼트·검색) · 구글(검색·PMax·유튜브) · Meta · 틱톡 · OpenAI Ads — Meta는 기성 커넥터로 바로 붙고, 나머지도 공식 API가 있으면 아래 「편입 4루트」 1번으로 직접 연동합니다(기성 커넥터가 없을 뿐입니다). 연동 전이면 콘솔 리포트·클로드인크롬으로 회수
- 동원 SaaS: GA4(전환), 구글시트(기록), 이미지팩토리(소재 대량 발주)
- 📎 재료 넣기(선택): 마진율 숫자, 기존 소재 파일, 랜딩 URL, 광고 콘솔 캡처 — 끌어다 놓고 "이 기준으로" — 안 넣어도 됩니다. 시작하면 AI가 물어보거나 알아서 찾습니다.
🤖 ① 자동화 켜기 (한 번만)
/ads 우리 마진율로 손익분기 ROAS·허용 CAC·최소 테스트 예산을 계산해 광고 기본값으로 저장하고, 루틴 등록해줘. 매일 아침 — 돌아가는 모든 채널(네이버·카카오·구글·메타·틱톡·OpenAI Ads)의 성과를 회수해서(커넥터 없으면 콘솔 리포트·클로드인크롬으로) 손익분기 ROAS 미달이 7일 누적인 소재는 자동 일시중지 후 보고(매체 자동 최적화가 켜져 있으면 학습 종료 후에만 적용하고, 전환 표본 30건 미만이면 끄지 말고 관찰로 둬), 성과 원인을 소재/타깃/오퍼/랜딩으로 분리해 요약, 확대 후보는 근거 숫자(전환·CAC·표본)와 함께 승인 큐로. 연결된 커넥터(구글시트·슬랙)와 도구(클로드인크롬 포함)는 필요할 때 네가 선택해 사용해. GA4는 커넥터가 없으니 클로드인크롬으로 화면을 직접 읽어. 운영은 전부 자동으로 해 — 단 내가 정한 한계 안에서만: 승인된 양식·게이트(품질·법규) 통과·발송량과 시간대 한도·예산 상한. 한계 밖(새 양식, 게이트 미달, 예산 증액, 이상 신호)만 나한테 올려. 시작에 필요한 재료(제품·브랜드 자료, 마진율 같은 숫자, 기존 소재·성과 데이터)는 이 작업에 필요한 데이터 종류부터 목록으로 밝힌 뒤(예: 주문 내역·CRM 스레드·광고 성과·문의함), 나한테 묻거나 연결된 커넥터·내 폴더에서 찾아 쓰고, 뭘 참고했는지 한 줄로 알려줘. 자동 실행 가드레일 4종: 같은 룰은 24시간 쿨다운, 룰당 하루 5회 상한, 건당 증액 상한 초과와 하루 자동 증액 총액 상한 초과는 무조건 승인 큐, 현재 예산·오늘 사용량을 확인 못 하면 실행하지 말고 승인 큐로 내려(모르면 멈춤). 발행 직전엔 소재·세팅을 채널 공식 스펙표와 대조하고 임의 축약 금지. 발행 후엔 매일 심사 상태(승인/검토중/반려)도 회수해서 여러 지면 중 하나라도 반려면 그 소재 전체를 반려로 보고 수정안까지 첨부하되, 내가 의도적으로 끈 캠페인은 이슈로 올리지 마. 실패 처리: 서버 일시 오류만 간격을 늘려 최대 3회 재시도, 권한·정책 오류는 재시도 없이 즉시 상신.
중단·확장 룰 프리셋 — 업계 정석 룰을 꺼진 상태로 넣고, 내가 켤 것만 켭니다:
| 순위 | 룰 | 액션 |
|---|---|---|
| 1 출혈 차단 | ROAS<1.0 7일 누적 | 일시중지 |
| 1 출혈 차단 | 일 5만원↑ 소진 + ROAS<1.5 | 알림(검토 시간 확보) |
| 1 출혈 차단 | CPA 목표 150% 초과 3일 | 입찰 -20% |
| 2 효율 | CTR<0.5% 7일 / 학습 종료 후 전환 0건 | 중지 |
| 2 효율 | 노출빈도 과다 | 소재 교체 제안 |
| 3 확장 | ROAS>3 지속 | 예산 ×1.3 (증액이라 승인 필수) |
업계 정석 중단·확장 룰 세트를 우리 계정에 전부 꺼진 상태로 등록하고, 룰마다 근거·기대효과를 붙여줘 — 내가 켤 것만 O. 확장 룰은 켜도 증액은 항상 승인 큐를 거치게 해.
채널 지형 참고: 2026년부터 ChatGPT에도 광고가 붙습니다(행동 타게팅이 아니라 실시간 질문 맥락 타게팅) — 상세는 📶 탭.
용어: ROAS(광고비 대비 매출 배수), 손익분기 ROAS(=1/마진율 — 이 밑이면 팔수록 손해), CAC(고객 1명 데려오는 데 든 비용), 소재(광고에 쓰는 이미지·영상·문구), 오퍼(내미는 제안·혜택), 랜딩(광고 눌렀을 때 도착하는 페이지), 표본(판단에 쓴 데이터 개수).
채널 고르기도 AI에게: "우리 제품·타깃 기준으로 채널 배분 제안해줘" — 검색형(네이버 SA·구글)은 지금 사려는 사람을, 발견형(메타·틱톡·카카오)은 수요를 만듭니다. 채널마다 이기는 소재 문법이 달라 코파일럿이 채널별 스펙(한글 글자수 폭 계산 포함)에 맞춰 만듭니다.
🎯 ② 일 시키기 (목표 한 문장)
[신제품 출시] 캠페인 하나 설계해서 예산 상한 안에서 집행까지 가줘. 실행 계획을 3줄로 먼저 보고한 뒤, 단계마다 필요한 스킬·커넥터·도구는 네가 선택해 끝까지 실행해. 내가 정한 한계(승인 양식·발송량·예산 상한·게이트) 안에서 전부 자동으로 진행하고, 한계 밖만 승인 올려.
자동으로 일어나는 일: /ads(원장[먹힌 메시지 장부]의 검증 각도로 소재 3안·타깃·일예산·중단조건)→/analytics(테스트 전환[구매·문의 같은 목표 행동] 확인)→상한 안 자동 집행(증액·게이트 미달만 상신).
✅ 내 몫 (승인만)
- 중단조건(이 수치면 광고를 끄는 선)이 숫자로 박혀 있는지 — 없으면 반려가 기본값
- 상한 안 집행·손실 자동중지는 자동, 예산 증액·상한 변경만 내가
- 테스트 전환(전환 이벤트가 실제로 잡히는지) 확인은 집행 게이트 — 미달이면 자동 보류·상신
🧱 랜딩이 아직 없다면 — 외주 말고 명령 한 문장
광고는 랜딩이 있어야 돕니다. 개발자·외주 없이 오늘 URL을 받습니다:
[캠페인] 랜딩 한 장 만들어서 무료 호스팅(파이어베이스)에 배포까지 해줘 — 구조는 훅→문제→해법→증거→CTA, 주장은 claims 문서 안에서만, GA4 전환 이벤트와 UTM 꼬리표까지 심고 테스트 전환을 쏴서 실측 확인해. 호스팅 프로젝트 생성부터 배포·URL 확인까지 네가 하고, 나는 브라우저 로그인만. 끝나면 "수정→재배포"가 명령 한 줄로 되게 해놔.
이 교재 사이트가 정확히 이 방식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 어떤 매체든 편입시키는 4루트 (위 6채널 포함)
쿠팡·당근·배민·스마트스토어 광고처럼 6채널 밖의 매체는 물론, 위 6채널 중 기성 커넥터가 없는 네이버·카카오도 여기 1번으로 붙입니다. 클로드는 코드를 짜니까 전용 SaaS가 없어도 됩니다 — 루트만 고르면 됩니다:
| 그 매체가 가진 것 | 자동화 루트 |
|---|---|
| 공식 API·오픈API | 클로드가 연동을 직접 구현 — 성과 회수·입찰 조정 루틴까지 코드로. API 키 발급만 내가 |
| API 없고 관리 콘솔(웹)만 | 클로드인크롬으로 화면 자동화 — 리포트 다운로드·수치 회수는 자동. 단 게시·집행 클릭은 약관 확인(자동화 금지면 반자동) |
| 리포트 파일(CSV·엑셀)만 | 주간 export를 폴더에 던지면 루틴이 자동 파싱 → 통합 시트·메시지 원장에 귀속 |
| 아무것도 없음(오프라인·전단·행사) | UTM 링크·QR·전용 쿠폰코드·착신번호로 측정 가능하게 만든 뒤 시트로 회수 |
[매체명] 광고를 우리 자동 운영 시스템에 편입시켜줘. ① 공식 API가 있는지 조사하고 ② 있으면 연동을 직접 구현해(키 발급 절차는 나한테 안내) ③ 없으면 콘솔 화면 자동화로 가능한 범위와 약관상 허용 여부를 확인해 ④ 성과 회수→통합 시트→메시지 원장 귀속→일일 감시 루틴까지 등록해. 실행 계획 3줄 먼저 보고하고, 한계(예산 상한·게이트)는 기존 규칙 그대로.
📣 [앞광고] 더 편하고 품질 좋은 퍼포먼스 마케팅 자동화를 원한다면 — 이미지팩토리 애드옵스
상세페이지 링크 하나만 올리면, 나머지는 전부 합니다
캠페인 기획 → 예산·매체 분배 → 경쟁사·시장조사 → 소재 생성·리사이즈 → 캠페인 셋팅 → 운영·리프레시 → 결과 리포트 발송.
이 일곱 단계에서 내가 하는 건 링크를 주는 것과, 올라온 결정안에 O 하는 것뿐입니다. 기획서도, 소재 발주서도, 매체 세팅도, 주간 리포트도 따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이 교재의 도구 원칙(철학편 ④)은 "유료는 소액이면서 Claude 단독보다 성능이 확실히 좋을 때뿐"입니다. 소재 양산이 정확히 그 자리입니다 — 클로드로 뽑는 이미지는 방향 탐색용 시안 1~2장까지이고, 규격별 대량 변형·리사이즈·리프레시는 전용 엔진이 합니다.
돈으로 보면
| 지금 나가는 돈 | 이미지팩토리 |
|---|---|
| 디자이너 인건비 월 300만원 고정 | 쓴 만큼만 내는 변동비 — 물량 없는 달엔 안 나갑니다 |
| 외주 소재 장당 1만원 | 장당 약 1,300원 · 87% 저렴 |
| 광고 운영 대행 수수료 | 애드옵스는 현재 0원 — MOU 단계라 운영비를 안 받습니다 |
소재 제작 비용은 평균 85% 절감됩니다. 현재 400여 기업이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과가 올라갑니다
광고 소재의 평균 수명은 7일입니다. 그런데 제작에만 3일이 묶여 생애주기의 40%가 버려지고, 유의미한 최적화엔 주당 10개가 필요한데 실제로는 2.3개밖에 못 만듭니다. 소재가 못 따라가서 광고가 죽는 겁니다.
여기서는 이미지 100장이 10분입니다. 기획부터 광고 반영까지 10분. 그래서 유효 노출이 4일에서 7일로 늘고(노출 효율 +75%), 성과가 떨어지는 순간 위너 소재로 자동 교체됩니다. 성과 좋은 카피·소구점은 그대로 두고 비주얼만 새로 갈아 끼웁니다.
지면은 주요 매체 1,000여 규격을 기본 제공합니다. 안전영역·용량·파일형식까지 매체 기준에 맞춰 자동 변환되니, 잘리거나 반려되는 소재가 나오지 않습니다.
📌 위 수치의 출처: 이미지팩토리 제품소개서(2026-07) 기준 회사 발표치입니다. 소재 수명 7일·제작 3일·주당 2.3개는 자사 고객 데이터 기준이라 업종·계정에 따라 다릅니다. 이 교재가 다른 곳에 요구하는 것과 같은 원칙을 여기에도 적용합니다 — 출처 없는 수치는 쓰지 않고, 회사 발표치는 회사 발표치라고 밝힙니다. 도입 판단은 14일 무료 체험으로 직접 확인하세요.
승인은 계속 내가 쥡니다. 에이전트는 분석하고 제안하고, 집행은 내가 O 한 결정안대로만 나갑니다.
⬆️ 이미지팩토리 시작하기 — 14일 무료 체험(AI 배리에이션 약 50건), 홈페이지에서 바로 시작. 도입·협업 문의 031-702-9820
이미지팩토리 애드옵스로 넘길지 계산해줘. ① 지금 우리가 소재에 쓰는 돈(외주비 또는 디자이너 인건비)과 주당 만드는 소재 개수를 정리하고 ② 그 물량이 유의미한 최적화에 충분한지(주당 10개 기준) 판정하고 ③ 넘겼을 때 아끼는 비용과 늘어나는 소재 물량을 숫자로 비교하고 ④ 지금 우리 광고 성과에서 소재 부족이 병목인지 아닌지 판정해줘. 발주 실행은 하지 말고 판단 자료만.
🧪 새 채널·새 자동화는 리허설부터 — 실예산 없이
[채널] 연동 리허설 하자. ① 실계정으로 조회 1회(연결 확인) ② 일시중지(PAUSED) 상태로 테스트 캠페인 1건 생성→ID·상태 확인→삭제(집행 없이 발행 경로 전체 검증) ③ 자동 루틴은 예약 등록 전에 수동 1회 실행해서 처리·오류·로그 확인. 다 통과하면 그때 예약 등록해. 계정 ID·토큰은 대화·문서에 남기지 마.
스펙표 신선도 3규칙: 채널 스펙은 만든 날부터 낡습니다 — ①스펙마다 "마지막 확인일"과 "마지막 변경일"을 분리 기록 ②주 1회 공식 가이드 변경 감지 루틴(대부분 "안 바뀜"으로 끝) ③변경 반영은 AI 자동 덮어쓰기 금지, 근거 원문 붙여 내 승인 후.
🎨 고급 · 사람 검수 + 보완 (최고 품질용, 선택)
자동 초안으로 충분하면 이 섹션은 건너뛰세요. 돈·브랜드가 크게 걸린 것만.
검수 한 줄 기준
- 광고 카피의 주장(claims)이 랜딩 첫 화면·상세페이지 근거와 일치하나 — 불일치는 클릭만 사고 전환은 못 산다
- 손익분기 계산에 쓴 마진율이 실제 숫자인가 (희망 마진 금지)
보완 대사
이 건은 나랑 같이 다듬자. 소재 접근 3안 경쟁시키고 스스로 깐깐하게 채점해서 최고안으로 합쳐줘.
메시지 원장의 성과 좋았던 3개 기준으로 이 소재 채점하고 부족한 데 보완해줘.
N안 경쟁·골든셋 대조 — 대형 캠페인에만 쓴다.
🎓 1분 졸업 검사
남는 원리 (도구가 바뀌어도): 중단조건 없는 캠페인은 만들지 않는다 — 그리고 한 번에 한 층만 바꾼다.
이 워크숍(W7) 졸업 검사해줘. ① 완료 증거: 손익분기 ROAS·중단조건·가드레일이 걸린 캠페인이 실제로 있는지 내 시스템에서 실물로 확인해 보여줘 ② 우리 실제 데이터·설정으로 O/X 판단 문제 3개를 내줘 — 내가 답하면 정답 여부와 그 뒤의 원리를 한 줄씩 짚어줘 ③ 흔한 실패 2개(러닝 단계 소재를 성급히 사형 · 소재·타깃·랜딩을 동시에 바꿔 원인 판독 불가)가 내 설정과 산출물에 있는지 점검하고, 있으면 바로 고쳐줘.
불합격이어도 됩니다 — 검사가 고쳐 놓습니다. 문제 3개에 답해보는 것, 그게 이 교재의 공부 전부입니다.
🏋️ W8 · 리텐션·CRM — 재구매가 알아서 돌게
버튼 두 개면 끝납니다 — ①자동화 켜기(한 번) ②목표 던지기(필요할 때).
- 산출물: 재구매·장바구니 시나리오 상시 가동 + 매주 세그먼트(고객을 조건으로 나눈 묶음) 자동 갱신되는 리텐션(산 고객이 다시 사게 하기) 플로우
- 쓰는 스킬:
/crm/alimtalk/email/routine - 📎 준비물: 알림톡은 카카오 비즈니스 채널·발신프로필·템플릿 심사(며칠 소요), 스티비·채널톡은 계정이 먼저 필요합니다 — 없어도 됩니다. 아래 카드가 개설·심사 신청부터 안내합니다.
- 동원 SaaS: 카카오 알림톡, 스티비(이메일), 채널톡(상담·세그먼트)
- 📎 재료 넣기(선택): 고객 구매 내역 CSV, 기존 발송 문구, 상담 로그 — 끌어다 놓으면 세그먼트·시나리오 재료가 됨 — 안 넣어도 됩니다. 시작하면 AI가 물어보거나 알아서 찾습니다.
🤖 ① 자동화 켜기 (한 번만)
루틴 등록해줘. 재구매 주기 도래·장바구니 이탈 시나리오를 상시 가동하고(알림톡·문자·웰컴 이메일 3통), 매주 월요일 아침 — 대상 세그먼트를 새로 뽑아 수신동의 여부까지 걸러, 승인된 시나리오 양식·법규 게이트 통과 세그먼트는 발송량·시간대 한도 안에서 자동 발송하고, 새 양식·이상 신호만 상신해. 광고성 판정·(광고) 표시·무료수신거부·야간(21시~익일 8시) 제외 로직은 항상 적용. 연결된 커넥터(구글시트·슬랙)와 도구(클로드인크롬 포함)는 필요할 때 네가 선택해 사용해. 운영은 전부 자동으로 해 — 단 내가 정한 한계 안에서만: 승인된 양식·게이트(품질·법규) 통과·발송량과 시간대 한도·예산 상한. 한계 밖(새 양식, 게이트 미달, 예산 증액, 이상 신호)만 나한테 올려. 시작에 필요한 재료(제품·브랜드 자료, 마진율 같은 숫자, 기존 소재·성과 데이터)는 이 작업에 필요한 데이터 종류부터 목록으로 밝힌 뒤(예: 주문 내역·CRM 스레드·광고 성과·문의함), 나한테 묻거나 연결된 커넥터·내 폴더에서 찾아 쓰고, 뭘 참고했는지 한 줄로 알려줘.
정보통신망법(광고 문자·메일을 규제하는 법) 게이트(발송 전 자동 검사 관문)가 매번 먼저 돈다.
🎯 ② 일 시키기 (목표 한 문장)
[휴면 고객 재구매] 플로우 한 벌 만들어서 발송량 한도 안에서 발송까지 가줘. 실행 계획을 3줄로 먼저 보고한 뒤, 단계마다 필요한 스킬·커넥터·도구는 네가 선택해 끝까지 실행해. 내가 정한 한계(승인 양식·발송량·예산 상한·게이트) 안에서 전부 자동으로 진행하고, 한계 밖만 승인 올려.
자동으로 일어나는 일: /crm(세그먼트+근거)→/alimtalk(템플릿[사전 심사받는 메시지 틀]·트리거[자동 발송 조건] 설계)→/email(웰컴 시퀀스[간격 두고 이어 보내는 메일 묶음])→겹침·발송량 검수→게이트 통과분 자동 발송(새 양식·이상 신호만 상신).
✅ 내 몫 (승인만)
- 수신동의 근거(언제·어디서) 없는 대상은 발송 제외됐는지
- (광고) 표시·전송자 정보·무료수신거부(080) 3종이 다 들어갔는지
- 같은 고객에게 알림톡·이메일이 겹쳐 나가지 않는지 — 주간 수신 상한 확인
🎨 고급 · 사람 검수 + 보완 (최고 품질용, 선택)
자동 초안으로 충분하면 이 섹션은 건너뛰세요. 돈·브랜드가 크게 걸린 것만.
검수 한 줄 기준
- 법규 표시(광고 표시·수신동의·야간 제외)가 실제로 걸려 있나 — 문구 꼼수로 정보성 위장은 안 했나
- 오퍼(내미는 제안·혜택)가 마진을 잠식하지 않나
보완 대사
2통째 메일이 뻔해. 반응 좋았던 후기 문구 "○○" 톤으로 다시 써줘.
정답(먹힌 문구)을 동봉하면 고침의 방향이 정확해진다.
🎓 1분 졸업 검사
남는 원리 (도구가 바뀌어도): 재접촉엔 반드시 명분(그 사람의 마지막 행동)이 있어야 한다.
이 워크숍(W8) 졸업 검사해줘. ① 완료 증거: 재구매·장바구니 시나리오가 가동 중이고 법 게이트(야간·광고성)가 걸려 있는지 내 시스템에서 실물로 확인해 보여줘 ② 우리 실제 데이터·설정으로 O/X 판단 문제 3개를 내줘 — 내가 답하면 정답 여부와 그 뒤의 원리를 한 줄씩 짚어줘 ③ 흔한 실패 2개(명분 없는 재발송(=스팸) · 정보성·광고성 오판정으로 발송)가 내 설정과 산출물에 있는지 점검하고, 있으면 바로 고쳐줘.
불합격이어도 됩니다 — 검사가 고쳐 놓습니다. 문제 3개에 답해보는 것, 그게 이 교재의 공부 전부입니다.
🏋️ W9 · 주간 리포트·판정 — 금요일에 차려져 온다
버튼 두 개면 끝납니다 — ①자동화 켜기(한 번) ②목표 던지기(필요할 때).
- 산출물: 매주 금요일 자동 도착하는 통합 성과 시트 + 중단/유지/확대 판정안
- 쓰는 스킬:
/routine(안에서/report/analytics/weekly-review자동) - 동원 SaaS: GA4·PostHog(측정), 구글시트(리포트), 슬랙(공유)
- 📎 재료 넣기(선택): 채널별 성과 CSV, 광고 콘솔 캡처 — 커넥터 없는 채널은 파일로 던지면 수동 회수해서 합침 — 안 넣어도 됩니다. 시작하면 AI가 물어보거나 알아서 찾습니다.
측정 장부(GA4·전환·UTM)는 W2에서 이미 깔았습니다 — 안 했다면 지금 돌아가서 먼저. 리포트는 그 장부를 읽는 단계입니다.
🤖 ① 자동화 켜기 (한 번만)
루틴 등록해줘.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 ① 전 채널 성과를 구글시트로 통합(종합·채널별·메시지별 탭) ② 측정 무결성 점검(전환 이벤트에 테스트 전환 하나 쏴서 실제로 잡히는지, 안 잡히면 판정 보류·알림) ③ 채널·메시지별 중단/유지/확대 판정안(각 판정에 전환·CAC·표본 근거 숫자) ④ 다음 주 게시·광고 물량안까지 O/X 확정용으로 줘 — 물량·예산 배분은 한계 변경이니 내 확정을 받아. UTM 어긋난 링크는 발견 즉시 수정안 제시. 연결된 커넥터(구글시트·슬랙)와 도구(클로드인크롬 포함)는 필요할 때 네가 선택해 사용해. GA4는 커넥터가 없으니 클로드인크롬으로 화면을 직접 읽어. 운영은 전부 자동으로 해 — 단 내가 정한 한계 안에서만: 승인된 양식·게이트(품질·법규) 통과·발송량과 시간대 한도·예산 상한. 한계 밖(새 양식, 게이트 미달, 예산 증액, 이상 신호)만 나한테 올려. 시작에 필요한 재료(제품·브랜드 자료, 마진율 같은 숫자, 기존 소재·성과 데이터)는 이 작업에 필요한 데이터 종류부터 목록으로 밝힌 뒤(예: 주문 내역·CRM 스레드·광고 성과·문의함), 나한테 묻거나 연결된 커넥터·내 폴더에서 찾아 쓰고, 뭘 참고했는지 한 줄로 알려줘.
용어: 측정 무결성(수치가 실제로 제대로 잡히는 상태), 전환 이벤트(구매·문의 같은 목표 행동 신호), CAC(고객 1명 데려오는 데 든 비용), 표본(판단에 쓴 데이터 개수), UTM(어느 링크 타고 왔는지 꼬리표).
🎯 ② 일 시키기 (목표 한 문장)
[이번 달 성과]를 대표 보고용 리포트로 정리해줘. 실행 계획을 3줄로 먼저 보고한 뒤, 단계마다 필요한 스킬·커넥터·도구는 네가 선택해 끝까지 실행해. 내가 정한 한계(승인 양식·발송량·예산 상한·게이트) 안에서 전부 자동으로 진행하고, 한계 밖만 승인 올려.
자동으로 일어나는 일: /report(시트 통합)→/analytics(측정 점검)→/weekly-review(판정안)→판정 O/X 확정 대기(한계 변경 건만).
숫자 3원칙 — 숫자는 코드가, 문장은 AI가, 판정은 내가. AI가 머리로 암산한 숫자는 리포트에 못 들어갑니다:
이 리포트의 모든 숫자는 암산 금지 — GA4·구글시트 원본에서 수식·스크립트로 직접 계산하고, 숫자마다 출처(어느 시트·어느 기간)와 계산식을 남겨. 원본에 없는 숫자는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로 비워둬.
검수는 표본 하나면 됩니다 — 아무 숫자나 골라 원본과 대조하고, 하나라도 틀리면 전체 재계산.
✅ 내 몫 (승인만)
- 시트는 메시지별 탭부터 — 승패는 채널이 아니라 메시지 귀속(어떤 말이 먹혔는지 기록) 단위로 갈린다
- 표본 얇은 확대 판정은 유지로 강등, 중단 판정 캠페인은 예산이 실제 0인지 확인
- 판정은 제안이지 결정이 아니다 — 확정은 내가
🎨 고급 · 사람 검수 + 보완 (최고 품질용, 선택)
자동 초안으로 충분하면 이 섹션은 건너뛰세요. 돈·브랜드가 크게 걸린 것만.
검수 한 줄 기준
- 빈 셀(성과 회수 안 된 채널)이 없나 — 있으면 그게 이번 주 측정의 구멍
- 확대 판정마다 근거 숫자(전환·CAC·표본)가 붙어 있나
보완 대사
이 메시지가 죽은 건지 채널이 죽은 건지 갈라서 원장에 기록하고 판정 다시 내줘.
원장(먹힌 메시지를 쌓는 장부) 단위로 갈라야 다음 주 물량이 정확해진다.
🎓 1분 졸업 검사
남는 원리 (도구가 바뀌어도): 숫자는 코드가 만들고, 검증은 표본 하나 대조로 한다.
이 워크숍(W9) 졸업 검사해줘. ① 완료 증거: 금요 리포트가 도착했고 숫자마다 출처·계산식이 붙어 있는지 내 시스템에서 실물로 확인해 보여줘 ② 우리 실제 데이터·설정으로 O/X 판단 문제 3개를 내줘 — 내가 답하면 정답 여부와 그 뒤의 원리를 한 줄씩 짚어줘 ③ 흔한 실패 2개(AI 암산 숫자를 그대로 보고 · 표본 얇은 채널을 확대 판정)가 내 설정과 산출물에 있는지 점검하고, 있으면 바로 고쳐줘.
불합격이어도 됩니다 — 검사가 고쳐 놓습니다. 문제 3개에 답해보는 것, 그게 이 교재의 공부 전부입니다.
🏋️ W10 · 자동메일 영업 — 명함도 문의도, 메일이 알아서 나간다
버튼 두 개면 끝납니다 — ①자동화 켜기(한 번) ②목표 던지기(필요할 때).
- 산출물: 3소스(명함·인바운드 문의·CRM 광산)에서 자동 메일이 나가고 미팅 성사→후처리까지 이어지는 흐름 상시 가동
- 쓰는 스킬: sales-copilot
/import-cards/inbound/classify-reply/book-call/phone-call/prepare-meeting/after-meeting/revive - 동원 SaaS: HubSpot(CRM 기록), Vox(tryvox.co · AI 전화), 구글 캘린더·Gmail(일정·메일)
- 📎 재료 넣기(선택): 명함 사진(찍어서 첨부), 미팅 회의록·녹취 — 끌어다 놓으면 CRM 기록·후속까지 이어짐 — 안 넣어도 됩니다. 시작하면 AI가 물어보거나 알아서 찾습니다.
🤖 ① 자동화 켜기 (한 번만)
규칙 등록해줘. 내가 명함 사진을 올리면 — CRM 등록→감사 문자·메일 발송(승인된 양식)→회신 오면 자동 분류(긍정은 콜 제안, 질문은 승인된 양식 안 자동 답변, 거절은 수신거부 처리)→무응답은 후속 리마인드까지 자동으로 이어줘. 연결된 커넥터(구글시트·슬랙)와 도구(클로드인크롬 포함)는 필요할 때 네가 선택해 사용해. 운영은 전부 자동으로 해 — 단 내가 정한 한계 안에서만: 승인된 양식·게이트(품질·법규) 통과·발송량과 시간대 한도·예산 상한. 한계 밖(새 양식, 게이트 미달, 예산 증액, 이상 신호)만 나한테 올려. 시작에 필요한 재료(제품·브랜드 자료, 마진율 같은 숫자, 기존 소재·성과 데이터)는 이 작업에 필요한 데이터 종류부터 목록으로 밝힌 뒤(예: 주문 내역·CRM 스레드·광고 성과·문의함), 나한테 묻거나 연결된 커넥터·내 폴더에서 찾아 쓰고, 뭘 참고했는지 한 줄로 알려줘.
명함은 비주기라 루틴 대신 '오면 자동 처리' 규칙 — CRM(고객·연락처 관리 장부) 등록부터 리마인드까지 한 줄로 잇는다.
🎯 ② 일 시키기 (목표 한 문장)
[어제 전시회 명함들] 미팅까지 이어줘. 실행 계획을 3줄로 먼저 보고한 뒤, 단계마다 필요한 스킬·커넥터·도구는 네가 선택해 끝까지 실행해. 내가 정한 한계(승인 양식·발송량·예산 상한·게이트) 안에서 전부 자동으로 진행하고, 한계 밖만 승인 올려.
자동으로 일어나는 일: /import-cards→/classify-reply→/book-call(초대장)→/phone-call(리마인드·노쇼 재예약)→/prepare-meeting(1페이지 브리핑)→/after-meeting(BANT[예산·결정권·필요·시기 — 살 사람인지 보는 4가지] 추출·후속 메일).
✅ 내 몫 (승인만)
- 감사·후속 메일에 실제 나눈 대화 한 줄 얹기 — 그 한 줄이 회신율을 가른다
- 발송 대상에 수신거부·중복(이미 다른 담당자 파이프라인[진행 중인 영업 기회 목록]에 있는 사람)이 없는지
- 다음 행동에 날짜 없으면 반려 — 날짜 없는 후속은 안 하는 것과 같다
📥 인바운드 — 문의가 오면 시스템이 먼저 움직인다
명함(비주기)과 달리 문의 유입은 상시라 루틴으로 겁니다. 폼·채널톡·전화·DM 어디로 오든:
인바운드 루틴 등록해줘. 새 문의가 들어오면(홈페이지 폼·채널톡·메일) — ① 자격 판정(우리 고객상인지, 예산·시기 신호 있는지) ② 승인된 양식 안이면 1차 답변 즉시 자동 발송 + 콜 일정 제안 링크 ③ CRM에 리드 생성·기록 ④ 고가망 신호(견적 요청·데모 문의)는 슬랙으로 즉시 알림. 새 유형 문의·민감 케이스만 나한테 올려.
첫 응답이 빠를수록 성사율이 오릅니다 — 사람이 자는 밤에도 양식 안에서 응대가 나가고, 출근 큐엔 "밤새 응대 3건·고가망 1건"이 와 있습니다.
🗄️ CRM 광산 — DB에서 상위 고객을 자동으로 꺼내 메일이 나간다
자동메일 영업의 세 번째 소스입니다: 만난 사람(명함), 들어온 문의(인바운드), 그리고 이미 쌓인 DB. 콜드 리드보다 전환율이 높은 건 언제나 나를 아는 사람들입니다:
CRM 광산 루틴 등록해줘. 주 2회 — CRM·주문 내역·상담 로그·뉴스레터 클릭 데이터에서 구매 신호(재방문·견적 요청 후 미결정·장바구니 방치·계약 만료 임박·업셀 여지·VIP 반복 구매)를 스코어링해서 상위 고객 리스트를 자동으로 뽑고, 상위부터 승인된 양식 안에서 맞춤 재접촉 메일 시퀀스를 자동 발송해 — 다시 연락할 명분(그 사람의 마지막 행동)을 반드시 넣어서. 데이터가 어디 있는지 먼저 목록으로 확인받고, 발송량·시간대 한도 안에서 돌리고, 새 양식·고액 딜 신호만 나한테 올려. 회신은 인바운드 루틴이 이어받아.
동원 SaaS: HubSpot(스코어링·기록) 또는 구글시트 CRM, 채널톡(상담 로그), 스티비(클릭 데이터) — 없는 건 CSV 던지면 됩니다.
🎨 고급 · 사람 검수 + 보완 (최고 품질용, 선택)
자동 초안으로 충분하면 이 섹션은 건너뛰세요. 돈·브랜드가 크게 걸린 것만.
검수 한 줄 기준
- 미팅 브리핑에 약속 금지선(가격 확정·기능 일정 등 확답 금지 항목)이 있나
- AI 전화 스크립트에 회사명·용건·통화 녹음 고지가 정확한가
보완 대사
'보류' 분류된 회신 원문 다 보여줘. 완곡한 긍정은 콜 제안으로 올려서 다시 분류해줘.
완곡한 긍정("다음에 한번…")이 이번 주 미팅 후보다 — 기계 분류의 빈틈은 사람이 줍는다.
🎓 1분 졸업 검사
남는 원리 (도구가 바뀌어도): 다음 행동까지가 등록이고, 인바운드는 속도가 성사율이다.
이 워크숍(W10) 졸업 검사해줘. ① 완료 증거: 명함 1장이 CRM 기록→후속 메일까지 흘렀고 인바운드 1차 응답 로그가 있는지 내 시스템에서 실물로 확인해 보여줘 ② 우리 실제 데이터·설정으로 O/X 판단 문제 3개를 내줘 — 내가 답하면 정답 여부와 그 뒤의 원리를 한 줄씩 짚어줘 ③ 흔한 실패 2개(명함 저장만 하고 후속 없음 · 완벽한 답을 노리다 첫 응답 지연)가 내 설정과 산출물에 있는지 점검하고, 있으면 바로 고쳐줘.
불합격이어도 됩니다 — 검사가 고쳐 놓습니다. 문제 3개에 답해보는 것, 그게 이 교재의 공부 전부입니다.
🏋️ W11 · 아웃바운드 — 파이프라인이 스스로 돈다
버튼 두 개면 끝납니다 — ①자동화 켜기(한 번) ②목표 던지기(필요할 때).
- 산출물: 리드(연락 가능한 잠재고객) 발굴→시퀀스(간격 두고 이어 보내는 메일 묶음) 발송→회신 분기→정체 감지가 도는 아웃바운드(먼저 연락하는 영업) 파이프라인(진행 중인 영업 기회 목록)
- 쓰는 스킬: sales-copilot
/icp/find-leads/outreach/send-policy/classify-reply/pipeline/revive/routine - 동원 SaaS: Apollo·Hunter(리드 발굴·이메일 검증), HubSpot(파이프라인), Gmail(발송)
- 📎 재료 넣기(선택): 수주·실주 고객 리스트 CSV, 예전에 답장 잘 온 메일 — 끌어다 놓으면 ICP와 개인화 재료가 됨 — 안 넣어도 됩니다. 시작하면 AI가 물어보거나 알아서 찾습니다.
🤖 ① 자동화 켜기 (한 번만)
루틴 등록해줘. 매일 아침 — 새 회신 분류 후 승인된 양식이면 바로 처리(긍정은 콜 제안 발송, 질문은 자동 답변, 거절은 시퀀스 즉시 정지·수신거부 등록), 새 양식·판단 애매만 상신. 매주 화·금 — 파이프라인 정체 점검(단계별 며칠 멈췄는지+다음 행동 하나씩), 90일 넘게 조용한 리드는 다시 연락할 명분 붙인 재접촉을 승인된 양식·발송 게이트 통과면 자동 발송, 새 명분 유형만 상신. 연결된 커넥터(구글시트·슬랙)와 도구(클로드인크롬 포함)는 필요할 때 네가 선택해 사용해. 운영은 전부 자동으로 해 — 단 내가 정한 한계 안에서만: 승인된 양식·게이트(품질·법규) 통과·발송량과 시간대 한도·예산 상한. 한계 밖(새 양식, 게이트 미달, 예산 증액, 이상 신호)만 나한테 올려. 시작에 필요한 재료(제품·브랜드 자료, 마진율 같은 숫자, 기존 소재·성과 데이터)는 이 작업에 필요한 데이터 종류부터 목록으로 밝힌 뒤(예: 주문 내역·CRM 스레드·광고 성과·문의함), 나한테 묻거나 연결된 커넥터·내 폴더에서 찾아 쓰고, 뭘 참고했는지 한 줄로 알려줘.
거절자에게 2터치(터치=연락 1회)가 나가면 도메인 평판(발신 메일의 신뢰 점수)이 깎인다 — 정지 확인이 핵심.
📮 발송 인프라는 플러그인이 이미 다 잡아줍니다 — 따로 공부할 것 없습니다. 콜드메일을 회사 본진 도메인으로 쏘면 사고 났을 때 진행 중인 딜의 계약서 메일까지 스팸함으로 갑니다. 그래서 영업 코파일럿은 발송 도메인 격리(별도 도메인 / 본진 / 서브도메인 3안 비교), 램프업 3단계(일 50 → 150 → 300+), 계정 유형별 일일 상한(Workspace 1,500 / 개인 Gmail 100)을 기본으로 깔고, SPF·DKIM·DMARC는 값을 계산해 "이 세 줄을 DNS에 붙여넣으세요"까지 만들어 줍니다(등록업체 로그인·등록 클릭만 사람 몫). 발송 상한은 프롬프트가 아니라 코드에 박혀 있어 올릴 수 없습니다. "발송 위생 점검해줘" 한 마디면 됩니다.
🎯 ② 일 시키기 (목표 한 문장)
[이 세그먼트]로 아웃바운드 파이프라인 돌려줘. 실행 계획을 3줄로 먼저 보고한 뒤, 단계마다 필요한 스킬·커넥터·도구는 네가 선택해 끝까지 실행해. 내가 정한 한계(승인 양식·발송량·예산 상한·게이트) 안에서 전부 자동으로 진행하고, 한계 밖만 승인 올려.
자동으로 일어나는 일: /icp(ICP[제일 잘 팔리는 이상적 고객상] 갱신)→/find-leads(중복·수신거부 제외, 점수순)→/outreach(3터치 시퀀스·회사별 개인화)→/send-policy(발송 게이트[발송 전 자동 검사 관문])→통과분 자동 발송(새 양식·게이트 미달만 상신).
✅ 내 몫 (승인만)
- 1터치 개인화 문장 샘플 5개 직접 읽기 — "귀사의 성장에 감명받아" 류면 반려, 검증 가능한 사실만 개인화다
- 게이트 불통과 리드는 버리지 말고 대체 경로(소개 요청·콘텐츠 구독)로 분기됐는지
- 일일 발송량 상한과 수신거부·발신자 표시가 본문에 있는지
- 터치 수는 내가 정한다 — 기본값(3터치)은 운영 편의를 위한 출발점이지 "여기까지는 안전하다"는 선이 아니다. 상대·업종·관계에 맞게 직접 정하고, 거절 신호가 오면 숫자와 무관하게 즉시 정지
⚖️ 콜드메일의 책임은 보내는 사람에게 있습니다. 이 교재의 게이트(
/send-policy)는 수신거부·중복·발송시간·법규 표시를 걸러 주는 보조 장치일 뿐, 발송의 적법성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특히 템플릿에 변수만 바꿔 대량으로 뿌리는 순간 "1:1 개별 제안"이라는 성격이 사라집니다 — 광고성으로 판정될 수 있고, 그 판단과 결과는 발송자 본인의 몫입니다. 무분별한 대량 영업으로 생기는 법적 책임은 스스로 집니다. 애매하면 보내지 말고, 규모가 커지면 법무 확인부터 하세요.콜드 리드 파기 전에 — 이미 가진 DB(상위 고객·구매 신호)부터 캐는 CRM 자동 메일은 W9 자동메일 영업에 있습니다. 전환율은 늘 그쪽이 먼저입니다.
🎨 고급 · 사람 검수 + 보완 (최고 품질용, 선택)
자동 초안으로 충분하면 이 섹션은 건너뛰세요. 돈·브랜드가 크게 걸린 것만.
검수 한 줄 기준
- 세그먼트(고객을 조건으로 나눈 묶음)가 하나인가 — 둘 이상이면 뭐가 먹혔는지 판정 불가
- 실주(놓친 계약)에서 나온 "이런 데는 안 산다" 조건이 검색조건에 반영됐나
보완 대사
2·3터치가 같은 말 반복이야. 터치마다 새 논거 하나씩 추가해서 다시 써줘.
재접촉 초안에 "잘 지내셨죠"만 있으면 반려 — 명분(신기능·사례·상대 회사 뉴스)을 붙이게 한다.
🎓 1분 졸업 검사
남는 원리 (도구가 바뀌어도): 개인화는 검증 가능한 사실만이다 — 게이트 불통과는 버리는 게 아니라 경로를 바꾼다.
이 워크숍(W11) 졸업 검사해줘. ① 완료 증거: 시퀀스가 게이트(동의·수신거부·시간대) 로그와 함께 돌고 있는지 내 시스템에서 실물로 확인해 보여줘 ② 우리 실제 데이터·설정으로 O/X 판단 문제 3개를 내줘 — 내가 답하면 정답 여부와 그 뒤의 원리를 한 줄씩 짚어줘 ③ 흔한 실패 2개("귀사의 성장에 감명받아" 류 가짜 개인화 · 수신거부 이후 재접촉)가 내 설정과 산출물에 있는지 점검하고, 있으면 바로 고쳐줘.
불합격이어도 됩니다 — 검사가 고쳐 놓습니다. 문제 3개에 답해보는 것, 그게 이 교재의 공부 전부입니다.
🏋️ W12 · 마케팅×영업 연계 — 리드가 끊기지 않게
버튼 두 개면 끝납니다 — ①자동화 켜기(한 번) ②목표 던지기(필요할 때).
- 산출물: 핸드오프(리드[연락 가능한 잠재고객]를 넘겨주는 인계) 기준 1장 + 마케팅 리드가 영업까지 이어지는 연결 상태
- 쓰는 스킬: marketing-copilot
/handoff/messages/repurpose+ sales-copilot/handoff - 동원 SaaS: 구글시트(리드풀·기준), HubSpot(영업 기록), 슬랙(핸드오프 알림)
- 📎 재료 넣기(선택): 캠페인 리드 목록 CSV, 먹힌 문구 모음 — 끌어다 놓으면 기준·재활용 재료가 됨 — 안 넣어도 됩니다. 시작하면 AI가 물어보거나 알아서 찾습니다.
🤖 ① 자동화 켜기 (한 번만)
마케팅→영업 리드 핸드오프 기준을 한 번에 세팅해줘 — MQL→SQL 기준은 행동 데이터(가격 페이지 2회+폼 제출 같은)로, 리드풀 형식, 영업의 반려 규칙, 월 1회 수주 기준 실제 CAC 역보고까지. 연결된 커넥터(구글시트·슬랙)와 도구(클로드인크롬 포함)는 필요할 때 네가 선택해 사용해. 운영은 전부 자동으로 해 — 단 내가 정한 한계 안에서만: 승인된 양식·게이트(품질·법규) 통과·발송량과 시간대 한도·예산 상한. 한계 밖(새 양식, 게이트 미달, 예산 증액, 이상 신호)만 나한테 올려. 시작에 필요한 재료(제품·브랜드 자료, 마진율 같은 숫자, 기존 소재·성과 데이터)는 이 작업에 필요한 데이터 종류부터 목록으로 밝힌 뒤(예: 주문 내역·CRM 스레드·광고 성과·문의함), 나한테 묻거나 연결된 커넥터·내 폴더에서 찾아 쓰고, 뭘 참고했는지 한 줄로 알려줘.
용어: MQL/SQL(마케팅이 데운 리드/영업이 받을 만큼 익은 리드), 리드풀(인계된 리드를 모아두는 목록), 수주(계약을 따냄), CAC(고객 1명 데려오는 데 든 비용).
🎯 ② 일 시키기 (목표 한 문장)
[이 캠페인] 리드를 영업까지 이어줘. 실행 계획을 3줄로 먼저 보고한 뒤, 단계마다 필요한 스킬·커넥터·도구는 네가 선택해 끝까지 실행해. 내가 정한 한계(승인 양식·발송량·예산 상한·게이트) 안에서 전부 자동으로 진행하고, 한계 밖만 승인 올려.
자동으로 일어나는 일: /handoff(기준 대조·인계)→sales /classify-reply·/book-call(회신→콜)→월말 실제 CAC 역보고→/messages(먹힌 문구를 원장[먹힌 메시지를 쌓는 장부]에 등록)→/repurpose(채널 파생).
✅ 내 몫 (승인만)
- MQL 기준에 사람 감으로 판정하는 항목이 없는지 — 전부 행동 데이터로
- 역보고의 실제 CAC로 W9 확대/중단 판정이 뒤집히는 채널이 있는지 확인
- 재활용 콘텐츠도 게시 전 게이트(/publish-policy — 자동 검사 관문)를 동일하게 통과했는지
🎨 고급 · 사람 검수 + 보완 (최고 품질용, 선택)
자동 초안으로 충분하면 이 섹션은 건너뛰세요. 돈·브랜드가 크게 걸린 것만.
검수 한 줄 기준
- 확장본이 원 메시지의 주장을 유지하나 — 각도(메시지가 파고드는 방향)가 사라지면 재활용이 아니라 신작
- 원장 등록 메시지에 근거 숫자·출처(어느 시퀀스, 몇 명 표본[판단에 쓴 데이터 개수])가 붙었나
보완 대사
콜드메일 회신율 최고였던 문구의 핵심 주장을 아웃바운드 1터치 오프닝 한 문장으로 바꿔줘 — "저희 글 보셨나요"는 금지.
콘텐츠 링크를 던지는 게 아니라 핵심 주장을 한 문장으로 — 그게 오프닝이다.
🎓 1분 졸업 검사
남는 원리 (도구가 바뀌어도): 리드 정의 합의가 연계의 전부다 — 실제 CAC 역보고가 채널 판정을 뒤집는다.
이 워크숍(W12) 졸업 검사해줘. ① 완료 증거: 핸드오프 기준 문서가 있고 월간 실제 CAC 역보고가 1회 이상 왔는지 내 시스템에서 실물로 확인해 보여줘 ② 우리 실제 데이터·설정으로 O/X 판단 문제 3개를 내줘 — 내가 답하면 정답 여부와 그 뒤의 원리를 한 줄씩 짚어줘 ③ 흔한 실패 2개(리드 정의 없이 영업에 던지기 · 역보고 없이 채널 확대 결정)가 내 설정과 산출물에 있는지 점검하고, 있으면 바로 고쳐줘.
불합격이어도 됩니다 — 검사가 고쳐 놓습니다. 문제 3개에 답해보는 것, 그게 이 교재의 공부 전부입니다.
🏢 전사 AX 로드맵 — 개인의 시스템을 회사의 시스템으로
이 장은 회사에 AX를 까는 사람 — AX 팀, 혹은 혼자서 그 역할을 떠안은 당신을 위한 장입니다. 앞의 W1~W12가 "나 하나를 팀처럼" 만들었다면, 여기서는 그 시스템을 회사 전체에 복제합니다.
대원칙 — 전사 AX는 위임전결규정의 AI 버전입니다
개인 AX가 "내가 정한 한계 안에서 AI 전자동"이라면, 전사 AX는 "회사가 정한 전결 규정 안에서 부서별 AI 전자동"입니다. 회사가 이미 아는 개념이라, 새 제도가 아니라 기존 결재 문화의 확장으로 설명하면 통과가 빠릅니다.
| 개인 AX (W1~W12) | 전사 AX |
|---|---|
| 승인 양식 | 전사 표준 양식집 (git으로 배포) |
| 예산 상한 | 부서별 전결 한도 |
| 품질·법규 게이트 | 전사 공통 게이트 + 부서 게이트 |
| 메시지 원장 | 부서 간 공유 원장 (마케팅↔영업↔CS) |
| 출근 큐·루틴 | 팀 큐 + 주간 판정 공개 회의 |
3단 사다리 — 30 / 60 / 90일
- 1단 · 파일럿 (30일) — 담당자 1명이 이 교재 W1~W12를 그대로. 졸업 조건: 루틴 3개 상시 가동 + 주간 판정 1회 + 성과 숫자 1장. 여기서 나온 숫자가 2단의 결재 근거입니다.
- 2단 · 팀 표준화 (60일) — Claude 팀 플랜 + Projects 공유, 브랜드 보이스·claims·양식·게이트·루틴을 git 회사 전용 플러그인으로 묶어 배포(방법은 🔗 자동화 탭 3단계). 신입 온보딩이 "플러그인 설치해줘" 한 줄이 됩니다. 졸업 조건: 팀원 전원이 같은 양식·게이트로 산출.
- 3단 · 전사 플랫폼 (90일) — Agent SDK로 사내 봇(슬랙봇·웹앱) 배포, 부서별 전결 한도 설정, 공용 원장 가동. 마케팅에서 검증된 시스템이 영업·CS·운영으로 복제됩니다.
우리 회사 AX 3단 사다리를 설계해줘. 먼저 현재 상태(인원·부서·쓰는 도구·보안 정책·결재 문화)를 문답으로 파악하고, 30/60/90일 로드맵을 각 단계 졸업 조건·필요 예산·리스크와 함께 제안해줘 — 내가 O/X. 확정되면 1단 파일럿의 첫 주 실행 계획까지 만들어.
절대선은 말이 아니라 물리로 — 하드 게이트 승격
개인이 쓸 땐 프롬프트 게이트(지시문)로 충분하지만, 전사에선 절대선(발송량·야간 금지·예산 상한·결제)은 시스템이 차단해야 합니다. AI의 판단이 아니라 코드가 세는 겁니다.
우리 한계 규칙 중 절대선(발송량·시간대·예산 상한·결제성 실행)을 훅과 코드 게이트로 승격해줘 — AI 판단이 아니라 시스템이 실행 직전에 무조건 세고 차단하게. 게이트 발동 이력은 로그로 남겨 주간 리포트에 포함하고, 나머지 유연한 판단(품질·톤)은 지금처럼 게이트 판정으로 둬.
전사 리듬 — 시스템은 회의를 줄이기 위해 존재합니다
- 팀 큐: 각자의 출근 큐 위에 팀 공동 큐 하나 — 오늘 팀이 승인할 것, 부서 간 넘어온 것
- 주간 판정 공개: W9의 주간 판정을 팀 채널에 자동 게시 — 성과가 공개되면 도입 논쟁이 숫자 싸움으로 바뀝니다
- 부서 간 원장: 마케팅의 "먹힌 메시지"가 영업 화법·CS 답변으로 흐르게 (W12의 전사 확장)
팀 큐 루틴 등록해줘. 매일 아침 각자 출근 큐와 별도로 — 팀이 오늘 승인할 것, 부서 간 인계된 것, 게이트에 걸린 것을 팀 슬랙 채널 한 곳에 모아서 올려줘. 매주 금요일엔 주간 판정 요약을 같은 채널에 자동 게시해.
다음 장: 이 시스템을 실제로 굴리는 사람의 이야기 — 🧑💼 AX 담당자 플레이북.
🧑💼 AX 담당자 플레이북 — 시스템과 정치 사이
전사 AX의 성패는 도구가 아니라 이 역할을 맡은 사람이 좌우합니다. 공식 직함이 있든, 어쩌다 떠안았든 — 이 장이 당신의 직무기술서입니다.
직무 정의 — AX 담당자는 4중 관리자입니다
- 시스템 관리자 — 이 교재 전체(양식·게이트·루틴·원장)의 운영·개정. 수정 요청 1건이 오면 그 원칙을 전체에 전파하고 군더더기를 지웁니다.
- 솔루션 포트폴리오 관리자 — 기존 도입한 AI 솔루션의 인벤토리(실사용률·중복·유휴 구독)와 신규 도입할 AI 솔루션의 심사. 도구 교리 그대로: 클로드가 직접 할 수 있으면 구독하지 않고, 연동 가능하면 연동하고, 성능이 확실히 우위일 때만 소액 결제합니다.
- 예산 관리자 — 좌석 설계·토큰 총액·절감 보고. 숫자로 말하지 못하는 AX 담당자는 다음 예산 심의에서 집니다.
- 정치 관리자 (비공식, 그러나 실전) — 스폰서 확보, 저항 관리, 공로 배분. 아래 4법칙 참고.
솔루션 포트폴리오 — 두 개의 버튼
우리 회사 AI 솔루션 인벤토리 감사해줘. 부서별로 뭘 구독 중인지 목록화하고(결제 내역·계정 목록을 주면 그걸로, 없으면 문답으로), 각각 실사용률·중복 기능·월 비용을 표로 정리해. 클로드+코파일럿으로 대체 가능한 것과 유지할 것을 나누고, 대체 시 월 절감액을 붙여 — 내가 O/X. 근거 없는 수치는 "확인 필요".
신규 AI 솔루션 [이름] 도입 심사해줘. ① 클로드가 직접 하면 되는 일인가 ② 기존 도구와 중복인가 ③ 커넥터·플러그인으로 연동 가능한가 ④ 보안·개인정보 기준을 통과할 수 있나 ⑤ 월 비용 대비 아끼는 시간은 얼마인가 — 웹에서 실사용 후기·가격까지 조사해서 도입/보류/대체 권고로 끝내줘.
예산과 ROI — 결재 올리는 무기
좌석 산식: 전원 Max는 낭비입니다. 역할별로 — 루틴을 굴리는 운영자(AX 담당자·헤비유저)는 Max, 산출물 위주 팀원은 Pro, 열람·승인만 하는 상급자는 팀 플랜 기본 좌석.
지난달 AI가 한 일을 사람 시간으로 환산한 ROI 보고서 한 장 만들어줘 — 루틴 실행 로그·산출물 개수·자동 발송 건수를 근거로, 월 구독료 대비 몇 배인지 계산하고 계산식과 출처를 남겨. 근거 없는 수치는 "확인 필요"로 비워.
근거가 필요하면: P&G 776명 현장실험에서 AI를 쓴 1인은 AI 없는 2인 팀과 동급 성과를 냈습니다(NBER WP 33641). 결재 문서에 쓸 수 있는 문장입니다.
사내정치 4법칙 — 시스템은 정치 위에서 돕니다
- 스폰서 없으면 파일럿에서 죽습니다. 결재권자 1명을 첫 달에 잡으세요 — 방법은 간단합니다. 그 사람이 매주 받는 보고서를 먼저 자동화하면 됩니다.
- 공로는 나누세요. "AI가 했다"가 아니라 "OO팀이 AI로 했다"로 보고합니다. AX 담당자가 공을 독식하는 순간 조용한 저항이 시작됩니다.
- 저항의 정체는 공포입니다. 대체될까 두려운 사람에겐 "한계는 사람이 정한다 — 당신이 상급자가 되는 것"이라는 이 교재의 교리를, 이미 잘하는 사람에겐 고급 검수(품질 기법·판정단)를 줘서 검수 상급자로 승격시키세요.
- 보안팀은 적이 아니라 첫 고객입니다. 지적받기 전에 먼저 가져가세요:
보안팀 제출용 AX 도입 검토 문서 초안 잡아줘 — 연결할 데이터·커넥터 목록, 데이터 흐름도, 개인정보 처리 여부(처리위탁·국외이전 포함), 계정·권한 부여와 퇴사 시 회수 절차, 로그·감사 방법, 사고 시 즉시 차단 절차까지. 우리 회사 보안 규정 문서를 주면 그 형식에 맞춰서.
그런데 보안팀이 실제로 요구하는 서류는 제가 만들 수 있는 게 아닙니다 — 데이터를 받는 쪽(Anthropic)이 내는 겁니다. 아래 네 개가 그 대부분이고, 링크만 걸어 두면 됩니다. 나머지(사내 권한 절차·보존 기간·승인 라인)는 회사마다 달라 담당자와 푸는 수밖에 없습니다.
| 보안팀이 묻는 것 | 어디서 받나 |
|---|---|
| SOC 2·ISO 27001 등 인증서, 보안 백서 | Anthropic Trust Center |
| "우리 데이터로 모델을 학습시키나?" | 학습 사용 정책 |
| DPA(개인정보 처리위탁 계약)·표준계약조항 | DPA 확인·서명 안내 |
| 데이터 저장 위치(국외이전 쟁점) | 리전별 컴플라이언스 — 한국 리전 포함 |
여기서 결재가 갈리는 핵심 사실 하나: 회사 플랜(Team·Enterprise)은 데이터가 모델 학습에 쓰이지 않고, 계약상 회사가 관리자(Controller)·Anthropic이 수탁자(Processor)이며 상용 약관 수락 시 DPA와 표준계약조항이 자동으로 포함됩니다. 반면 개인 플랜(Free·Pro·Max)은 사용자가 허용하면 학습에 쓰일 수 있고 그 경우 보존 기간도 길어집니다.
그래서 순서가 이렇게 됩니다 — 회사 데이터를 다룰 거면 개인 Pro가 아니라 Team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게 아래 실패 패턴 도감의 '섀도 AI'를 막는 진짜 방법입니다. 직원을 단속하는 게 아니라, 회사 좌석을 먼저 열어 주는 것.
실패 패턴 도감 — 미리 알면 피합니다
| 패턴 | 증상 | 처방 |
|---|---|---|
| 챔피언 퇴사 | 담당자가 나가자 시스템이 멈춤 | 2단에서 반드시 git 회사 플러그인으로 이관 — 사람이 아니라 저장소가 시스템을 소유 |
| 파일럿 지옥 | "검토 중"만 1년 | 졸업 조건을 숫자로 명문화하고 달성 즉시 다음 단계 결재 |
| 섀도 AI | 직원들이 몰래 개인 계정 사용 | 막지 말고 공식 경로를 더 쉽게 — 버튼 한 줄 설치가 답 |
| 게이트 없는 전자동 | 사고 한 번에 전면 금지령 | 절대선은 하드 게이트로 먼저 — 사고가 시스템을 지키는 구조로 |
여기까지 읽은 당신이 회사의 AX 담당자입니다. 대개 티 안 나고, 잘되면 남의 공이고, 안 되면 내 탓인 자리라는 걸 압니다. 그래도 회사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건 결국 이 자리입니다. 이미지팩토리는 대한민국의 모든 AX 팀을 응원합니다.
덤 하나 — 퍼포먼스 마케팅 운영 자체가 병목이면 이미지팩토리를 보세요. 퍼포먼스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으로, 애드옵스가 다매체 분석·예산 배분·집행·최적화를 맡고 소재 엔진이 양산·규격 전개·리프레시를 댑니다. 강의비 대신 받는 홍보는 이게 전부입니다.
📶 AI 단계론 × 마케팅 — 지금 어디고, 뭐가 바뀌나
챗봇(L1~L2)은 이미 일상, 에이전트(L3)는 지금 진행 중, AI 고객·AI 회사(L4~L5)는 실험 단계 — 단계마다 마케터의 일이 다르게 바뀐다.
L1~L2 · 챗봇·추론 — "만드는 게 싸졌다"
보급은 끝났다. 전 세계 마케터의 66%가 업무에 AI를 사용하고, 마케팅 리더의 91%는 조직 구성원이 AI를 활용한다고 답했다(출처: HubSpot, 2025)[1]. 콘텐츠 제작만 보면 마케터의 85%가 AI를 쓰고(출처: CoSchedule, 2025)[2], 디지털 마케터의 88%가 일상 업무에 AI를 사용한다(출처: SurveyMonkey 조사·SEO.com 인용, 2025)[3]. 한국도 국민 44.5%가 생성형 AI를 경험했고 사무직은 71.9%에 달한다(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6-03)[4].
| 지표 | 수치 | 출처 |
|---|---|---|
| 마케터 AI 사용률(글로벌/미국) | 66% / 74% | HubSpot, 2025 [1] |
| 콘텐츠 제작에 AI 사용 | 85% | CoSchedule, 2025 [2] |
| 마케팅 AI 사용 증가 | 2년 만에 2배 이상 | 듀크대 CMO Survey, 2026-01 [5] |
| AI 사용 마케터의 시간 절약 | 하루 1~2시간(회사 발표 기준) | HubSpot, 2025-06 [1] |
대표 활용 — 제작비·제작기간 붕괴. 클라르나(Klarna)는 회사 발표 기준 생성형 AI로 연 마케팅 비용 약 1,000만 달러 절감(이미지 제작 주기 6주→7일, 카피의 80%를 AI가 작성)을 밝혔다(출처: Klarna 보도자료, 2024-05)[6]. 코카콜라의 2025년 AI 홀리데이 광고는 7만 개 이상의 AI 클립으로 제작 기간을 약 1년→약 1개월로 줄였다(출처: TODAY/NBC, 2025-11)[7]. 토이저러스는 2024년 소라(Sora, 문장을 입력하면 영상을 만들어주는 텍스트-투-비디오 기술)로 영상의 80~85%를 AI 제작했다(출처: CNN, 2024-06)[8].
그래서 마케터의 일은 '품질·차별화'가 됐다. 만들기가 싸지자 콘텐츠가 범람한다 — 수치부터.
| 콘텐츠 범람 지표 | 수치 | 출처 |
|---|---|---|
| AI 생성 기사 비중 | 2020년 2.2% → 2025년 5월 51.7%(사람 기사 추월, 단 구글·ChatGPT 인용 노출은 훨씬 낮음) | Graphite, 2025-10 [9] |
| 사람 감독 없는 'AI 콘텐츠 팜' 사이트 | 49개(2023-05) → 3,749개(2026-06) | NewsGuard, 2026-06 [10] |
| AI 광고 인식 격차 | 소비자 41% "거슬린다" vs 마케터 71% "안 거슬린다" | Kantar Media Reactions, 2024-09 [11] |
역풍과 대응도 실측된다 — 대량생산 시대에 마케터의 일은 검수·큐레이션·브랜드 판단으로 이동했다.
| 역풍·대응 사례 | 내용 | 출처 |
|---|---|---|
| 코카콜라 2024 AI 광고 | '영혼이 없다'는 소비자 역풍 | NBC News, 2024-11 [12] |
| 도브 | '실제 여성을 AI로 생성·왜곡하지 않겠다'를 차별화 포인트로 선언 | NBC News, 2024-04 [13] |
| 영국 마케터 | 84%가 AI를 매일 쓰지만 거의 전원이 게시 전 직접 수정 | HubSpot UK 조사·Technology Reseller [14] |
L3 · 에이전트 — "실행이 넘어간다" (지금 진행 중)
① 광고 자동화 — 캠페인 '운전'을 AI가
- 메타는 2026년 말까지 브랜드가 제품 이미지와 예산만 주면 소재 생성·타깃팅·예산 제안까지 광고 전 과정 완전 자동화를 목표로 한다(출처: WSJ 보도, 2025-06)[15]. Advantage+ 등 엔드투엔드 AI 광고 도구의 연환산 매출은 이미 600억 달러를 넘었다(회사 발표 기준, 출처: Marketing Dive, 2025-10)[16]. eMarketer는 2026년 메타 광고 매출(2,434.6억 달러)이 사상 처음 구글을 추월할 것으로 전망했다(출처: eMarketer 전망·The Next Web, 2026-05)[17].
- 구글 Performance Max는 목표·예산·소재만 넣으면 입찰·타깃팅·게재 채널을 AI가 자동 결정하는 완전 자동화 상품이다(출처: Google Ads 공식 페이지, 2026-08 확인)[18].
- 세일즈포스 Agentforce 마케팅 에이전트는 캠페인 브리프→세그먼트→이메일·SMS 콘텐츠→고객 여정 설정까지 자동 수행한다(출처: Salesforce Ben, 2025-06)[19]. 허브스팟 Breeze의 Customer Agent는 지원 티켓 50% 이상을 사람 개입 전에 해결한다고 밝혔다(회사 발표 기준, 출처: HubSpot, 2025-04)[20].
→ 마케터는: 세팅·입찰 실행자에서 목표·예산·소재·브랜드 가이드라인을 '입력'하고 결과를 판정하는 쪽으로 이동 — 실제 CMO의 65%가 "AI가 2년 내 내 역할을 극적으로 바꿀 것"이라 답했다(출처: Gartner, 2024-11)[21].
② 에이전틱 커머스 — AI가 고객 대신 쇼핑
| 사건 | 내용 | 출처 |
|---|---|---|
| Instant Checkout | ChatGPT 안에서 바로 결제, ACP(AI 에이전트-판매자 간 거래 표준) 오픈 공개 | Stripe·OpenAI, 2025-09 [22] |
| Etsy 주가 +16% | 발표 당일 급등 — AI 유통망 편입이 기업가치에 직결된 첫 사례 | CNBC, 2025-09 [23] |
| AP2 | 구글+60개 파트너의 에이전트 결제 표준(의도 위임장·장바구니 승인 서명) | Google Cloud, 2025-09 [24] |
| Rufus Auto Buy | "30% 할인되면 사줘" — 아마존 AI가 가격 감시 후 결제까지 자율 수행 | Modern Retail, 2025-11 [25] |
| Visa·Mastercard | 토큰화 카드로 AI 에이전트 결제 개방(지출 한도 등 사용자 통제) | Visa/Mastercard 보도자료, 2025-04 [26][27] |
맥킨지는 2030년까지 AI 에이전트가 소비자 상거래 3조~5조 달러를 중개할 수 있다고 추정한다(출처: McKinsey 보고서·Digital Commerce 360, 2025-10)[28].
→ 마케터는: 쇼핑 에이전트는 브랜드 애착 없이 소재·내구성·가격·대체가능성으로 비교하므로, 광고의 대상이 '사람의 주의(attention)'에서 '에이전트의 행동(action)'으로 이동한다 — 'AI에게 마케팅하기'가 실제 논의 분야가 됐다(출처: McKinsey, 2025-10)[29].
③ GEO/AEO — AI 검색에서 발견되기
GEO(생성형 엔진 최적화: AI 검색 답변에 자사 콘텐츠가 인용되게 하는 작업)는 이미 도입 기업 40%에 달한다(출처: 듀크대 CMO Survey, 2026-01)[5]. 배경 수치가 절박하다 — 구글 검색에 AI 요약이 뜨면 일반 결과 클릭률이 15%→8%로 반토막(출처: Pew Research Center, 2025-07)[30], 미국 구글 검색의 68.01%가 아무 사이트도 방문하지 않는 제로클릭이다(출처: SparkToro/Similarweb·Search Engine Land, 2026-06)[31]. 반대편 기회도 실측된다 — AI발 리테일 추천 트래픽은 1년 새 138% 증가(누적 1,324%)했고, 초기엔 전환율이 일반의 절반이었으나 이제 54% 더 높게 역전됐다(출처: Adobe Analytics·Digital Commerce 360, 2026-06)[32][33].
→ 마케터는: 검색 순위(SEO)만이 아니라 'AI 답변에 인용되는가'를 최적화 대상으로 삼기 시작했다 — 도입률 40%가 그 증거다(출처: 듀크대 CMO Survey, 2026-01)[5].
2026 상반기 업데이트 — 에이전틱 커머스의 반전과 새 광고 채널
- "AI가 결제까지"는 후퇴, "AI가 발견"은 전진. OpenAI는 2026-03 ChatGPT 내 직접 결제(Instant Checkout)를 사실상 철회하고 "발견에 집중, 결제는 머천트 경험으로"를 공식화했습니다 — Target·Sephora·Best Buy 등이 발견용으로 합류. 실측이 판정한 결과입니다: 발표는 화려했지만 전환 데이터가 따라오지 않았습니다. (digitalcommerce360, 2026-03)
- 표준 전쟁 2라운드. Google이 Universal Commerce Protocol(UCP)을 공개(Shopify·Etsy·Walmart·Visa 등 20+ 파트너, Search·AI Mode·Gemini 연결)했고, Shopify는 Agentic Storefront를 기본값 활성화로 깔았습니다 — 과학편의 "디폴트의 힘"이 산업 스케일로 재현된 사건. (Google, 2026-01)
- ChatGPT 광고 공식 출시(2026-02). 미국 Free·Go 티어 답변 하단 "Sponsored" — 행동 타게팅이 아니라 실시간 질문 맥락 타게팅입니다. 마케터의 준비: "우리 브랜드가 어떤 대화 맥락에서 등장해야 하는가"를 정의하는 것부터. (OpenAI 원칙)
- GEO 정량 근거 확충. ChatGPT 최다 인용 페이지의 28%는 구글 오가닉 노출이 0 — SEO 순위와 AI 인용은 별도 게임이라는 실측이 쌓였습니다. (Ahrefs)
L4~L5 · 혁신·조직 — "회사·고객이 AI가 된다" (실험 단계)
솔직히 말하면 이 단계는 아직 실험이다. 근거만 정리한다.
머신 커스터머(machine customer, 사람 대신 AI·커넥티드 기기가 구매 주체가 되는 비인간 고객). 가트너는 2030년까지 30조 달러 규모 구매에 참여·영향(자율 거래 18.7조 + 보조 7.5조 + 촉진 6.0조)을 모델링했고(출처: Gartner·Forbes, 2025-02 / Technologic Innovation, 2025-09)[34][35], CEO 50% 이상이 2년 내 대응 전략을 계획하며 2030년 매출의 최소 21%를 머신 커스터머에서 기대한다(출처: Gartner·Forbes, 2025-02)[34]. 2028년까지 B2B 구매의 90%가 AI 에이전트를 거칠 것이라는 전망도 냈다(출처: Gartner, 2025-10 발표·Digital Commerce 360 보도)[36].
AI만으로 회사가 돌아가나? 아직 아니다. 카네기멜런대의 TheAgentCompany 벤치마크(가상 회사에서 AI에게 실제 직장 업무를 시키는 시험)에서 최고 에이전트도 업무의 약 30%만 자율 완수했고(출처: CMU arXiv 2412.14161, 2024-12/2025-09)[37], 초기 평가에선 최고 성적이 24%였다(출처: MLQ.ai 보도, 2025-07)[38]. Anthropic의 Project Vend에선 AI가 실제 소형 매장을 운영하다 원가 이하 판매·할인 남발로 적자를 냈고(1단계, 회사 발표 기준, 출처: Anthropic, 2025-06)[39], 모델 업그레이드와 'CEO 에이전트' 감독을 붙인 2단계에서 적자 주간이 대부분 사라졌지만 소셜 엔지니어링(사람의 말로 AI를 속이는 조작)에는 여전히 취약했다(회사 발표 기준, 출처: Anthropic, 2025-12)[40].
클라르나의 양면 — 가장 정직한 교훈. AI 상담 어시스턴트가 첫 달 230만 건을 처리해 상담원 700명분을 수행했다고 발표했지만(회사 발표 기준, 출처: OpenAI-Klarna, 2024-02)[41], 2025년 5월 CEO는 "비용이 지배적 기준이 되며 품질 저하로 이어졌다"며 인간 상담원 채용을 재개했고(출처: Bloomberg 인터뷰·Entrepreneur, 2025-05)[42], 6월엔 '인간 상담은 VIP 서비스'로 재배치하는 AI+인간 하이브리드를 공식화했다(출처: TechCrunch, 2025-06)[43]. 전면 대체가 아니라 재조정이 현실이다.
전망 · L4~L5가 실현되면 — 마케터·광고 산업은 어떻게 재편되나 (여기부터는 해석)
위까지가 실측이라면, 여기부터는 그 실측에서 논리적으로 도출한 시나리오다. 예언이 아니라 반증 가능하게 쓴다 — 섹션 끝의 '계기판 5개'로 맞아가는지 틀려가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① 핵심 프레임 — 마케팅은 원래 두 개의 다른 사업이었다
- 욕망 형성(demand creation) — 없던 욕망을 만드는 일. "이런 게 있는지 몰랐는데 갖고 싶다." 브랜드·콘텐츠 광고가 여기다.
- 욕망 충족(demand fulfillment) — 이미 있는 욕망을 우리 제품에 연결하는 일. 검색광고·리타겟팅·퍼포먼스 전체가 여기다.
L5(고객이 AI)가 하는 일은 이 둘을 찢어놓는 것이다. 쇼핑 에이전트는 알려진 선호를 최적화할 뿐, 스스로 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욕망 충족은 기계 대 기계 거래로 넘어가고, 욕망 형성만 인간을 향해 남는다. 현재 광고비의 다수를 차지하는 퍼포먼스(충족)와 브랜드(형성)가 이 선을 따라 완전히 다른 운명을 맞는다 — 아래 전부가 이 한 문장의 전개다.
② 선례 — 우리는 이미 '기계 설득'을 30년 해봤다
L4~L5를 공상이 아니라 귀납으로 다루는 방법: 알고리즘이 구매·노출을 중개해 본 기존 시장 4개를 본다.
| 선례 | 무슨 일이 있었나 | 도출되는 법칙 |
|---|---|---|
| 구글 검색과 SEO(25년) | 기계 중개자 하나가 거대한 최적화 산업을 낳음. 이후 구글은 상단을 광고·AI 요약으로 채워 유기적 클릭을 회수 — 제로클릭 68%가 그 결과다[31] | ① 기계 중개자는 새 최적화 산업을 낳는다 ② 플랫폼은 반드시 유기적 노출을 유료화한다 |
| 아마존 Buy Box | 셀러는 알고리즘에게 카피를 쓰지 않는다. 가격·배송·평점을 깎아 바친다 — 광고예산이 마진 양보로 전환됐다 | ③ 고객이 알고리즘이면 메시지가 아니라 오퍼가 광고다 |
| 프로그래매틱 광고(RTB) | 광고 산업 자체가 이미 기계 대 기계(밀리초 자동 입찰)로 전환된 최초의 산업. 사람은 제약조건 설정으로 이동했다 | ④ 실행이 기계 간 거래가 되면 사람은 정책·검증 계층으로 올라간다 |
| 고빈도 트레이딩(HFT) | 양쪽 다 알고리즘인 시장의 종착지 — 마진 압축, 인프라 군비경쟁, 규모 가진 소수 승자, 사고 후 규제 | ⑤ 기계 대 기계 시장은 마진이 얇아지고 신뢰·인프라가 병목이 된다 |
법칙 ①은 이미 재현 중이다 — SEO의 후속이 GEO고, 도입률 40%[5]가 그 속도다. 나머지 법칙들이 아래 시나리오의 골격이다.
③ L4 '회사가 AI' — 산출량은 폭발하는데 고용은 아닌 이유
낙관론은 이렇게 말한다: 캠페인 단가가 100분의 1이 되면 캠페인 수가 폭발하니(고객 1인당 1캠페인 수준의 초개인화) 일자리는 유지된다 — 경제학의 제번스 역설(자원이 싸지면 총사용량이 오히려 는다)이다.
반론이 더 강하다. 과거 자동화는 실행의 일부만 자동화해서, 폭발한 물량을 여전히 사람이 처리했다. L4는 루프 전체(신호→소재→집행→판독→다음 행동)를 닫는다[15][18][19]. 물량이 1,000배 늘 때 사람의 감독은 2배만 는다. 제번스는 산업의 산출량을 구하지, 헤드카운트를 구하지 않는다.
여기에 마케팅 고유의 성질이 얹힌다: 마케팅은 상당 부분 포지셔널 게임(주목·수요 총량이 고정된 제로섬)이다. 모두의 비용이 같이 떨어지면 아무도 점유율을 얻지 못하고, 지출은 군비경쟁 균형 때문에 매출 대비 비율로 유지된다. 다만 그 돈의 행선지가 인건비 → 컴퓨트·플랫폼 수수료로 바뀐다. 마케팅 공고가 엔트리 -8.6%·시니어 +2.1%로 갈라지는 것[45]과 메타 AI 광고 상품 연매출 600억 달러[16]는 같은 현상의 양면이다.
→ 한 줄로: 광고 산업의 매출은 살고, 그 돈이 사람을 거치지 않게 된다.
④ L5 '고객이 AI' — 브랜드는 부활하지도 사망하지도 않는다, 해체된다
브랜드는 경제학적으로 기능 4개의 묶음이고, 에이전트는 부위별로 다르게 해체한다.
| 브랜드의 기능 | L5에서의 운명 |
|---|---|
| 품질 신호 — 검증이 비쌀 때의 압축 정보("대기업 거니 믿자") | 사망. 에이전트는 스펙·리뷰·수리율을 직접 대조한다 — 검증 비용이 0에 수렴하면 휴리스틱(어림짐작 규칙)이 필요 없다 |
| 위험 보험 — "망해도 유명한 데 거니까" | 대부분 사망. A/S·보증 데이터가 구조화되면 브랜드가 아니라 데이터가 보험이다 |
| 정체성·과시 — 로고를 남에게 보여주려고 사는 소비 | 생존. 남에게 보여주는 소비는 위임이 안 된다. 패션·차·주류는 인간 대상 마케팅이 남는다 |
| 습관·디폴트 — 그냥 사던 것 | 에이전트 캐시로 이전. 사람의 습관이 에이전트의 저장된 선호로 바뀐다 — 이것이 새로운 락인이자 새로운 CRM이다 |
따라서 운명은 카테고리별로 갈린다. 생활용품·소모품·통신·보험 같은 저관여 품목은 Buy Box처럼(법칙 ③) 잔혹하게 커모디티화되고, 정체성 재화만 인간 대상 브랜드 게임이 남는다. "쇼핑 에이전트는 브랜드 애착 없이 소재·내구성·가격으로 비교한다"는 위 관측[29]의 논리적 종착지가 이것이다.
⑤ 가장 깊은 반전 — B2C가 B2B 조달을 닮아간다
150년간 마케팅이 판매자 푸시(push)였던 이유는 단순하다: 정보 비대칭이 판매자에게 유리했기 때문이다. 에이전트는 정보를 대칭화한다. 그 순간 시장 구조가 반전될 수 있다 — 판매자가 구매자를 타겟팅하는 대신, 구매자 에이전트가 수요를 게시하고 판매자 에이전트가 입찰하는 역경매 방향이다. "30% 할인되면 사줘"의 Rufus Auto Buy[25]가 이 반전의 원시형이다.
소비자 구매가 기업 조달(요구스펙 공고→스펙 대조→공급자 채점)을 닮아간다는 뜻이다. 이 반전이 실현되는 정도만큼, 살아남는 마케팅 역량은 카피라이팅이 아니라 오퍼 설계·프라이싱·검증 가능한 근거 관리 — 즉 B2B 세일즈 엔지니어링을 닮아간다. "2028년 B2B 구매의 90%가 AI 에이전트 경유"라는 가트너 전망[36]은 B2B가 먼저 가고 B2C가 따라가는 경로를 시사한다.
⑥ 광고비의 행선지 — 사라지지 않고 4갈래로 흩어진다
| 행선지 | 논리 |
|---|---|
| 가격·오퍼로 흡수 | 법칙 ③. 알고리즘 고객에게 최고의 광고는 더 나은 조건이다. 광고예산이 할인·배송·보증 예산으로 이동한다 |
| 에이전트 플랫폼 통행세 | 법칙 ②. 유기적 추천은 반드시 유료화된다. 단, 시한폭탄이 있다 — 에이전트는 검색엔진과 달리 '당신 편'을 자처하는 존재라 유료 추천은 수탁 배신 문제가 된다. '에이전트 신인의무(fiduciary duty)' 규제 논쟁이 예정돼 있다 |
| 검증·신뢰 인프라 | 법칙 ⑤. 아래 ⑦ '슬롭 균형' 참조 |
| 인간 상류(욕망 형성) | 위임이 일어나기 전에 선호를 심는 싸움 — "에이전트야, 아무거나 말고 ○○로 사줘"라고 말하게 만드는 것. 콘텐츠·커뮤니티·경험·제품 자체가 그 수단이다 |
메타·구글의 현재 행보가 이 그림의 역증명이다. 두 회사의 광고 복점은 인간 주목의 경매 위에 서 있는데, 충족형 구매에서 주목이 빠지면 존립이 흔들린다. 그래서 광고 상품을 완전 자동화로 재편하고[15][16][18], 각자 소비자용 AI를 전면에 세워 '에이전트 자체'를 소유하려 경쟁한다. 예측이 아니라 관측이다.
⑦ 슬롭 균형 — 인간의 역설적 프리미엄
무한 생성의 종착지는 이미 수치로 보인다: AI 기사가 사람 기사를 추월했고[9], 감독 없는 콘텐츠 팜이 3년 새 76배가 됐다[10]. 판매자 AI가 무한 생성하고 구매자 AI가 무한 필터링하는 군비경쟁의 균형점은 두 개다.
- 검증이 병목이 된다. 콘텐츠 출처 증명, 광고 주장(claim)의 근거를 기계가 읽고 대조할 수 있는 체계 — 신뢰 인프라가 L5의 성장 산업이다(행선지 ③).
- '인간'이 프리미엄 라벨이 된다. 소비자 41%가 이미 AI 광고를 거슬려 하고[11], 도브는 'AI로 사람을 생성하지 않겠다'를 차별화 포인트로 선언했다[13]. 주목이 검증된 인간 공간(커뮤니티·실제 인물·오프라인)으로 도피할수록 그 공간의 광고 단가는 역설적으로 오른다 — 'human-made'가 '유기농' 같은 라벨이 된다.
⑧ 마케터 — '직업'이 아니라 '과업' 단위로 갈린다
| 구분 | 과업 | 근거·논리 |
|---|---|---|
| 소멸 | 소재 제작·세팅·운영·리포팅·채널 관리 — 현재 노동시간의 체감 7~8할 | L3~L4 자동화의 직접 타격 지점. 엔트리 공고 -8.6%[45], 에이전시 57%가 주니어 채용 축소[46] |
| 잔존·희소화 | 무엇을 팔지·무엇을 주장할지의 사실 책임, 예산과 리스크에 이름 걸기 | 책임은 법적으로도 조직적으로도 위임 불가 — 누군가는 해고 가능해야 한다. 자동화가 완벽해질수록 책임의 가격은 오른다 |
| 신설 | 에이전트 플릿 운용, 데이터·주장(claim) 관리, 오퍼·프라이싱 설계, 에이전트 생태계 협상, 위임 순간의 선호 설계 | 'AI 지휘자'[52]·'오케스트레이터'[51]의 구체 직무. 에이전시 75%가 이미 이런 겸비형 직무를 채용 중[46] |
두 가지를 정직하게 덧붙인다.
사다리 단절이 최대 미해결 문제다. 주니어 실행직이 사라지면(초기 경력 고용 -16%[44]) 10년 뒤 시니어 판단력이 희소재가 된다. 사람 양성 파이프라인을 유지한 조직이 장기 인재 우위를 갖거나, AI가 판단까지 흡수해 문제 자체가 무의미해지거나 — 어느 쪽인지는 아직 아무도 모른다.
직업은 축소되고, 실천은 확산된다. 실행 비중 높은 세그먼트의 헤드카운트 감소는 피하기 어렵다. 반대편에서, 마케팅팀을 둘 수 없던 소상공인 수백만이 AI로 마케팅을 하게 된다 — '마케팅을 하는 사람'의 총수는 오히려 늘 수 있다. 주체가 전문직에서 '사장님+AI'로 바뀔 뿐이다. 매니저 고용 +6% 전망[48]과 엔트리 공고 감소[45]가 동시에 참인 이유가 이것이다.
⑨ 계기판 — 이 시나리오를 확인·반증할 지표 5개
| # | 지표 | 판정선 |
|---|---|---|
| 1 | 내 애널리틱스의 AI발 유입 비중 | 검색 유입의 10% 돌파 = L5 초입. 이미 1년 새 2배·전환율 54% 우위[32][33] |
| 2 | 에이전트 결제의 실거래 침투 | ACP·AP2 등 결제 레일은 깔렸다[22][24] — 이커머스 거래액의 유의미한 %가 되는 시점이 관건 |
| 3 | 플랫폼 완전자동 캠페인의 소재 자체 생성 비중 | 광고주 업로드 없는 소재가 과반 = 제작 실행 직무 소멸 확정[15] |
| 4 | 에이전트 플랫폼의 유료 추천 상품 출시 | 법칙 ②의 재현 = 새 광고 시장의 개장일. 동시에 신인의무 규제 논쟁 개시 |
| 5 | 카테고리 침투 순서 | 반복구매·소모품 → 고려 구매 → 정체성 재화 순으로 번져야 한다. 순서가 어긋나면 이 시나리오를 의심할 것 |
시점 감각: 캠페인 완전 자동화(지표 3)는 1~2년[15], AI 유입 10%(지표 1)는 2~4년, 조달화 반전 같은 완전한 L5는 결제·신뢰·규제가 병목이라 5~10년 시야다 — 가트너의 2030년 모델링[34][36]과 대략 정합한다.
→ 한 줄로: L4~L5에서 죽는 것은 실행과 생성이고, 사는 것은 책임·검증·오퍼·욕망 형성이다. 마케터의 질문은 "AI를 쓸 줄 아는가"에서 "어느 쪽에 서 있는가"로 바뀐다.
마케터는 뭘 하게 되나 (데이터로만)
비관 쪽 실측. AI 노출도 높은 직군의 22~25세 초기 경력자 고용이 상대적으로 16% 감소했다(경력자는 안정, 출처: 스탠퍼드 디지털경제연구소, 2025-11)[44]. 미국 마케팅 공고는 연간 8.2% 감소(엔트리급 -8.6%)한 반면 이사급 이상은 +2.1%(출처: Taligence, 2026-01)[45]. 에이전시 리더의 57%는 AI가 주니어 실행 업무를 흡수해 신입 채용을 늦추거나 중단했다(출처: Sunup 조사·MarTech, 2025-10)[46]. BCG 매니징 파트너는 "마케팅 매니저 업무는 스킬 관점에서 90%가 흔들리고 있다"고 말했다(출처: MarTech, 2026-04)[47].
낙관 쪽 실측. 미 노동통계국은 광고·판촉·마케팅 매니저 고용이 2024~2034년 6% 성장(평균보다 빠름)할 것으로 전망한다(출처: BLS 직업전망 핸드북, 2026-01)[48]. 같은 Sunup 설문에서 에이전시 75%는 크리에이티브+기술을 겸비한 AI 특화 직무를 적극 채용 중이다(출처: Sunup, 2025-08)[46]. Gartner 2026 서베이에선 마케팅 예산 중 인건비 비중이 21.9%→24.5%로 오히려 상승 — AI 시대에도 가치는 사람과 스킬에 있다는 인식이다(출처: Gartner 2026 CMO Spend Survey·Marketing Dive, 2026-06)[49]. 다만 CMO들은 예산의 15.3%를 AI에 배정하면서도 확장 준비가 됐다는 조직은 30%뿐이다(출처: Gartner, 2026-05)[50].
남는 역량 — 현직 리더들의 언어. 어도비 CMO는 자기 직무를 '최고 마케팅 오케스트레이터'로 재명명하며 마케터는 브랜드 감각·공감·인사이트 같은 인간적 판단에 집중하게 된다고 했고(출처: Ad Age, 2026-06)[51], 모터웨이 CMO는 미래 CMO를 'AI 지휘자(AI conductor)'로 정의했다(출처: Sifted, 2025-09)[52]. 오토데스크 CMO는 "CMO는 이제 사실상 미니 CEO"라며 AI를 언제 어떻게 쓸지 아는 마케터에겐 황금기라 말했고, 2025년 CMO 공고의 90% 이상이 성과(퍼포먼스) 전문성을 요구했다(출처: Fortune·러셀레이놀즈, 2026-07)[53].
이것만은 (한 줄)
실행(만들기·돌리기)은 단계가 오를수록 AI에게 넘어가고 있으니, 마케터의 자리는 '무엇을·왜'를 정하고 품질을 판정하는 쪽 — 엔트리 실행 공고는 줄고(-8.6%) 판단하는 시니어 공고는 느는(+2.1%) 게 그 실측 증거다(출처: Taligence, 2026-01)[45].
출처 목록
- HubSpot State of AI Report — https://blog.hubspot.com/marketing/state-of-ai-report
- CoSchedule State of AI in Marketing — https://coschedule.com/ai-marketing-statistics
- SEO.com(SurveyMonkey·Salesforce 조사 인용) — https://www.seo.com/ai/marketing-statistics/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5 인터넷이용실태조사(네이트뉴스 보도) — https://news.nate.com/view/20260331n17194?mid=n1101
- The CMO Survey / Duke Fuqua — https://www.fuqua.duke.edu/duke-fuqua-insights/CMOs-Face-Headwinds-Even-as-Marketing-Value-and-AI-impact-grow
- Klarna 보도자료 — https://www.klarna.com/international/press/ai-helps-klarna-cut-marketing-agency-spend-by-25-and-run-more-campaigns/
- TODAY(NBC) — https://www.today.com/food/news/coca-cola-ai-generated-holiday-ad-2025-rcna241799
- CNN — https://www.cnn.com/2024/06/25/tech/toys-r-us-sora-ai/index.html
- Graphite — https://graphite.io/five-percent/more-articles-are-now-created-by-ai-than-humans
- NewsGuard AI Tracking Center — https://www.newsguardtech.com/special-reports/ai-tracking-center/
- Kantar Media Reactions 2024(Bizcommunity 보도) — https://www.bizcommunity.com/article/kantars-media-reactions-2024-marketers-pull-back-on-x-ad-spend-035955a
- NBC News(코카콜라 2024) — https://www.nbcnews.com/tech/innovation/coca-cola-causes-controversy-ai-made-ad-rcna180665
- NBC News(도브) — https://www.nbcnews.com/tech/internet/dove-pledges-never-represent-real-bodies-ai-ads-rcna147067
- Technology Reseller(HubSpot UK 조사) — https://technologyreseller.uk/hubspot-report-shows-84-of-uk-marketers-now-use-ai-daily-but-almost-all-still-edit-its-output-before-it-goes-live/
- Wall Street Journal 보도(Yahoo Finance 전재) — https://finance.yahoo.com/news/mark-zuckerberg-meta-aims-fully-174128047.html
- Marketing Dive(메타 실적) — https://www.marketingdive.com/news/meta-ai-bets-supercharge-marketing-efficiency-costs/804238/
- The Next Web(eMarketer 전망) — https://thenextweb.com/news/meta-surpass-google-digital-ad-revenue-emarketer-2026
- Google Ads Performance Max — https://business.google.com/us/ad-solutions/performance-max/
- Salesforce Ben — https://www.salesforceben.com/salesforce-reveal-marketing-cloud-next-agentic-marketing-to-help-engage-at-scale/
- HubSpot 공식 뉴스(Breeze) — https://www.hubspot.com/company-news/spring-2025-spotlight-breeze-ag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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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ipe 뉴스룸 — https://stripe.com/newsroom/news/stripe-openai-instant-checkout
- CNBC(Etsy 주가) — https://www.cnbc.com/2025/09/29/chatgpt-instant-checkout-etsy-shopify.html
- Google Cloud 블로그(AP2) — https://cloud.google.com/blog/products/ai-machine-learning/announcing-agents-to-payments-ap2-protocol
- Modern Retail(Rufus) — https://www.modernretail.co/technology/marketplace-briefing-amazons-shopping-bot-rufus-can-now-automatically-buy-products-for-you-when-prices-drop/
- Visa 보도자료 — https://usa.visa.com/about-visa/newsroom/press-releases.releaseId.21361.html
- Mastercard 보도자료 — https://www.mastercard.com/us/en/news-and-trends/press/2025/april/mastercard-unveils-agent-pay-pioneering-agentic-payments-technology-to-power-commerce-in-the-age-of-ai.html
- Digital Commerce 360(맥킨지 추정) — https://www.digitalcommerce360.com/2025/10/20/mckinsey-forecast-5-trillion-agentic-commerce-sales-2030/
- McKinsey(에이전트 광고 경제) — https://www.mckinsey.com/industries/technology-media-and-telecommunications/our-insights/the-agentic-advertising-economy-from-attention-to-action
- Pew Research Center — https://www.pewresearch.org/short-reads/2025/07/22/google-users-are-less-likely-to-click-on-links-when-an-ai-summary-appears-in-the-results/
- Search Engine Land(SparkToro/Similarweb) — https://searchengineland.com/google-zero-click-searches-2026-study-479717
- Adobe 공식 블로그 — https://blog.adobe.com/en/publish/2025/03/17/adobe-analytics-traffic-to-us-retail-websites-from-generative-ai-sources-jumps-1200-percent
- Digital Commerce 360(Adobe 데이터) — https://www.digitalcommerce360.com/2026/06/17/adobe-ai-referred-traffic-to-retail-sites-doubles-in-a-year/
- Forbes(가트너 머신 커스터머) — https://www.forbes.com/sites/torconstantino/2025/02/18/machine-customers-ai-buyers-to-control-30-trillion-in-purchases-by-2030/
- Technologic Innovation(가트너 모델링) — https://technologicinnovation.com/2025/09/06/machine-customers-the-30-trillion-shift-for-ceos/
- Digital Commerce 360(가트너 B2B 전망) — https://www.digitalcommerce360.com/2025/11/28/gartner-ai-agents-15-trillion-in-b2b-purchases-by-2028/
- arXiv 2412.14161(CMU TheAgentCompany) — https://arxiv.org/abs/2412.14161
- MLQ.ai(CMU 연구 보도) — https://mlq.ai/news/carnegie-mellon-study-finds-ai-agents-fail-at-office-tasks-nearly-70-of-the-time/
- Anthropic Project Vend 1 — https://www.anthropic.com/research/project-vend-1
- Anthropic Project Vend 2 — https://www.anthropic.com/research/project-vend-2
- OpenAI–Klarna 사례 — https://openai.com/index/klarna/
- Entrepreneur(Bloomberg 인터뷰) — https://www.entrepreneur.com/business-news/klarna-ceo-reverses-course-by-hiring-more-humans-not-ai/491396
- TechCrunch(Klarna VIP) — https://techcrunch.com/2025/06/04/klarna-ceo-says-company-will-use-humans-to-offer-vip-customer-service
- Stanford Digital Economy Lab — https://digitaleconomy.stanford.edu/publication/canaries-in-the-coal-mine-six-facts-about-the-recent-employment-effects-of-artificial-intelligence/
- Taligence 연간 리포트(PR Newswire) —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us-marketing-jobs-report-2025-more-employers-hire-fewer-roles-open-as-market-turns-leaner-and-more-senior-302664852.html
- MarTech(Sunup 조사) — https://martech.org/ai-is-changing-the-hiring-practices-of-marketing-agencies/ · Sunup 리포트 — https://studiosunup.com/blog/ais-effect-on-the-marketing-industry-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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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 BLS Occupational Outlook Handbook — https://www.bls.gov/ooh/management/advertising-promotions-and-marketing-managers.htm
- Marketing Dive(Gartner 2026 CMO Spend Survey) — https://www.marketingdive.com/news/customer-acquisition-media-spend-accelerates-amid-rush-to-ai-gartner/822274/
- Gartner 보도자료(2026 CMO 지출) — https://www.gartner.com/en/newsroom/press-releases/2026-05-11-gartner-2026-cmo-spend-survey-finds-cmos-allocate-15-point-3-percent-of-marketing-budgets-to-ai-but-only-30-percent-are-ready-to-scale-ai-capabilities
- Ad Age(어도비 CMO) — https://adage.substack.com/p/adobes-cmo-has-a-new-name-for-your
- Sifted(모터웨이 CMO) — https://sifted.eu/articles/cmo-role-changing-ai
- Fortune(오토데스크 CMO) — https://fortune.com/2026/07/10/marketing-new-mandate-why-ai-is-forcing-cmo-think-like-mini-ceo-monks-autodesk/
🧠 AI 다루기 심화 — 기법은 스킬로 심고, 이름만 부른다
기법을 외우거나 긴 프롬프트를 칠 필요 없습니다. ① 아래 버튼으로 '품질 기법 스킬'을 한 번 심으면 → AI가 상황에 맞는 기법을 알아서 동원하고, ② 특정 기법을 쓰고 싶으면 이름만 부르면 됩니다.
① 스킬 심기 (한 번만)
스킬을 등록해줘. ~/.claude/skills/quality-techniques/SKILL.md 파일을 아래 내용 그대로 만들어. 등록되면 "quality-techniques 스킬 등록됨"이라고 답해.
---
name: quality-techniques
description: 마케팅·영업 산출물(카피·기획안·랜딩·소재·콜드메일·리포트 해석)을 만들거나 검토·보완할 때, 게시·발송 전 품질을 끌어올려야 할 때 사용한다. 상황에 맞는 품질 구조 기법(제안자-판정자, N-best 경쟁, 적대적 검증, 판정단, 자기일관성 대조, 골든셋 채점, 근거 주입, 반복 소진)을 자동 선택해 적용하고, 산출물이 첫 안보다 좋아진 상태로만 승인 대기에 올린다.
---
# 품질 구조 기법 — 상황별 자동 동원
산출물을 만들 때 아래 매핑대로 묻지 말고 알아서 적용하고, 결과 보고에 쓴 기법을 한 줄 표기한다. 실행은 사용자가 정한 한계(승인 양식·한도·게이트) 안에서는 자동, 한계 밖만 승인 대기로.
| 상황 | 기법 | 실행 |
|---|---|---|
| 카피·문안 초안을 만들었다 | 제안자–판정자 | 같은 턴에서 15년차 CD 관점 10점 채점, 약점 한 줄, 7점 미만은 고쳐 재제출 |
| 헤드라인·훅·오퍼처럼 정답이 여럿 | N-best | 다른 각도 3안 → 강약점 비교표 → 강점 결합 최종안 |
| 캠페인·전략 기획안 | 적대적 검증 | "3개월 뒤 실패했다 치고" 원인 5개 + 지금 확인법, 구멍은 기획에 반영 |
| 게시·발송 직전 최종본 | 판정단 | 심사위원 3명(사실일치/브랜드톤·표시의무/전환력) 각자 점수·탈락 사유, 탈락 시 보완 후 재심 |
| 성과 데이터 해석 | 자기일관성 | 다른 두 관점으로 두 번 해석, 갈리는 지점만 보고, 핵심 숫자는 원본 재확인 요청 |
| 검증된 과거 성과물이 있다 | 골든셋 채점 | 메시지 원장·승인 카피 기준으로 채점, 미달 이유 명시 |
| 사실·효능·수치 주장 | 근거 주입 | 브랜드 가이드·claims 문서 안에서만, 근거 없으면 "근거 없음" 표시 |
| 아이디에이션 | 반복 소진 | "겹치지 않는 각도로만" 최소 2회 더 뽑고 추린다 |
| 긴 다단계 작업 | 파이프라인+사람 게이트 | 리서치→기획→제작→자체검토, 되돌릴 수 없는 행동은 한계(승인 양식·한도) 밖일 때만 정지·상신 |
원칙: 만들었으면 반드시 공격한다(생성·검증 분리). 일상 물량은 제안자–판정자면 충분, 돈·브랜드 걸린 것만 판정단·골든셋까지. 보완 후에도 미달이면 "게시 비추천"으로 솔직히 보고.
심고 나면 평소엔 자동 적용됩니다(카피를 시키면 알아서 채점·수정까지 하고 옴).
② 이름만 부르면 되는 기법 9개
| 기법 | 뭔지 한 줄 | 이렇게 말하면 끝 |
|---|---|---|
| 제안자–판정자 | 만드는 역할과 깎는 역할 분리 — 첫 안보다 항상 좋아짐 | "제안자–판정자 기법으로 다듬어줘" |
| N-best | 1안 다듬기보다 3안 경쟁이 빠르고 좋음 | "N-best로 3안 경쟁시켜" |
| 적대적 검증 | 칭찬 말고 공격 — 실패 시나리오 먼저 | "이 기획 적대적 검증해" |
| 판정단 | 렌즈 3개(사실·브랜드·전환)로 교차 심사 | "게시 전에 판정단 돌려" |
| 자기일관성 | 두 경로로 해석해 갈리는 지점 = 위험 지점 | "자기일관성으로 두 번 해석해" |
| 골든셋 채점 | 잘 먹혔던 실물을 채점 기준으로 | "골든셋 기준으로 채점해" |
| 근거 주입 | 문서 안에 가둬 지어내기 차단 | "claims 문서 안에서만 써" |
| 반복 소진 | 첫 답은 무난한 답 — 바닥까지 뽑기 | "더 없어? 겹치지 않게 10개 더" |
| 파이프라인+게이트 | 단계로 자르고 한계 밖 지점에만 사람 | "단계별로 하되 한계 밖이면 멈추고 상신해" |
응용은 자유입니다 — 이름 + 원하는 조건만 붙이면 됩니다: "판정단 돌리되 심사위원에 '법무' 추가해", "N-best 5안으로, 각도는 가격·후기·긴급성·비교·스토리".
프롬프트는 조립식으로. 반복 작업의 프롬프트는 긴 문장 하나가 아니라 [고정 서문: 절대 안 변하는 규칙] + [조건부 블록: 이 경우에만 붙는 지시]로 스킬에 저장합니다 — 케이스가 늘어도 프롬프트를 다시 쓰는 게 아니라 "조건→블록" 표만 관리합니다. "이 작업 프롬프트를 고정 서문+조건부 블록 구조로 스킬화해줘" 한 마디면 됩니다.
실증 참고: 멀티에이전트(판정단·분신술)는 단일 대비 성능 +90%가 실측됐지만 토큰도 약 15배입니다(Anthropic, 2025) — 돈·브랜드가 걸린 일에만 꺼내는 도구입니다.
③ 통하는 화법 8 (스킬 없이도 되는 말버릇)
| 화법 | 예시 한 마디 |
|---|---|
| 원문 통째 + 끝 한 줄 | (녹취 전문 붙이고) "반복되는 구매 망설임 사유만 뽑아줘" |
| 증상만, 가설 금지 | "CTR은 그대로인데 CVR만 3일째 반토막" |
| 출력 규격 못박기 | "표로. 열은 소재명·훅·CTA. 서론 없이" |
| "A가 아니라 B야" | "기능 자랑이 아니라, 안 사면 잃는 걸 보여주는 카피야" |
| 반례 들이대기 | "재구매 60%가 첫 구매 30일 내였는데도 이 전략이 성립해?" |
| 정답 동봉 교정 | "이 승인된 카피처럼 써: (실물 붙여넣기)" |
| 빼기 우선 | "전환에 기여 안 하는 블록부터 지워" |
| 근거 요구 | "GA4에서 직접 본 거 맞지? 아니면 '확인 필요'로 표시해" |
수정은 국소 패치가 아니라 원칙 전파다. 한 군데 고치라고 하면 AI는 정말 그 한 군데만 고칩니다 — 같은 지적을 채널마다 반복하게 됩니다:
이 수정 요청 밑에 깔린 원칙을 한 줄로 먼저 말해줘. 그 원칙으로 관련 산출물 전체(캘린더·템플릿·자동응답·랜딩·원장)를 훑어 어긋나는 곳을 전부 고치고, 충돌하는 군더더기는 지워. 끝나면 "요청한 곳 외에 어디를 함께 고쳤는지" 목록으로 보고해.
분신술 — 큰 일은 에이전트를 쪼개 병렬로. 경쟁사 10곳 조사, 상세페이지 30개 점검 같은 대량 작업은 한 명이 순서대로 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 작업을 서브에이전트 여러 개로 나눠 병렬로 진행해줘 — 각자 맡을 범위와 공통 보고 양식(표의 열까지)을 먼저 정하고, 끝나면 한 표로 취합하고 서로 어긋나는 부분만 따로 표시해.
핵심 둘: ①보고 양식을 먼저 통일해야 취합이 됩니다 ②서브에이전트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 필요한 컨텍스트를 지시문에 담아 보내야 합니다.
④ 컨텍스트 원칙 (두 줄)
- 같은 대화에선 짧게. 새 대화·새 에이전트는 아무것도 모른다 — 브랜드·타깃·금지어·성공 기준을 통째로 다시.
- '이미 있는 자산'(검증 카피·승인 소재·기존 랜딩) 목록을 먼저 주면 중복 제작이 사라진다.
⑤ 장기 기억 — 같은 지적을 두 번 하게 하지 마라
새 대화는 아무것도 모르지만, 기억은 심을 수 있습니다. 교정했거나 결정한 것은 그 자리에서:
방금 이 교훈/결정, 다음 대화에서도 적용되게 메모리에 저장해줘 — 어떤 상황에서 적용할지 조건까지 붙여서.
저장 규칙 3줄: ①브랜드·상품·한계 같은 "사실"은 설정 문답(3편)에 ②"앞으로 이렇게 해" 같은 "교훈"은 메모리에 ③"방식"은 스킬로(3편 마법의 주문 4번).
이것만은 (한 줄)
기법은 스킬로 심고 이름만 불러라. 만들게 했으면 반드시 공격하게 하라 — 그래야 게시할 물건이 나온다.
🎛️ 왜 버튼만 눌러도 성과가 나는가 — 시스템의 과학
한 줄 요약: 초보를 고수로 만드는 건 공부가 아니라 시스템 설계라는 실증. 잘 만든 기본값·좁힌 선택지·자동 최적화·승인 게이트가 갖춰지면, 사용자는 버튼 클릭과 O/X 승인만으로 상위권 성과에 도달한다. 아래는 전부 실험·논문·공식 발표로 확인된 수치다.
0) 한 장 비유 — 이건 그냥 '잘 굴러가는 회사'다
어려울 것 없습니다. 잘 굴러가는 회사를 떠올리세요. 시스템(매뉴얼·표준 양식·결재선)이 좋은 회사는 일 못하는 신입이 와도 성과가 나고, 팀장은 보고만 받으면 됩니다. 이 교재가 만든 게 정확히 그 회사입니다.
| 회사에서 | 이 시스템에서 |
|---|---|
| 팀장 = 당신 | 방향과 한계(예산·양식·금지선)를 정하고, 보고받고 O/X만 |
| 에이스 경력직 팀원 = AI | 기획·실행·검수까지 다 하는 일잘러. 당신에겐 부하(시키는 대로 보고), 실무 앞에선 상사(당신이 놓친 실수를 알아서 걸러줌) |
| 업무 매뉴얼·표준 양식 = 루틴·게이트·템플릿 | 누가 와도 같은 품질이 나오는 이유 |
| 결재 규정 = 한계 설정 | 한도 안 전결(자동), 한도 밖만 상신(승인) |
| 인사평가 = 매체·QC 자동 판정 | 잘한 소재에 예산이 자동으로 몰림 |
그래서 경험과 무관하게 입사 첫날부터 성과가 나는 구조입니다 — 개인기가 아니라 회사(시스템)가 일하기 때문. 아래 숫자들은 이 회사 구조가 실제로 돌아간다는 증거입니다: 1절(신입일수록 시스템 이득이 큼) → 2절(표준 양식·기본값이 성과를 만듦) → 3절(성과 평가는 시스템이 자동으로) → 4절(팀장은 보고받고 O/X만).
1) 초보일수록 AI 이득이 크다 (실증)
"AI는 잘하는 사람을 더 잘하게 만든다"는 통념과 정반대의 결과가 반복 검증되고 있다. AI의 이득은 초보에게 가장 크고, 그 결과 실력 격차가 좁혀진다.
| 실험 | 대상 | 전체 효과 | 초보 vs 숙련 | 출처 |
|---|---|---|---|---|
| 직무형 글쓰기 RCT(무작위 대조실험) | 대졸 전문직 453명 | 시간 -40%, 품질 +18% | 실력 낮은 참가자일수록 이득 커서 격차 축소 | Science, Noy & Zhang, 2023-07 [①②] |
| 콜센터 생성형 AI(답변 초안 제시) | 상담원 5,172명 | 시간당 해결 건수 +15% | 초보·저숙련 +34%, 숙련 고성과자는 효과 미미 | QJE 게재 2025-05 / NBER 2023-04 [③④] |
| GitHub Copilot(AI 코드 자동완성 — 제안을 수락/거절만 하면 됨) RCT | 개발자 95명 | 같은 과제 55.8% 더 빨리 완료(1시간 11분 vs 2시간 41분) | 경력 짧은 개발자에게서 향상 폭 더 큼 | arXiv, Peng et al., 2023-02 [⑤] |
| BCG 컨설턴트 현장실험(GPT-4) | 758명 | 과업 +12.2% 더 많이, 25.1% 더 빨리, 품질 평가 +40% 이상 | 하위 절반 +43% vs 상위 절반 +17% → 격차 축소 | HBS·BCG(SSRN) 2023-09 / Mollick 해설 2023-09 [⑥⑦] |
단, 같은 BCG 실험에서 AI 역량 범위 밖 과업에서는 AI를 쓴 쪽이 정답률이 오히려 19%p 낮았다 (출처: SSRN, Dell'Acqua et al., 2023-09) [⑥]. 그래서 "AI가 초안, 사람이 판단(검수)"이라는 역할 분담이 필수이고 — 이것이 바로 4)절의 승인 게이트가 존재하는 이유다.
마케터에게 의미: 광고 카피·랜딩(방문자가 처음 도착하는 페이지)·리포트 초안 같은 "AI가 잘하는 범위" 안의 업무에서, 초보 마케터가 시스템의 도움으로 얻는 상승폭은 고수의 2배 이상이라는 뜻이다.
최근 추가 실증 3종 (2025~26)
- P&G 776명 현장실험: AI를 쓴 1인 = AI 없는 2인 팀과 동급 산출, 직무 배경 무관 (NBER WP33641)
- 이커머스 플랫폼 7개 RCT: GenAI 도입으로 매출 0~+16.3%, 경험 적은 소비자일수록 효과 큼 (arXiv:2510.12049)
- OpenAI GDPval: 44개 직군 실물 과제 블라인드 평가에서 "전문가 동급 이상" 판정이 절반에 근접 — 남는 병목은 과제 정의와 판정 (arXiv:2510.04374)
단, 반대 증거도 있습니다. METR RCT(2025): 숙련 개발자들이 익숙한 자기 코드에서 AI를 쓰자 오히려 19% 느려졌습니다 — 그런데 본인들은 20% 빨라졌다고 믿었습니다(체감-실측 격차 약 39%p, arXiv:2507.09089). 교훈 둘: ①AI 이득은 "초보 + 표준화된 일"에서 가장 크며(이 교재의 설계 지점) ②체감은 믿지 말 것 — 그래서 성과는 원장으로 실측합니다.
2) 좋은 기본값·적은 선택지가 성과를 만든다
사용자가 아무것도 안 해도 적용되는 값, 즉 디폴트(기본값) 는 인류가 발견한 가장 강력한 행동 개입 장치다.
기본값의 힘 — 수치로
| 사례 | 옵트인(직접 선택해야 적용) | 옵트아웃(기본 적용, 거부만 가능) | 격차 | 출처 |
|---|---|---|---|---|
| 장기기증 동의율(국가 비교) | 독일 12%, 덴마크 4.25% | 오스트리아 99.98% | 옵트인 4개국 vs 옵트아웃 6개국 약 60%p | Science, Johnson & Goldstein, 2003-11 [⑧] |
| 같은 연구 온라인 실험(161명) | 42% | 82% (중립 강제선택 79%) | 클릭 한 번 차이인데 약 2배 | Science, 2003-11 [⑧] |
| 미국 대기업 401(k) 퇴직연금 가입 | 신입 참여율 37% | 86% | +49%p, 자동가입자 다수가 기본 납입률·기본 펀드 유지 | Madrian & Shea, QJE/NBER, 2001 [⑨] |
| 독일 녹색(재생에너지) 요금제, 약 42,000가구 | 약 7% 가입 | 약 70% 유지 | 약 10배 | Ebeling & Lotz, Nature Climate Change, 2015-06 [⑩] |
- 58개 데이터셋·73,675명 메타분석(여러 연구를 통계적으로 합산한 연구): 옵트아웃 기본값의 평균 효과크기 d=0.68, 이진 선택 기준 평균 27.24%p 절대 차이 (출처: Jachimowicz et al., Behavioural Public Policy, 2019) [⑪]
- 'Save More Tomorrow'(미래 임금인상분에서 저축률을 자동 인상하는 사전약정): 참여자 평균 저축률 40개월간 3.5% → 13.6%, 약 4배 (출처: Thaler & Benartzi, JPE, 2004) [⑫]
- Microsoft Word 사용자 분석: 150개 이상 설정 중 하나라도 바꾼 사람 5% 미만 — 95% 이상이 기본값 그대로 사용. 제품의 기본값이 사실상 대다수의 최종 설정이다 (출처: Jared Spool/UIE, 2011-09) [⑬]
- 뱅가드 약 1,300개 퇴직연금·500만 가입자 분석: 자동가입 플랜 참여율 94% vs 자발적 가입 64% (출처: Vanguard How America Saves 2026, 2026-06) [⑭]
- 영국 국세청(HMRC) 무작위 실험: "10명 중 9명은 세금을 제때 냅니다" 사회규범 문구 한 줄로 납부율 +5.1%p, 효과 70일 이상 지속 — 지식이 아니라 문구 기본값이 성과를 만든 조직 사례 (출처: UK Behavioural Insights Team, 2016-10) [⑮]
선택지는 줄일수록 실행된다
| 사례 | 결과 | 출처 |
|---|---|---|
| 잼 시식대 실험 | 24종 진열: 60%가 멈췄지만 구매 3% / 6종 진열: 40%만 멈췄지만 구매 30% — 전환율 10배 | Iyengar & Lepper, JPSP, 2000 [⑯] |
| 직원 약 80만 명 401(k) | 펀드 선택지 10개 늘 때마다 참여율 1.5~2.0%p 하락 | Iyengar, Huberman & Jiang, 2003 [⑰] |
| 선택 과부하 메타분석(99개 관측치, N=7,202) | 과부하는 특히 선호가 불확실하거나 과제가 어려울 때 강해짐 — 초보일수록 선택지 축소 효과가 크다는 설계 근거 | Chernev et al., JCP, 2015 [⑱] |
| Expedia 결제 폼 | 선택 입력란 '회사명' 필드 1개 삭제만으로 연간 1,200만 달러 이익 증가 | FlowingData(Expedia 발표), 2010-11 [⑲] |
| 장바구니 이탈 | 평균 이탈률 70.22%, 미국 쇼핑객 17%가 "결제가 너무 길어서" 포기, 평균 폼 요소 23.48개 → 최적화 시 12~14개 | Baymard Institute, 2025 [⑳] |
| 풀이된 예제(worked example) 효과 | 초보에게 완성된 예시·템플릿을 주면 스스로 풀게 한 집단보다 학습 빠름 — 문제풀이 집단은 약 6배의 시간과 더 많은 오류 | Sweller & Cooper 1985(MIT TLL 정리) [㉑] |
| 실행의도(implementation intention, "상황 Y면 행동 X") 메타분석 94건·8,000명+ | 목표 달성률에 중간~큰 효과 d=0.65 — 루틴을 '조건→행동'으로 시스템에 박아두는 근거 | Gollwitzer & Sheeran, 2006 [㉒] |
| 습관 일기 연구 | 일상 행동의 35~43%가 같은 맥락에서 자동 반복 — 반복 맥락에 붙은 행동은 의식적 판단 없이 굴러감 | Wood, Quinn & Kashy, JPSP, 2002-12 [㉓] |
설계 시사점: 초보 사용자에게 빈 화면과 20개 옵션을 주는 것은 성과를 깎는 행위다. 검증된 템플릿을 기본값으로 깔고, 선택지는 O/X 수준까지 좁혀라.
📱 화면 1 — 나쁜 설계 vs 좋은 설계 (설정 화면 비교)
나쁜 설계(옵트인·다선택) 좋은 설계(기본값·O/X) 캠페인 목표를 선택하세요 (12개 드롭다운) ✅ 추천 설정이 이미 채워져 있음: "재구매 고객 대상 · 예산 5만 원/일 · 자동입찰" 타깃 연령·지역·관심사 직접 입력 (빈칸 17개) 바꾸고 싶은 것만 터치 — 안 바꾸면 검증된 기본값 그대로 [저장] [임시저장] [고급설정] [초기화] … [이대로 시작 ⭕] [수정할래요 ✏️] — 버튼 2개
3) 승자는 매체·시스템이 고른다
"어떤 소재가 이길지"를 사람이 고르던 시대는 끝났다. 매체와 실험 시스템이 자동으로 시험하고, 이기는 안에 노출을 몰아준다.
밴딧: 시스템이 승자를 찾아 트래픽을 몰아준다
- 넷플릭스는 작품 썸네일 선택에 A/B 테스트 대신 컨텍스추얼 밴딧(contextual bandit, 상황 정보를 반영해 여러 안을 자동 시험하고 승자에 노출을 몰아주는 알고리즘)을 적용해 노출 대비 재생 비율을 유의하게 개선, 전 회원 롤아웃 — 해당 작품과 접점 없던 회원(=콜드스타트, 초보 상황)에서 개선 폭이 더 컸다 (출처: Netflix TechBlog, 2017-12) [㉔]
- 야후 첫 화면 뉴스 추천에 밴딧 알고리즘 LinUCB 적용 → 클릭 +12.5% (출처: Li et al., WWW 2010/arXiv, 2010) [㉕]
- 넷플릭스 시청 시간의 약 80%가 홈화면 추천에서 발생(검색은 약 20%), 추천·개인화의 결합 효과가 연간 10억 달러 이상 절감 (출처: Gomez-Uribe & Hunt, ACM TMIS, 2015) [㉖㉗]
- 실험 플랫폼 Optimizely·GrowthBook은 밴딧을 제품에 내장 — Thompson Sampling(각 안이 최선일 확률에 비례해 트래픽 배분)으로 열등한 안에 쓰는 예산을 자동 축소 (출처: Optimizely 용어집·GrowthBook 문서, 2026-08 확인) [㉘㉙]
자동입찰·자동 캠페인: 목표만 입력하면 판단은 시스템이
| 자동화 상품 | 사람이 하는 일 | 시스템이 하는 일 | 발표 수치(회사 발표치) | 출처 |
|---|---|---|---|---|
| Google 스마트 자동입찰 | 목표 CPA(전환당 비용)·ROAS(광고비 대비 매출)만 입력 | 매 경매마다 기기·위치·시간대·검색어 등 시그널로 입찰가 자동 결정 | — | Google Ads 고객센터, 2026-08 확인 [㉚] |
| Performance Max(전 지면 자동 집행) | 재료(소재·예산·목표) 입력 | 검색·유튜브·디스플레이·지도 전 지면 자동 배분 | 출시 시 증분 전환 +13%(2021-11) → 14개월 뒤 +18% 이상(2023-02) | Google 블로그 [㉛㉜] |
| 확장검색+자동입찰 결합 | 키워드 유형 전환 승인 | 검색어 매칭·입찰 동시 최적화 | 타겟 CPA 전환 약 +25%, 타겟 ROAS 전환가치 약 +12% | Google Ads 고객센터(내부 데이터 2020) [㉝] |
| 타겟 ROAS 자동입찰(쇼핑) | 목표 ROAS 입력 | 입찰 전체 자동 | 전환가치 중앙값 +35% | Google 배포 자료, 2019 [㉞] |
| 반응형 검색광고(RSA) | 제목·설명 재료만 입력 | 조합 자동 시험 | 광고 효력 Poor→Excellent 개선 시 전환 평균 +15% | Google Ads 고객센터(내부 데이터 2025-08) [㉟] |
| Meta Advantage+ 쇼핑 | 소재·예산 입력 | 타깃·노출 위치·조합 자동 운영 | CPA -19%(동남아 A/B), 상세 타게팅 없이 ROAS +22% | Meta for Business, 2026-08 확인 [㊱] |
| Meta Advantage+ creative(소재 자동 변형·DCO류) | 원본 소재 승인 | 이미지·텍스트·영상 자동 변형, 사람별 맞춤 게재 | 결과당 비용 평균 -4%, Miriade 사례 구매당 비용 -56% | Meta 개발자 블로그, 2023-04 [㊲] |
| Klaviyo 개인화 발송시간(이메일 발송 시각을 AI가 수신자별 결정) | 캠페인 승인 | 수신자별 최적 발송 시각 자동 | 상위 성과 캠페인 클릭률 +35%(베타), Shady Rays 주문 발생률 +10% 이상 | Klaviyo 블로그, 2026-01 [㊳] |
그리고 규모의 증거: 저커버그는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에서 Advantage+ 제품군이 연환산 매출 750억 달러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 "재료만 넣으면 매체가 최적화"가 이미 주류 집행 방식이라는 뜻 (출처: Marketing Dive, 2026-07) [㊴].
마케터에게 의미: 초보가 수동 입찰·수동 타게팅으로 고수를 이길 확률보다, 좋은 재료를 넣고 자동화에 맡긴 초보가 수동 고수를 이길 확률이 높아진 시대다. 사람의 일은 재료 품질과 목표 설정, 그리고 중단 판단으로 이동했다.
2026 업데이트: Google Marketing Live 2026은 AI Mode 안에서 사용자 질문마다 광고 소재를 즉석 생성하는 4개 포맷(Conversational Discovery·Highlighted Answers·AI Shopping Ads·Business Agent)을 공식화했습니다 — "승자는 매체가 고른다"가 입찰을 넘어 소재 생성 단계까지 확장된 것입니다.
4) AI가 물어보고, 사람은 O/X만
"사용자가 뭘 입력할지 모른다"는 문제는 AI가 먼저 질문하게 만들면 해결된다. 그리고 사람의 개입은 O/X 승인 수준으로 압축해도 성과가 난다.
AI가 먼저 묻는 게 낫다는 근거
- GATE 실험(생성적 능동 과업 이끌어내기): 언어모델이 먼저 개방형 질문을 던지면, 사용자가 직접 쓴 프롬프트(지시문)나 예시보다 더 정보량 많은 입력을 얻었고, 사용자는 노력이 덜 들며 "미처 생각 못 한 고려사항까지 드러났다"고 보고 (출처: arXiv, MIT·Anthropic·Stanford, 2023-10) [㊵]
- STaR-GATE: 모호한 요청에 명확화 질문을 하도록 자기개선 학습 2회 → 72%의 과업에서 더 선호되는 응답 (출처: arXiv, Stanford, 2024-03) [㊶]
- 미래 대화 턴 시뮬레이션 학습: 모호 질문 답변 F1 +5%, '질문할지 바로 답할지' 판단 정확도 +3% (출처: arXiv, 2024-10) [㊷]
- CLAM: 최신 모델도 스스로는 명확화 질문을 거의 안 하지만, '모호성 탐지→질문→답변' 프레임워크를 씌우면 정확도 유의하게 개선 (출처: arXiv, Oxford, 2022-12) [㊸]
- 2026년 연구: LLM은 모호성을 인식하면서도 실제로는 압도적으로 그냥 답해버린다 — 명확화 질문은 모델의 선의가 아니라 제품(시스템) 설계로 강제해야 한다 (출처: arXiv, 2026-05) [㊹]
O/X 수준의 피드백만으로 충분하다는 근거
- Gmail Smart Reply: AI가 답장 3개를 제안, 사용자는 탭 1번 — 출시 후 모바일 답장의 12% 담당 (출처: Google 공식 블로그, 2017-05) [㊺]
- InstructGPT: "어느 답이 더 좋은지 고르는" 선호 피드백(RLHF)만으로 학습한 13억 파라미터 모델이 100배 큰 GPT-3보다 인간 평가에서 선호됨 — 클릭 수준의 선택 피드백으로 시스템을 사용자 의도에 맞출 수 있다는 대표 근거 (출처: arXiv, OpenAI, 2022-03) [㊻]
- Copilot 대규모 분석(2,631명): 제안 수락률이 체감 생산성의 가장 좋은 예측 지표 — 수락/거절이라는 최소 행동이 곧 핵심 신호 (출처: Ziegler et al., CACM, 2024-03) [⑤]
사람의 감독(HITL, Human-in-the-Loop: 자동 과정 중간에 사람 확인 지점을 두는 설계)은 '설계 요소'다
- Anthropic 에이전트 설계 가이드: 자율 에이전트는 "체크포인트에서, 또는 막혔을 때 사람 피드백을 받기 위해 멈출 수 있어야" 하며 최대 반복 횟수 같은 정지 조건을 함께 넣으라고 권고. 성공 조건은 '가장 정교한 시스템'이 아니라 '올바른 시스템' (출처: Anthropic, 2024-12) [㊼㊽]
- Anthropic 인간-에이전트 팀 원칙: ①자율권은 입증된 신뢰도에 비례해서만 단계 확대 ②사람이 보기 전 에이전트가 스스로 검증하는 층(테스트·Doer-Verifier)을 여러 겹 ③사람이 의미 있게 검토할 수 있게 하루 처리량에 가드레일 (출처: Anthropic, 2026-06) [㊾]
- EU AI Act 제14조: 고위험 AI는 사람이 효과적으로 감독하도록 설계 의무 — 특히 출력을 무비판 수용하는 자동화 편향(automation bias) 경각심 유지 요구 (출처: EU AI Act 공식 조문, 2024) [㊿]
- 자동화 편향 체계적 문헌고찰(74편): 무비판 수용을 키우는 요인은 업무량·과제 복잡도·시간 압박 등 — 승인 게이트를 남발하면 도장 찍기(rubber stamping)가 되므로, 게이트 수를 줄이고 검토 부담을 낮춰야 한다는 근거 (출처: Goddard et al., JAMIA, 2012-01) [51]
- WHO 안전수술 체크리스트: 19항목을 3개 시점에 O/X 확인만 했는데 8개국 3,733명에서 주요 합병증 11%→7%, 사망률 1.5%→0.8% — 지식 수준이 아니라 '정해진 시점의 짧은 확인 절차'가 성과를 바꾼다 (출처: Haynes et al., NEJM, 2009-01) [52]
📱 화면 2 — 선제안 O/X 게이트 (이 교재의 승인 화면)
🤖 AI 선제안 사용자가 할 일 "지난주 이메일 오픈율이 떨어졌어요. 제목 B안('오늘만 무료배송')으로 이번 주 발송을 바꿀까요?" [⭕ 승인] [❌ 보류] 근거: 최근 4회 발송 중 혜택형 제목 오픈율 +6%p (원장 #23) 궁금하면 근거 펼쳐보기 — 필수 아님 승인 시 자동 실행 → 결과는 다음 주 원장에 기록 게이트는 돌이키기 어려운 지점에만 배치 📱 화면 3 — 원장(성과 기록 장부) 화면
# 날짜 실행(승인자) 가설 결과 다음 행동 23 07-28 제목 A/B 발송 (⭕ 나) 혜택형 제목이 오픈율 ↑ B안 +6%p B안을 기본값으로 승격 24 08-01 Advantage+ 소재 3종 투입 (⭕ 나) 시스템이 승자 선별 소재2에 노출 집중, CPA -12% 소재2 변형 5종 재료 추가
5) 이 교재가 그렇게 설계된 이유 (매핑표)
이 교재의 장치들은 취향이 아니라 위 근거의 직접 적용이다.
| 교재 장치 | 무엇인가 | 근거(위 절) |
|---|---|---|
| 딥링크 버튼 | 복사·붙여넣기 없이 버튼 1개로 실행 시작 | 선택지 축소·폼 마찰 제거 — 잼 실험 10배 [⑯], Expedia $12M [⑲], Baymard 이탈 70% [⑳] |
| 스킬(검증된 템플릿 묶음) | 빈 화면 대신 완성된 작업 틀에서 출발 | 풀이된 예제 효과 — 초보는 템플릿 출발이 6배 빠름 [㉑], Word 95%가 기본값 사용 [⑬] |
| 좋은 기본값 선탑재 | 추천 설정이 이미 채워진 상태로 시작 | 디폴트 효과 d=0.68·27.24%p [⑪], 401(k) 37→86% [⑨], HMRC 문구 한 줄 +5.1%p [⑮] |
| 루틴(조건→행동 자동 반복) | "매주 월요일이면 성과 회수"처럼 조건에 행동을 박아둠 | 실행의도 d=0.65 [㉒], 행동의 35~43%는 맥락 자동 반복 [㉓] |
| AI 선제안 + O/X 승인 | AI가 먼저 질문·제안, 사람은 승인/보류만 | GATE·STaR-GATE 72% [㊵㊶], Smart Reply 12% [㊺], InstructGPT — 선택 피드백만으로 정렬 [㊻], 명확화 질문은 시스템으로 강제 [㊹] |
| 게이트(돌이키기 어려운 지점의 승인 관문) | 한계(양식·한도) 밖 발송·집행·게시 직전에만 사람 확인 — 한계 안은 자동 | Anthropic 체크포인트 권고 [㊼㊾], EU AI Act 14조 [㊿], WHO 체크리스트 — 사망률 절반 [52]. 단 게이트 남발은 도장 찍기 유발 → 최소화 [51] |
| 원장(모든 실행·결과 기록 장부) | 가설→실행→결과→다음 행동을 누적 기록 | AI 역량 밖 과업 -19%p → 검증 층 필요 [⑥], Doer-Verifier·검증 겹 [㊾], 수락률=핵심 신호 [⑤] |
| 자동 최적화에 위임(자동입찰·Advantage+·밴딧) | 승자 선별은 매체·시스템에 맡김 | PMax +18% [㉜], Advantage+ CPA -19% [㊱], 밴딧 클릭 +12.5% [㉕], Advantage+ 연 750억 달러 규모 [㊴] |
| 초보 우선 설계 전체 | 조작 난이도를 O/X 수준까지 낮춤 | 초보 이득이 최대: 콜센터 +34% [④], BCG 하위 절반 +43% [⑦], 선호 불확실할수록 선택지 축소 효과 큼 [⑱] |
이것만은 (한 줄)
성과는 공부량이 아니라 설계에서 나온다 — 기본값이 좋고, 선택지가 좁고, 승자는 시스템이 고르고, 사람은 돌이키기 어려운 지점에서만 O/X 하면, 초보가 이긴다.
출처 목록
- Noy & Zhang, Science, 2023-07 — https://www.science.org/doi/10.1126/science.adh2586
- Noy & Zhang(격차 축소·작업 구조 이동), Science, 2023-07 — https://www.science.org/doi/10.1126/science.adh2586
- Brynjolfsson, Li & Raymond, Generative AI at Work, QJE, 2025-05 — https://academic.oup.com/qje/article/140/2/889/7990658
- NBER Working Paper w31161, 2023-04 — https://www.nber.org/papers/w31161
- Peng et al., arXiv:2302.06590, 2023-02(+ Ziegler et al., CACM 2024-03) — https://arxiv.org/abs/2302.06590
- Dell'Acqua et al., SSRN, 2023-09 — https://papers.ssrn.com/sol3/papers.cfm?abstract_id=4573321
- Ethan Mollick, One Useful Thing, 2023-09 — https://www.oneusefulthing.org/p/centaurs-and-cyborgs-on-the-jagged
- Johnson & Goldstein, Science 302, 2003-11 — https://www.dangoldstein.com/papers/DefaultsScience.pdf (보조: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2560092/)
- Madrian & Shea, QJE 116(4)/NBER w7682, 2001 — https://www.nber.org/papers/w7682 (게재본: https://academic.oup.com/qje/article-abstract/116/4/1149/1903159)
- Ebeling & Lotz, Nature Climate Change(Phys.org 보도), 2015-06 — https://phys.org/news/2015-06-strategy-consumers-green-energy-choices.html
- Jachimowicz et al., Behavioural Public Policy, 2019 — https://www.cambridge.org/core/journals/behavioural-public-policy/article/when-and-why-defaults-influence-decisions-a-metaanalysis-of-default-effects/67AF6972CFB52698A60B6BD94B70C2C0
- Thaler & Benartzi, JPE 112(1), 2004 — https://besci.org/papers/benartzi-thaler-2004
- Jared Spool/UIE, 2011-09 — https://archive.uie.com/brainsparks/2011/09/14/do-users-change-their-settings/
- Vanguard, How America Saves 2026(InvestmentNews 보도), 2026-06 — https://www.investmentnews.com/retirement-planning/auto-enrollment-retirement-plan-adoption-rates-hit-new-highs-in-2025-says-vanguard/267032
- UK Behavioural Insights Team, Update Report 2015-16, 2016-10 — https://www.bi.team/wp-content/uploads/2016/10/BIT_Update_Report_2015-16_ReducingFraudErrorDebt.pdf
- Iyengar & Lepper, JPSP 79(6), 2000 — https://faculty.washington.edu/jdb/345/345%20Articles/Iyengar%20%26%20Lepper%20(2000).pdf (초록: https://psycnet.apa.org/record/2000-16701-012)
- Iyengar, Huberman & Jiang, 2003(미 노동부 CLEAR) — https://clear.dol.gov/study/how-much-choice-too-much-contributions-401-k-retirement-plans-iyengar-et-al-2003
- Chernev, Böckenholt & Goodman, JCP 25(2), 2015 — https://myscp.onlinelibrary.wiley.com/doi/abs/10.1016/j.jcps.2014.08.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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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ymard Institute, 2025 — https://baymard.com/lists/cart-abandonment-rate
- MIT Teaching+Learning Lab(Sweller & Cooper 1985) — https://tll.mit.edu/teaching-resources/how-people-learn/worked-examples/
- Gollwitzer & Sheeran, 2006 —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chapter/bookseries/abs/pii/S0065260106380021
- Wood, Quinn & Kashy, JPSP 83(6), 2002-12 — https://dornsife.usc.edu/wendy-wood/wp-content/uploads/sites/183/2023/10/Wood.Quinn_.Kashy_.2002_Habits_in_everyday_life.pdf
- Netflix TechBlog, 2017-12 — https://netflixtechblog.com/artwork-personalization-c589f074ad76
- Li et al., WWW 2010/arXiv:1003.0146 — https://arxiv.org/abs/1003.0146
- Gomez-Uribe & Hunt, ACM TMIS 6(4), 2015 — https://dl.acm.org/doi/10.1145/2843948
- 같은 논문 원문 PDF(연 10억 달러 절감), 2015-12 — https://ailab-ua.github.io/courses/resources/netflix_recommender_system_tmis_2015.pdf
- Optimizely 용어집, 2026-08 확인 — https://www.optimizely.com/optimization-glossary/multi-armed-bandit/
- GrowthBook Docs, 2026-08 확인 — https://docs.growthbook.io/bandits/overview
- Google Ads 고객센터(Smart Bidding), 2026-08 확인 — https://support.google.com/google-ads/answer/7065882?hl=en
- Google 블로그(PMax 출시, +13%), 2021-11 — https://blog.google/products/ads-commerce/performance-max/
- Google 블로그(PMax +18%), 2023-02 — https://blog.google/products/ads-commerce/performance-max-new-features/
- Google Ads 고객센터(확장검색+자동입찰), 내부 데이터 2020 — https://support.google.com/google-ads/answer/10195720
- Google tROAS one-sheeter(PDF), 2019 — https://services.google.com/fh/files/misc/target_roas_one_sheeter.pdf
- Google Ads 고객센터(Ad Strength), 내부 데이터 2025-08 — https://support.google.com/google-ads/answer/9921843?hl=en
- Meta for Business, Advantage+ Shopping, 2026-08 확인 — https://www.facebook.com/business/ads/meta-advantage/advantage-plus-shopping-ads
- Meta 개발자 블로그(Advantage+ creative), 2023-04 — https://developers.facebook.com/blog/post/2023/04/14/advantage-plus-creative-standard-enhancement-API-launch/
- Klaviyo 블로그, 2026-01 — https://www.klaviyo.com/blog/personalized-send-time-optimization
- Marketing Dive(Meta Q2 2026 실적), 2026-07-30 — https://www.marketingdive.com/news/meta-touts-industry-leading-ad-revenue-growth-but-ai-unease-rises/826583/
- GATE, arXiv:2310.11589, 2023-10 — https://arxiv.org/abs/2310.11589
- STaR-GATE, arXiv:2403.19154, 2024-03 — https://arxiv.org/abs/2403.19154
- arXiv:2410.13788, 2024-10 — https://arxiv.org/abs/2410.13788
- CLAM, arXiv:2212.07769, 2022-12 — https://arxiv.org/abs/2212.07769
- arXiv:2605.25284, 2026-05 — https://arxiv.org/abs/2605.25284
- Google 블로그(Smart Reply), 2017-05 — https://blog.google/products/gmail/save-time-with-smart-reply-in-gmail/
- InstructGPT, arXiv:2203.02155, 2022-03 — https://arxiv.org/abs/2203.02155
- Anthropic, Building Effective AI Agents, 2024-12 — https://www.anthropic.com/engineering/building-effective-agents
- 같은 가이드(단순성·가드레일·ACI), 2024-12 — https://www.anthropic.com/engineering/building-effective-agents
- Anthropic, Building effective human-agent teams, 2026-06 — https://claude.com/blog/building-effective-human-agent-teams
- EU AI Act Article 14, 2024 — https://artificialintelligenceact.eu/article/14/
- Goddard, Roudsari & Wyatt, JAMIA 19(1), 2012-01 — https://academic.oup.com/jamia/article-abstract/19/1/121/732254
- Haynes et al., NEJM 360:491-499, 2009-01 — https://www.nejm.org/doi/abs/10.1056/NEJMsa0810119
🤖 GPT vs Gemini vs Claude (마케터용)
컴퓨터·AI 잘 몰라도 괜찮아요. 실행은 전부 Claude Code 딥링크 버튼으로 합니다 — 이 탭은 "셋 중 뭘 켤지"를 1분 안에 정리하는 용도예요.
🧭 30초 결론 (일단 이거부터)
- 구독은 Claude 하나면 됩니다. 어차피 이 교재(코파일럿)가 Claude 유료 플랜 위에서 돌아갑니다. 요금표 숫자만 보면 비슷해 보여도 실제 사용량·한도는 도구마다 달라서 가격 비교표는 외울 가치가 없어요. GPT·Gemini는 회사에서 사준다 하면 쓰세요.
- 하나만 고르라면: Claude. 이 교재의 코파일럿을 쓰려면 어차피 Claude 유료 구독이 있으니, 글/카피/기획은 그걸로 하면 됩니다(긴 글·브랜드 톤에도 강점).
- 기본은 Claude 고정, 고민 금지. 예외는 딱 두 가지 — 가벼운 잡담·이미지 한 장은 GPT, 구글 문서 '안'에서는 Gemini. 그게 전부입니다.
왜 비슷해 보이나요? → 세 회사가 서로 베끼듯 따라잡고 있어서, "얘만 되고 쟤는 안 되는" 격차가 예전보다 많이 줄었어요. 그래서 접근성·연동·손에 익음이 오히려 더 중요해졌습니다.
🔗 접속 주소 (공식, 즐겨찾기 하세요)
아래는 실제 공식 접속처예요. 가짜 사이트에 로그인하지 않도록 주소를 꼭 확인하고 즐겨찾기 해두세요.
| 도구 | 공식 접속 주소 | 만든 회사 |
|---|---|---|
| GPT (ChatGPT) | chatgpt.com | OpenAI |
| Gemini (제미나이) | gemini.google.com | |
| Claude (클로드) | claude.ai | Anthropic |
⚠️ 가격·요금제 확인용 공식 페이지: ChatGPT → openai.com/chatgpt/pricing · Gemini → one.google.com/about/google-ai-plans · Claude → claude.com/pricing
가격/모델명/기능은 거의 매달 바뀝니다. 이 교재 숫자는 참고용, 결제 전 반드시 위 페이지에서 그날 확인하세요.
🟢 GPT (ChatGPT) — "제일 대중적인 만능 일꾼"
마케터 관점 강점
- 사람들이 제일 많이 써서 정보·유튜브 강의·팁이 압도적으로 많음 → 막히면 검색하면 답이 나와요. (초보에게 이게 진짜 큼)
- 즉석 답변이 빠르고 감각적이라는 평이 많아요. (단, 카피·아이디어 같은 실무는 원장·스킬이 있는 Claude에서 — 여긴 잡담용)
- 이미지 생성을 채팅 안에서 바로 시킬 수 있어요("이런 느낌 포스터 만들어줘").
- 목소리로 대화하는 음성 모드 같은 놀거리가 있어요. (나만의 챗봇을 만드는 '맞춤 GPT'도 있지만, 이 교재에선 스킬·플러그인이 같은 일을 상위호환으로 하므로 만들 필요 없습니다)
마케터 관점 약점
- 인기가 많은 만큼 말투가 좀 뻔해질 때가 있어요(다들 같은 도구를 써서 카피가 비슷해짐). → 브랜드 말투를 꼭 학습시켜서 개성 주기.
- 아주 긴 문서(수십 장짜리)를 통째로 다루는 건 상대적으로 덜 편할 때가 있어요.
무료 vs 유료 (대략, 확인 필수)
- 무료: 기본 대화·이미지·검색 가능(하루 사용량 제한).
- 유료(월 2만 원대 기본 요금제): 더 똑똑한 최신 모델, 사용량 넉넉, 이미지·음성·리서치 넉넉. 더 비싼 상위 요금제도 있어요.
언제 켜나 → 가벼운 잡담·단순 이미지 한 장만. 카피·아이디어 같은 실무는 전부 Claude로.
🔵 Gemini (제미나이) — "구글 쓰는 마케터의 비서"
마케터 관점 강점
- 구글(Gmail·문서·시트·슬라이드·유튜브)과 한 몸이에요. 지메일 초안, 구글시트 데이터 정리, 슬라이드 초안을 자기 자리에서 도와줘요. (왜 좋냐: 파일을 왔다갔다 복붙 안 해도 됨)
- 엄청 긴 자료를 한 번에 넣고 요약·분석하는 걸 잘해요(긴 리포트, 회의록, 논문 뭉치).
- 구글 검색과 붙어 있어 최신 정보·리서치에 강한 편.
- 마케팅 관점 최대 강점은 이미지 생성·편집('나노바나나') — 제품컷 합성·이미지 속 글자 렌더링에 강해요. 다만 요즘은 GPT 이미지로도 같은 걸 합니다 — 이것 때문에 하나 더 구독할 이유는 없어요.
마케터 관점 약점
- 구글 계정/워크스페이스를 안 쓰면 매력이 확 줄어요.
- 답변 말투가 가끔 "무난·교과서적"으로 느껴질 수 있어요(카피의 '한 방'은 다른 도구가 나을 때도).
무료 vs 유료 (대략, 확인 필수)
- 무료: Gemini 앱에서 기본 사용 가능.
- 유료(월 2만 원대 기본 요금제, 구글 원/Workspace에 묶임): 최신 상위 모델, 구글 앱 심화 연동, 저장공간까지. 상위 Ultra 요금제도 있어요.
- 회사에서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쓰면 이미 포함돼 있을 수 있어요 → IT담당자에게 물어보기.
언제 켜나 → "우리 회사가 구글로 일한다", "지메일·시트·슬라이드에서 바로 도움받고 싶다", "긴 자료를 통째로 요약"일 때.
🟣 Claude (클로드) — "글 잘 쓰는 신중한 카피라이터"
마케터 관점 강점
- 긴 글·문장의 결·톤이 좋다는 평이 많아요. 장문 기획서, 브랜드 스토리, 정성스러운 뉴스레터에 강점.
- 브랜드 보이스(말투) 유지를 잘해요 → 우리 브랜드 톤을 학습시키면 일관된 카피가 나와요.
- 긴 문서를 넣고 꼼꼼히 읽고 정리하는 작업에 안정적.
- 표·간단한 표/문서를 화면 옆에 만들어 보여주는 기능(아티팩트)이 있어 결과물 다듬기가 편해요.
마케터 관점 약점
- GPT만큼 대중적이진 않아서 한국어 자료·팁이 상대적으로 적어요(그래도 충분).
- 채팅 안 이미지 생성 같은 '놀거리'는 상대적으로 절제돼 있어요(글·분석 중심).
무료 vs 유료 (대략, 확인 필수)
- 무료: claude.ai에서 기본 대화 가능(하루 사용량 제한).
- 유료(월 2만 원대 기본 요금제): 최신 상위 모델, 사용량 넉넉. 더 많이 쓰는 사람용 상위 요금제(Max)도 있어요.
언제 켜나 → "공들인 장문", "브랜드 톤을 지켜야 하는 글", "긴 문서 꼼꼼 분석"일 때.
🗺️ 뭘로 하나 — 규칙 3줄이면 끝 (외울 것 없음)
- 일(작업)은 전부 Claude. 글·카피·기획·분석·자동화 다 — 어차피 구독 중이고 코파일럿도 Claude 위에서 돕니다. 고민 금지.
- 가벼운 잡담·단순 이미지 한 장은 GPT. (무료로 충분. 이미지는 Gemini '나노바나나'가 유명하지만 요즘 GPT로도 같은 걸 하니, 이미지 때문에 구독을 늘릴 필요는 없어요)
- 구글 문서·시트 '안에서' 작업할 땐 거기 딸린 Gemini. 단, 그것도 Gemini 유료 구독자만 보이니 — Claude에 구글 커넥터가 연동돼 있으면 그냥 Claude로 해도 됩니다.
작업 카드는 이 탭에 없습니다 — 실전 실행은 W1~W12 워크숍과 🚀 3편의 버튼으로 하세요(파일·링크·커넥터를 재료로 쓰는 방식).
⚖️ 준법은?
뒷광고 표시·팩트체크·개인정보 같은 준법 항목은 🛟 안전 탭의 게이트가 자동 검사합니다 — 여기서 외울 것 없어요.
🔄 "자주 바뀜" 경고 (진심입니다)
이 분야는 몇 주 단위로 모델 이름·가격·기능이 바뀝니다. 그러니:
- 이 탭의 숫자·모델명은 "대략"으로만 보세요.
- 결제 전, 새 기능이 궁금할 땐 위 공식 사이트에서 그날 확인.
- "무료로 어디까지 되는지"도 자주 바뀌니, 유료 결제 전에 무료로 충분히 써보고 결정하세요.
✅ 이것만은 (한 줄 요약)
일은 전부 Claude(이미 구독하고 있으니까) — 글·카피·기획·장문·브랜드톤 전부. 예외는 딱 둘: 가벼운 잡담·이미지 한 장은 GPT, 구글 문서 안은 Gemini.
📖 용어집 + ⭐ 치트시트
이 탭은 외우는 곳이 아니에요. 회의나 메신저에서 낯선 단어가 튀어나왔을 때 "아, 그게 이거구나" 하고 넘기고, 아래 치트시트를 버튼으로 바로 실행하려고 만든 탭이에요. 앞부분(용어)은 훑고, 뒷부분(치트시트)은 즐겨찾기처럼 쓰세요.
🧩 마케터가 알면 되는 AI 용어 15개
각 단어에 "왜 알아야 하나 / 언제 듣나" 한 줄을 붙였어요. 표의 오른쪽 칸(마케팅 예시)만 봐도 감이 옵니다.
1) 프롬프트 (Prompt)
| 쉽게 말하면 | 마케팅에서는 |
|---|---|
| AI에게 시키는 말/주문서. "이렇게 해줘"라고 적는 그 글 전체. | "인스타 캡션 3개 써줘"처럼 우리가 입력하는 모든 요청. 주문을 잘할수록 결과가 좋아져요. |
왜 알아야 하나: 남들이 쓰는 말이라 알아두는 것. 이 교재는 프롬프트 암기가 아니라 버튼·루틴·한계 설정으로 AI를 부리는 시스템이에요.
2) 토큰 (Token)
| 쉽게 말하면 | 마케팅에서는 |
|---|---|
| AI가 글을 세는 단위이자 요금 미터기. 넣는 글·받는 답 전부 토큰으로 계산됩니다. | 토큰 = 돈. 많이 넣고 많이 뽑을수록 사용량 한도·비용이 나갑니다. 자료를 아끼진 말되, 같은 일을 쓸데없이 여러 번 반복시키는 게 낭비예요. |
왜 알아야 하나: "왜 한도가 벌써 찼지?" → 토큰을 쓰는 만큼 돈·한도가 나가기 때문. 비용 감각이 곧 운영 감각입니다.
3) 환각 (Hallucination)
| 쉽게 말하면 | 마케팅에서는 |
|---|---|
| AI가 모르는 걸 아는 척 지어내는 것. 자신 있게 틀립니다. | "이 통계 출처 알려줘" 했을 때 가짜 링크·가짜 숫자를 만들 수 있어요. 숫자·인용은 꼭 사람이 확인. |
왜 알아야 하나: AI가 준 팩트·수치·법률·경쟁사 정보는 반드시 검증. 마케팅 사고 대부분이 여기서 나와요.
4) RAG (검색증강생성)
| 쉽게 말하면 | 마케팅에서는 |
|---|---|
| AI에게 우리 자료를 먼저 읽히고 그걸 근거로 답하게 하는 방식. | 우리 브랜드 가이드·상품 설명서를 넣어두면 환각 없이 우리 정보로만 답해줘요. |
왜 알아야 하나: "우리 회사 것만 보고 답해" = RAG. 사내 챗봇·자료 요약의 핵심 원리.
5) 에이전트 (Agent)
| 쉽게 말하면 | 마케팅에서는 |
|---|---|
| 시키면 여러 단계를 알아서 척척 해내는 똑똑한 AI(그냥 대답이 아니라 '일을 함'). | "경쟁사 3곳 조사해서 표로 정리해줘"를 검색·정리·작성까지 스스로 처리. |
왜 알아야 하나: 요즘 뜨는 단어. 단순 답변 봇과 달리 작업을 대신 해준다는 뜻.
6) 파인튜닝 (Fine-tuning)
| 쉽게 말하면 | 마케팅에서는 |
|---|---|
| AI를 우리 스타일로 추가 훈련시키는 것(개발이 필요한 무거운 작업). | 브랜드 말투로만 쓰게 만들기. 단, 대부분은 파인튜닝까지 안 가도 프롬프트로 충분. |
왜 알아야 하나: 업체가 "파인튜닝 해드려요"라고 하면 비용·시간 큰 작업이라는 신호. 먼저 프롬프트로 해보세요.
7) 멀티모달 (Multimodal)
| 쉽게 말하면 | 마케팅에서는 |
|---|---|
| 글뿐 아니라 이미지·음성·표까지 같이 이해하는 AI. | 경쟁사 상세페이지 스크린샷을 올리고 "이거 분석해줘"가 가능. |
왜 알아야 하나: "사진 올려서 물어봐도 돼?" → 요즘 챗봇은 대부분 됩니다(멀티모달).
8) API
| 쉽게 말하면 | 마케팅에서는 |
|---|---|
| 프로그램끼리 연결하는 통로(개발자용 콘센트). | 우리 앱·엑셀에 AI 기능을 자동으로 붙일 때 개발자가 씁니다. |
왜 알아야 하나: 마케터가 직접 쓸 일은 드물지만, "API로 연동하면 돼요" = 자동화 연결 얘기.
9) GPTs / 커스텀 GPT (나만의 챗봇)
| 쉽게 말하면 | 마케팅에서는 |
|---|---|
| 자주 쓰는 지시를 미리 저장해둔 맞춤 챗봇. 남들이 "GPTs 만들었다"고 할 때 그거. | 컨텍스트·연동·버전 관리에 한계가 있어요. 이 교재에선 스킬·플러그인이 같은 일을 상위호환으로 하므로 만들 필요 없음. |
왜 알아야 하나: 남이 쓸 때 알아만 두기. 반복 업무는 이 교재의 스킬·루틴이 이미 대신합니다.
10) 브랜드 보이스 학습 (Brand Voice)
| 쉽게 말하면 | 마케팅에서는 |
|---|---|
| 우리 말투·톤을 AI에게 예시로 가르치는 것. | 기존 잘 나간 글 3~5개를 보여주면 비슷한 톤으로 새 글을 써줘요. |
왜 알아야 하나: "AI 티 난다"의 해결책. 좋은 예시를 보여주는 것이 제일 빠른 길.
11) 페르소나 (Persona)
| 쉽게 말하면 | 마케팅에서는 |
|---|---|
| 우리가 말 거는 가상의 대표 고객(나이·고민·상황을 가진 한 사람). | "30대 워킹맘, 저녁 준비가 부담"처럼 정해두면 카피가 훨씬 뾰족해져요. |
왜 알아야 하나: AI에게 "누구한테 말하는지" 알려주는 순간 결과 품질이 확 올라갑니다.
12) 표시광고 / 뒷광고 표시
| 쉽게 말하면 | 마케팅에서는 |
|---|---|
| 광고·협찬이면 광고라고 밝혀야 하는 규칙. | 협찬 게시물엔 "광고", "협찬 받았어요" 표기 필수. /publish-policy 게이트가 자동 검사해 누락본은 발행되지 않아요 — 사람은 게이트에 걸린 건만 확인. |
왜 알아야 하나: 안 지키면 제재 대상. 법·준법의 기본이라 꼭 챙기세요.
13) 톤앤매너 (Tone & Manner)
| 쉽게 말하면 | 마케팅에서는 |
|---|---|
| 브랜드가 풍기는 전체적인 분위기(말투+비주얼 느낌). | "친근하게 / 전문가처럼 / 위트 있게" 중 하나를 정해 AI에게 지시. |
왜 알아야 하나: 프롬프트에 톤 한 줄만 넣어도 결과가 우리 브랜드다워져요.
14) 프롬프트 템플릿
| 쉽게 말하면 | 마케팅에서는 |
|---|---|
| 빈칸만 채우면 되는 프롬프트 양식. 남들이 챗봇 시대에 쓰던 방식. | 이 교재에선 템플릿이 스킬·버튼으로 내장돼 빈칸 채우기가 사라졌어요. 부족한 재료는 AI가 묻거나 찾습니다. |
왜 알아야 하나: 남이 "템플릿 공유해요" 할 때 알아듣기용. 여기선 버튼이 곧 템플릿이에요.
15) 컨텍스트 (Context / 맥락)
| 쉽게 말하면 | 마케팅에서는 |
|---|---|
| AI가 참고하는 배경 정보 묶음(상품·타깃·목표·톤 등). | 상품·고객·목표를 미리 알려줄수록 덜 헤매고 정확하게 씁니다. |
왜 알아야 하나: "왜 자꾸 엉뚱하게 쓰지?" → 대개 맥락을 안 줘서예요. 배경부터 깔아주세요.
💡 딱 3개만 기억한다면: 환각(꼭 검증) · 페르소나(누구한테?) · 브랜드 보이스(예시 보여주기). 이 셋이 결과 품질의 8할을 좌우해요.
⭐ 실전 치트시트 — 실적으로 직결되는 8버튼
즐겨찾기처럼 쓰세요. 전부 AI가 재료를 수집·선제안하고 한계(승인 양식·게이트·한도) 안은 자동 집행하는 방식입니다. 한계 밖(새 양식·게이트 미달·예산 증액·이상 신호)만 승인 대기로 올라와요.
1. 오늘 매출 짜내기 — 아침에 뭐부터 할지 막막할 때
오늘 매출로 이어질 행동만 골라 실행 큐를 만들어줘 — 순서와 데이터: ① 재구매 임박 고객(주문 내역의 구매일·재구매 주기) ② 답장 안 온 리드(CRM 파이프라인·Gmail 스레드에서 마지막 발신 후 3일+) ③ 판정 밀린 광고(광고 콘솔의 ROAS·지출, 중단조건 대비) ④ 방치된 문의(채널톡·인스타 DM·문의함의 미응답 12시간+). 각 항목에 예상 임팩트를 붙이고, 위 데이터가 커넥터에 없으면 어떤 파일을 올리면 되는지 알려줘. 발송·게시는 승인된 양식·한도 안에서 자동, 한계 밖만 올려.
2. 급한 콘텐츠 1건 — 오늘 뭐라도 올려야 할 때
[제품/주제]로 오늘 올릴 콘텐츠 1건 만들어줘. 메시지 원장에서 먹힌 각도로 후보 3개 만들어 채점하고 베스트만 남겨. 품질 바·게이트 통과하면 승인된 채널·양식 안에서 바로 게시하고, 미달이면만 상신해. 재료는 네가 찾고 부족하면 물어봐.
3. 광고 즉시 점검 — 돈 새는지 불안할 때
지금 돌아가는 광고 전부 손익분기 ROAS 기준으로 판정해줘 — 중단조건 걸린 미달 소재는 바로 일시중지하고, 확대는 예산 상한 안이면 근거 숫자(전환·CAC·표본) 붙여 실행, 예산 증액이 필요할 때만 상신해.
4. 미팅 3건 만들기 — 파이프라인이 말랐을 때
이번 주 미팅 3건이 목표야. 리드 발굴부터 개인화 시퀀스·팔로업까지 알아서 진행해 — 발송은 승인된 시퀀스 양식·일일 발송량 한도 안이면 자동, 새 양식이나 한도 초과만 상신해.
5. 매출 누수 진단 — 숫자가 안 나올 때
이번 달 숫자로 어디서 새는지 진단해줘 — 채널·메시지별로 갈라서, 오늘 고칠 수 있는 액션 3개만. 근거 없는 수치는 "확인 필요"로.
6. 재구매 시동 — 기존 고객이 조용할 때
재구매 주기 지난 고객 전부 뽑아서 알림톡·메일 시나리오 만들어줘. 수신동의·법규 게이트 통과본은 승인된 양식·시간대·발송량 한도 안에서 자동 발송하고, 게이트 미달·새 양식만 상신해.
7. 경쟁사 뒷조사 — 상대가 치고 나올 때
[경쟁사] 최근 움직임 조사해줘 — 가격·소재·채널 변화, 리뷰 속 불만점, 그리고 우리가 뺏어올 각도 3개까지. 출처 붙여서.
8. 5분 주간 보고 — 보고가 급할 때
이번 주 성과 시트와 중단/유지/확대 판정안 지금 만들어줘. 대표 보고용 3줄 요약도 같이.
✅ 이것만은 (한 줄 요약)
낯선 AI 용어는 환각·페르소나·브랜드보이스 3개만 알면 되고, 실무는 위 치트시트 8버튼을 눌러 Enter만 — 재료는 AI가 수집·선제안하고, 한계 안은 자동 집행되며 나는 한계 밖만 승인합니다.
🔌 코파일럿 스킬 사전 (뭘 시킬 수 있나)
명령을 외울 필요 없습니다 — 말로 하면 알아서 맞는 스킬이 돕니다. 이 표는 "이런 것도 시킬 수 있나?" 확인용 사전입니다. 설치는 🔌 2편, 실전은 W1~W12.
📣 마케팅 코파일럿
| 스킬 | 뭐 하는 것 | 이렇게 부른다 |
|---|---|---|
| /today | 오늘 큐(게시·답글·판정·기록) | "오늘 뭐부터 해?" |
| /idea | 콘텐츠 아이디어+만들 가치 판정 | "아이디어 뽑아줘" |
| /calendar | 채널별 게시 캘린더 | "이번 달 캘린더 짜줘" |
| 카드뉴스·캡션·릴스 대본 | "카드뉴스 5장" | |
| /tiktok | 3초 훅·숏폼 대본 | "숏폼 대본" |
| /blog | 검색의도→본문·메타·내부링크 | "이 키워드로 블로그" |
| /comment | 댓글·답글 자동(양식 안) | (루틴이 자동) |
| /geo | AI 검색(GEO) 노출 점검 | "AI 검색에 걸리게 해줘" |
| /ads | 손익분기 ROAS·중단조건 광고 설계 | "광고 점검해줘" |
| /alimtalk | 알림톡·문자(법규 게이트) | "재구매 알림톡 걸어줘" |
| 웰컴 시퀀스·뉴스레터(스티비) | "웰컴 메일 시퀀스" | |
| /crm | 채널톡 자동응답·세그먼트 | "자동응답 세팅" |
| /landing | 랜딩 진단·A/B(전환율) | "랜딩 어디서 새?" |
| /review | 리뷰 요청·부정 리뷰 대응 | "리뷰 요청 자동화" |
| /influencer | 블링 소싱·가짜 판별·단가 상한 | "인플루언서 10명" |
| /local | 스마트플레이스·로컬 SEO | "플레이스 순위 올려줘" |
| /jisikin | 지식iN 감시·답변 | "지식iN 걸린 것 있어?" |
| /cafe | 네이버 카페 공식 입점·제휴 | "카페 입점 알아봐줘" |
| B2B 게시물·Buffer 예약 | "링크드인 글" | |
| /pr | 언론 보도자료 2종(뉴스·SEO) | "보도자료 써줘" |
| /design | 제품컷·소재(나노바나나·Photoroom) | "제품컷 만들어줘" |
| /video | 숏폼·데모 영상(보이스·자막) | "영상 1편" |
| /analytics | GA4·전환·UTM 측정 셋팅 | "측정 구멍 점검" |
| /report | 구글시트 통합 성과 리포트 | "리포트 뽑아줘" |
| /metrics | 지표(양+타율 짝) | "지표 보여줘" |
| /messages | 먹힌 메시지 원장 | "이 문구 원장에 등록" |
| /repurpose | 먹힌 메시지 채널 확장 | "이거 다른 채널로" |
| /signals | 돈 될 신호 수집(출처 등급) | "이번 주 신호" |
| /opportunity | 기회 발굴+예산·CAC 계산 | "돈 될 거 없어?" |
| /promo | 마감 있는 캠페인 설계 | "블프 프로모 짜줘" |
| /affiliate | 어필리에이트·레퍼럴 | "제휴 마케팅 설계" |
| /publish-policy | 게시 전 6게이트 | (자동 적용) |
| /brief · /imagefactory | 소재 발주서·대량 발주 | "규격 확장 발주" |
| /weekly-review · /routine | 주간 판정·루틴 등록 | "루틴 등록해줘" |
📞 영업 코파일럿
| 스킬 | 뭐 하는 것 | 이렇게 부른다 |
|---|---|---|
| /today | 오늘 연락 큐 | "오늘 누구부터?" |
| /import-cards | 명함 사진→CRM→후속 | "명함 등록" (사진 첨부) |
| /icp | 이상 고객상·세그먼트 | "ICP 다시 뽑아줘" |
| /find-leads | 리드 발굴·점수화 | "리드 30개" |
| /outreach | 콜드메일 시퀀스(개인화) | "이 회사에 콜드메일" |
| /send-policy | 발송 게이트(동의·수신거부·시간) | (자동 적용) |
| /classify-reply | 회신 분류→분기 | (루틴이 자동) |
| /book-call · /phone-call | 콜 세팅·AI 전화(Vox) | "리마인드 전화 걸어줘" |
| /prepare-meeting | 미팅 전 1페이지 브리핑 | "내일 미팅 브리핑" |
| /after-meeting | 회의록→BANT→후속 | "미팅 정리해줘" (회의록 첨부) |
| /pipeline | 정체 감지·다음 행동 | "파이프라인 점검" |
| /deal | 제안·견적·협상(지출은 상신) | "견적 준비해줘" |
| /revive · /relationships | 휴면 재접촉·인맥 관리 | "조용한 리드 깨워줘" |
| /inbound | 인바운드 즉시 응대 | (자동 감지) |
| /metrics · /team | 깔때기 지표·팀 큐 | "이번 주 영업 숫자" |
| /handoff | 마케팅↔영업 계약서 | "리드 넘겨받자" |
| /routine | 출근 큐·퇴근 마감 자동 | "루틴 등록" |
이것만은 (🔌 한 줄)
외우지 말고 말로 시키세요 — 표는 "이런 것도 되나?" 확인용. 새 기능이 궁금하면
/help한 마디.
🧰 클로드에 붙이는 SaaS·에이전트 (원클릭)
전부 Claude 공식 마켓플레이스에 있는 것들이라, 버튼 → Enter면 내 Claude Code에 설치됩니다. 설치되면 그 서비스를 말로 부려먹을 수 있게 됩니다. (해당 SaaS 계정이 필요한 것은 처음 쓸 때 로그인 안내가 뜹니다 — 비밀번호는 각 서비스 화면에서만 입력)
다 깔 필요 없습니다. 내가 실제로 쓰는 서비스만 골라 누르세요. 기본 커넥터(구글시트·슬랙 등)는 🔌 2편에서 이미 붙였고, 여긴 그 너머의 전문 도구입니다.
📣 콘텐츠·소셜
| 도구 | 뭔지 · 왜 쓰나 | 셋팅 |
|---|---|---|
| Postiz | 소셜 자동 발행 허브(공식 API). 채널 연결해 두면 게이트 통과 콘텐츠가 캘린더대로 알아서 올라감 — 초안만 쓰고 사람이 올리는 게 아니라 발행까지 자동. | |
| Canva | 브랜드 킷·규격 대량 변형·템플릿 반복용 운영 도구. ⚠️ 간단 배너는 Claude가 직접, 제품컷·이미지 생성은 나노바나나(/design)가 더 낫습니다 — 규격 변형·팀 협업이 많을 때만 붙이세요. | |
| Runway | 영상·이미지·오디오 생성 API. 숏폼·데모 영상을 대량으로 — 영상 편집 몰라도 됨. | |
| Resend | 개발자용 이메일 API 인프라. ⚠️ 대부분은 불필요 — 1:1·소량은 Gmail, 뉴스레터·재구매 자동 메일은 스티비(/email 내장)로 충분. 자체 서비스에 시스템 메일을 붙일 때만. (Gmail로 대량 발송하면 한도·스팸 분류·계정 제재 위험) |
📞 리드·영업
| 도구 | 뭔지 · 왜 쓰나 | 셋팅 |
|---|---|---|
| Apollo | B2B 리드 DB(2억+ 연락처). "이 조건 회사 담당자 30명 뽑아줘"가 말로 됨 — 영업 코파일럿의 /find-leads가 강해짐. | |
| Hunter | 회사 도메인으로 담당자 이메일 찾기+진짜인지 검증. 콜드메일 반송률(되돌아오는 비율)을 낮춤. | |
| ZoomInfo | 기업·담당자 검색과 리드 보강(부족한 정보 채우기), 비슷한 회사 찾기. 타깃 리스트 품질이 올라감. | |
| monday CRM | CRM을 말로 운영 — 파이프라인 만들기·딜 이동·후속 알림까지. HubSpot 대신 monday 쓰는 팀용. | |
| Intercom | 고객 문의·상담 데이터를 뒤져 반복 질문·구매 신호를 뽑음. CS가 곧 리드 광산. |
📊 분석·실험
| 도구 | 뭔지 · 왜 쓰나 | 셋팅 |
|---|---|---|
| Windsor.ai | 325+ 마케팅 데이터 소스(광고·GA·CRM)를 한 파이프로. "전 채널 광고비 대비 매출 뽑아줘"가 한 마디로 됨. | |
| GrowthBook | A/B 실험·기능 플래그. "이 랜딩 두 버전 실험 걸어줘" — 감이 아니라 실험으로 판정. | |
| Fullstory | 세션 리플레이(고객 화면 행동 녹화)·행동 분석. "결제 직전 이탈 구간 보여줘"로 랜딩 개선. | |
| Airtable | 스프레드시트+DB. 캠페인·리드·소재 관리대장을 말로 만들고 갱신. |
🔎 리서치·수집
| 도구 | 뭔지 · 왜 쓰나 | 셋팅 |
|---|---|---|
| 웹검색·웹읽기(내장) | 경쟁사·트렌드 조사, 사이트·가격표·후기 수집. Claude에 이미 들어 있어 시키면 알아서 씁니다. | 설치 불필요 |
| 클로드인크롬 | Claude에게 진짜 브라우저를 쥐여줌 — 로그인 필요한 화면 조작·반복 웹 작업 자동화. | 3편 ③에서 설치 |
🔩 코파일럿이 속에서 이미 부리는 SaaS (설치 불필요 — 알고만 있기)
마케팅·영업 코파일럿의 스킬들이 아래 서비스를 알아서 동원합니다. 따로 깔 것 없고, 계정 연결이 필요하면 그 기능을 처음 쓸 때 코파일럿이 안내합니다. 왜 쓰는지만 알고 쓸지 말지 결정하세요.
| 서비스 | 뭔지 · 왜 쓰나 | 실전 한 마디 |
|---|---|---|
| 스티비 (/email) | 한국 이메일·뉴스레터 발송. 웰컴 시퀀스·정기 발행이 API로 자동화됨 | "웰컴 메일 3통 시퀀스 만들어서 스티비로 걸어줘" |
| 채널톡 (/crm) | 사이트 상담·고객 메시징. 자동응답·이탈 방지 팝업·세그먼트 발송 | "자주 오는 질문 자동응답 세팅해줘" |
| 카카오 알림톡 (/alimtalk) | 재구매·장바구니 알림을 카카오로. 템플릿 심사·법규 게이트까지 코파일럿이 처리 | "재구매 주기 온 고객에게 알림톡 시나리오 걸어줘" |
| Vox (tryvox.co) (/phone-call) | 한국어 AI 전화 — 미팅 리마인드·노쇼 재예약·휴면 재접촉을 전화로 | "내일 미팅 리마인드 전화 걸어줘" |
| Buffer (/linkedin) | 링크드인 예약 발행 공식 API — B2B 게시물 자동 스케줄 | "이 글 링크드인에 목요일 아침 예약해줘" |
| 블링(vling) (/influencer) | 인플루언서 검색·소싱. 가짜 판별·허용 단가 상한 계산은 코파일럿이 붙임 | "이 제품에 맞는 인플루언서 10명 소싱해줘" |
| Nano Banana·GPT Image·Photoroom (/design) | 제품컷 합성·배경 제거·간단 소재 이미지 생성 | "이 사진 배경 지우고 흰 배경 제품컷으로" |
| PostHog·GA4·구글시트 (/analytics·/report) | 전환 측정과 주간 통합 리포트의 데이터 배관 | "이번 주 리포트 시트로 뽑아줘" |
| HubSpot (영업 CRM) | 리드·딜 기록(없어도 코파일럿 단독으로 동작) | "오늘 미팅 내용 CRM에 기록해줘" |
| 이미지팩토리 (/imagefactory) | 퍼포먼스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 — 애드옵스(다매체 분석·예산·집행·최적화)와 소재 엔진(생성·리사이즈·리프레시). 발주는 대외 지출이라 건별 승인 | "이 소재 5종 규격으로 확장 발주해줘" |
이것만은 (한 줄)
여기 있는 건 전부 "버튼 → Enter → 말로 부려먹기". 내가 쓰는 서비스만 골라 붙인다. 승인 양식·게이트 안 발송·게시는 자동, 신규 지출과 한계 밖만 승인 후에.
🎯 콘텐츠 전략·크리에이티브 — 공장에 영혼 넣기
W4 공장이 '많이·꾸준히'를 해결했다면, 이 탭은 공장에 영혼을 넣습니다 — 무엇을 말할지(POV), 무엇부터 만들지(반론 지도), 무엇을 내보낼지(채점표), 채널마다 어떤 모양이어야 하는지(해부도 4종), 왜 AI 카피는 다 비슷한지(5원인 교정)까지. 여기서도 만들고 채점하는 건 팀원(AI)이고, 당신은 카드를 붙여넣고 O/X만 합니다.
- 산출물: POV 확정문 · 동기×반론 지도 · 공용 채점표 · 채널 해부도 4종 · 금지어 사전 — 전부 W4 공장·W7 광고의 상단 입력이 됩니다
- 쓰는 스킬:
/context/idea/messages/review/comment/analyze/routine - 📎 재료 넣기(선택): 리뷰 CSV·상담 로그·기존 카피·경쟁사 이름 3~5곳 — 끌어다 놓으면 실제 문장에서 캡니다. 안 넣어도 시작하면 AI가 묻거나 찾습니다.
🧭 ① 브랜드 POV — "우리만 할 수 있는 말" 갖기
왜 한 줄: 제품 자랑은 경쟁사도 똑같이 하지만 세상을 보는 관점(POV)은 못 베낍니다 — Zuora·Salesforce·Drift는 제품이 아니라 관점으로 카테고리를 먹었습니다.
| 브랜드 | 지목한 적/변화 | 한 말 | 무슨 일이 있었나 |
|---|---|---|---|
| Zuora | 소유 경제 → 구독 경제 | "구독 경제의 시대" | 변화를 직접 명명하고 영업 데크 전체를 이 내러티브로 통일 — Raskin이 '내가 본 최고의 세일즈 데크'로 해부한 사례 |
| Salesforce | 설치형 소프트웨어 | "No Software" | 특정 경쟁사가 아니라 산업 관행 전체를 적으로 — 금지 표지판 로고까지 만들어 밀었다 |
| Drift | 리드 폼과 '기다리는 마케팅' | "Kill the Form" | 자기 사이트의 폼부터 전부 삭제하고 '대화형 마케팅' 카테고리를 명명 |
| Oatly | 유제품 산업 | "Post-Milk Generation" | 카테고리는 먹었지만 이 슬로건 상표를 영국 대법원에서 상실(2026) — 적 프레임의 화력과 법무 리스크를 동시에 보여주는 교훈 |
공부는 여기까지 — 나머지는 카드 2장이 합니다. POV의 원석은 시장조사가 아니라 창업자의 분노와 거절 속에 있어서, 인터뷰부터 시작합니다.
🤖 카드① 창업자 인터뷰 (15분):
너는 브랜드 전략 인터뷰어다. 나(대표/브랜드 책임자)를 인터뷰해 POV 원석을 캐라. 질문 5개를 한 번에 하나씩만: ①[분노] 이 업계에서 "원래 다 그런" 관행 중 가장 화나는 것과 고객이 치르는 대가 ②[변화] 남들보다 먼저 본 세상의 변화와 처음 실감한 장면 ③[거절] 어떤 고객의 돈은 안 받겠는가, 왜 ④[약속의 땅] 3년 뒤 우리 고객만 도달해 있을 지점 ⑤[대가] 이 믿음 때문에 실제로 손해 본 결정. 답이 추상적이면("고객 중심" 등) 구체적 일화가 나올 때까지 꼬리질문 최대 2번. 끝나면 원문 그대로 pov_interview.md로 저장하고 POV 원석 문장 3~5개에 밑줄 — 해석·요약은 아직 금지.
🤖 카드② 재료 수집 → POV 후보 3장 선제안 — POV는 지어내는 게 아니라 이미 있는 분노와 담론의 빈칸에서 발굴합니다:
너는 브랜드 전략가다. 먼저 재료 수집 — ①경쟁사 [3~5곳]의 헤드라인·슬로건·최근 글 제목에서 전부가 하는 말(통념)과 아무도 안 하는 말(담론 공백) ②리뷰·커뮤니티의 분노·체념 원문 표현 10개 ③업계 통념 5개. 각 항목에 출처와 원문 인용 필수, 못 찾으면 "확인 불가"(지어내기 금지), pov_materials.md로 저장. 그다음 pov_interview.md와 합쳐 POV 후보 3장을 서로 다른 프레임으로 선제안: A[변화 명명형 — Zuora식] B[적 선언형 — Salesforce식, 적은 반드시 관행·구조로, 회사·인물 실명 금지] C[카테고리 재정의형 — Drift식]. 장마다: 선언 1문장("우리는 ~라고 믿는다") + 근거 3개(창업자 인용 / 고객 원문 인용 / 경쟁 N곳 중 이 말 하는 곳 수 — 0곳이 최선) + 리스크 1개 + 이번 주 낼 콘텐츠 제목 3개 + 이 POV를 택하면 버리는 것 1개. 반대가 불가능한 문장("고객 중심"·"최고 품질")은 금지. 추천 1장과 이유 3줄 — 결정은 내가 한다. O면 확정문(선언 1문장+부연 3문장)으로 다듬고, △면 그 카드만 수정 재제안.
O/X 3초 판정 — 카드가 오면 이 4개만 봅니다:
| 테스트 | 판정 |
|---|---|
| 반대 테스트: 이 문장의 반대를 진지하게 주장하는 회사가 상상되는가 | 상상 안 되면 X — 표어일 뿐 POV 아님 |
| 소유 테스트: 경쟁사 이름을 넣어도 자연스러운 문장인가 | 자연스러우면 X 또는 △ |
| 내일 테스트: 콘텐츠 제목 3개가 당장 읽고 싶은가 | 아니면 △ |
| 대가 테스트: '버리는 것'이 진짜 아픈가 | 아파야 O 신호 — 안 아프면 아직 무난한 문장 |
확정 POV는 W4 공장·W7 광고 헤드라인의 상단 입력이자 원장(먹힌 메시지 장부)의 첫 줄이 됩니다 — 앞으로 모든 메시지는 "이 POV와 같은 싸움인가"로 품질 바를 통과시킵니다. 적 프레임으로 세게 갈수록 게시 전 한 번: "경쟁사 마케터·냉소적 고객·심의 담당자 3역으로 우리 POV를 공격하고, 살릴/고칠/버릴 표현으로 나눠줘" (Oatly 교훈 — 비교·최상급·효능 표현은 특히).
출처: Raskin — 최고의 세일즈 데크 · Play Bigger 카테고리 디자인 · 적 프레임 브랜드 전략 · Drift 'Kill the Form' · Oatly 상표 상실 · Liquid Death
🗺️ ② 구매 동기·반론 — 반론 지도를 깔면 콘텐츠가 팔린다
왜 한 줄: 콘텐츠가 안 팔리는 건 글솜씨가 아니라 동기(왜 사는가)와 반론(왜 안 사는가)을 모른 채 쓰기 때문 — 프레임은 JTBD(고객은 제품이 아니라 '용무 해결'을 고용한다, HBR 2016)와 인지 5단계(Schwartz 1966) 둘이면 충분합니다.
인지 5단계 한 줄씩: 문제 비인지(문제를 보이게)→문제 인지(이름 붙이기)→해결책 인지(비교에서 이기기)→제품 인지(반론 격파)→완전 인지(마찰 제거) — 반론이 터지는 곳은 3~5단계라, 지도 없이 후반 콘텐츠를 쓰면 허공에 쓰는 셈입니다.
모든 카테고리 공통 반론 5축 — 채굴 결과를 이 축으로 분류합니다:
| 축 | 고객 속마음 | 콘텐츠 무기 |
|---|---|---|
| 💸 돈 | "비싸" "더 싼 데 있을걸" | 총비용 비교·분할·보증 — '실패 비용'까지 계산해 보여주기 |
| 🤨 신뢰 | "과장 아냐?" "리뷰 조작?" | 제3자 증거·우리가 불리한 것까지 정직 공개 |
| 🎯 효과 | "남들은 몰라도 나한테 될까" | '나 같은 사람' 세그먼트별 전후 사례 |
| ⏰ 시기 | "필요하긴 한데 나중에" | 미루면 커지는 비용·시즌 근거 — 가짜 마감·허위 긴급 금지 |
| 🔁 전환 비용 | "바꾸기 귀찮아" | 갈아타기 가이드·이전 대행·첫 사용 온보딩 |
카테고리 유형별 본 게임 (수치는 전부 출처 있는 실측):
| 유형 | 핵심 동기 | 콘텐츠로 푸는 법 |
|---|---|---|
| 고관여(가전·시술·교육·보험) | 기능만큼 안심 — 구매 전 정보원 평균 10.4개(Google ZMOT 2011) | 우리가 불리한 경우까지 명시한 정직 비교 가이드·보증/환불 콘텐츠. 고가일수록 리뷰가 세게 먹힘 — 리뷰 노출 시 전환 +380%(Spiegel 2017) |
| 저관여(생필품·간식·소모품) | 기억과 진열의 게임(Byron Sharp) — 적은 반론이 아니라 무관심 | 장문 설득 금지 — 구매 상황("○○할 때=우리")을 반복 점유하는 숏폼·밈, 진열(검색 상단·배송 옵션) 자체가 콘텐츠 |
| 커머스(이커머스·D2C) | 싸고 빠르고 실패 없이 — 리뷰가 대리 경험 | 이탈 실측: 추가 비용 48%·계정 강제 26%(Baymard 2024) → 총비용·배송·반품을 상세페이지 상단 선공개. 리뷰 0→5개면 구매 확률 +270%(Spiegel 2017) |
| B2B(SaaS·솔루션·대행) | 조직 ROI + 개인의 안전("상신했다 망하면 내 책임"). 공급업체와 만나는 시간은 여정의 17%뿐 — 83%는 콘텐츠가 대신 영업(Gartner) | 반론 주인별 콘텐츠 1개씩: ROI 계산기·실명 사례·보안/연동 문서·챔피언용 내부 설득 1장 |
| 로컬(병원·학원·미용실·식당) | 가깝고 + 동네에서 검증 + 지금 가능 — 98%가 로컬 리뷰를 읽음(BrightLocal 2023) | 모든 리뷰에 응답(전 리뷰 응답 업체 이용 의향 88% vs 무응답 47%, BrightLocal 2022)·가격표 공개·과정을 그대로 보여주는 숏폼 |
🤖 채굴 카드 — 마케터가 상상한 반론과 고객이 실제로 말하는 반론은 다릅니다(분기 1회):
우리 상품의 실제 반론을 채굴해줘. 재료: ①내가 끌어놓은 파일(리뷰 CSV·상담로그·설문 원문) ②클로드인크롬으로 우리 스토어·플레이스 리뷰 ③네이버 카페·당근·커뮤니티의 브랜드/카테고리 언급 — 순서대로 훑고 뭘 몇 건 봤는지 먼저 보고해. 결과물: 반론을 5축(돈·신뢰·효과·시기·전환 비용)×인지 5단계로 분류한 빈도표 + 축마다 고객 원문 3개 그대로 인용(각색 금지·출처 위치 명기) + 구매를 막은 결정타 Top 5 + 인지 단계별로 지금 우리 콘텐츠가 있는 칸/빈 칸 표(빈 곳 Top 3가 다음 제작 우선순위). 데이터에 없는 반론은 만들지 마 — 표본이 부족하면 부족하다고 말해.
🤖 선제안 카드 — 캔 반론 하나가 콘텐츠 기획서 하나입니다:
채굴된 반론 Top 5에 대응 콘텐츠 1개씩 선제안해줘. 카드마다: 반론 원문 인용+빈도 / 제안(포맷·채널·훅 1줄) / 왜 이 포맷인지 근거 / 잡는 인지 단계. 주장은 /context에 등록된 실증 가능한 claims만 쓰고 출처 없는 수치·최상급은 제안 단계에서 제외해. 5장을 승인 큐로 — 내가 O/X하면 승인분만 W4 파이프라인에 넣고 메시지 ID로 원장에 등록해("어떤 반론을 잡는 메시지인지"가 성과 귀속의 핵심). 이후 매월 첫 영업일에 신규 리뷰·상담로그로 재채굴해서 새 반론이나 순위 2계단 이상 변동만 보고하는 루틴도 등록해줘 — 변동 없으면 "변동 없음" 한 줄만.
출처: HBR — JTBD · Spiegel — 리뷰가 판매에 미치는 영향 · Baymard — 장바구니 이탈 · Gartner — B2B Buying Journey · BrightLocal 리뷰 조사 · Google ZMOT
🏆 ③ 크리에이티브 채점표 — 감이 아니라 표로 고른다
왜 한 줄: 감으로 고르면 팀장 취향이 기준이 되고 표로 고르면 시장이 기준이 됩니다 — W4·W7의 "N안 채점해 베스트만" 버튼이 말하는 '기준'의 본문이 이 표입니다(오가닉·광고 카피 공용 — 이미지·영상의 시각 QC는 🎨 탭 규칙 그대로).
| # | 항목 | 무엇을 보나 | 배점 |
|---|---|---|---|
| 1 | 훅 강도 | 첫 3초(영상)·첫 문장(글)이 스크롤을 멈추는가 — 인사·회사 소개 시작은 0점대 | 30 |
| 2 | 구체성 | 숫자·고유명사·장면이 있는가 — "최고"·"다양한"뿐이면 0점대 | 20 |
| 3 | 증거 | 주장마다 근거가 1:1로 붙는가 — claims 문서에 없는 주장은 감점이 아니라 삭제 | 20 |
| 4 | 차별각 | 경쟁사 이름을 넣어도 그대로 성립하는 문장이면 0점대 | 15 |
| 5 | 다음 행동 | CTA가 정확히 1개, 지금 즉시 실행 가능한가 | 15 |
훅에 30점인 이유: 첫 3초를 못 넘기면 나머지 82점은 보여질 기회 자체가 없습니다(실무 크리에이티브 분석이 훅 레이트를 1차 관문 지표로 두는 관행과 동일). 탈락선(순위 무관 즉시 탈락): 총점 70 미만 · 훅 18/30 미만 · 출처 없는 수치·최상급("1위"·"최고" — 표시광고법 리스크) · claims에 없는 효능 주장.
점수가 갈리는 지점을 대비 한 쌍으로 (보온 텀블러 릴스 첫 3초, 수치는 예시):
| 망한 안 (22점 → 훅 4/30, 즉시 탈락) | 잘된 안 (88점 → 게시) | |
|---|---|---|
| 첫 3초 |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희 신제품 텀블러를 소개해드릴게요" | "얼음이 진짜 24시간 버티는지 어제 오후 2시부터 찍고 있습니다 — 지금 22시간째" |
| 갈린 지점 | 소개했다 | 증명하는 장면을 보여줬다 — 시연+숫자+진행형 긴장 |
카피도 같습니다 — "업계 1위! 최고의 기술력"은 점수 이전에 '출처 없는 1위'로 탈락선에 먼저 걸리고, "월마감 5일 걸리던 팀이 이틀로 줄었습니다(고객 인터뷰 전문 링크)"는 증거·차별각에서 이깁니다.
🤖 QC 카드 — 채점은 AI가, 당신은 베스트에 O만:
방금 만든 N안을 채점해줘. 준비: 브랜드 컨텍스트·claims 문서·원장을 읽고 같은 채널 상위 메시지 3개를 벤치마크로(파일 없으면 없다고 보고만 하고 진행). 채점표(100점): 훅 강도 30 / 구체성 20 / 증거 20 / 차별각 15 / 다음 행동 15 — 인사로 시작·"최고"뿐·경쟁사 대입 성립·CTA 2개 이상은 해당 항목 0점대. 탈락선: 총점 70 미만·훅 18 미만·출처 없는 수치·최상급·claims 밖 주장(사유 표기). 출력: ①안별 점수표(항목별 점수+한 줄 사유) ②탈락 목록과 사유 ③베스트 1안과 "왜 이게 이기는지" 3줄 ④베스트가 잃은 점수를 메꾸는 수정안 선제안(새 주장은 claims 안에서만) — 나는 O/X만. O면 반영, X면 원안 유지.
게시 후엔 점수가 아니라 숫자가 정답지입니다: 훅 레이트(3초 재생÷노출) 25% 미만=훅 재작업·35%+=합격, 홀드(15초÷3초) 30% 미만=중반 재구성(Motion — 업종 편차가 크니 내 계정 과거 평균을 병기). Meta 관련성 진단 3종에서 품질·참여율은 정상인데 전환율만 '평균 미만'이면 소재가 아니라 랜딩·오퍼 탓입니다(Meta 공식 가이드) — 합격 소재는 원장에 기록해 다음 채점의 벤치마크로 되쌓습니다.
출처: Apex Brands — DTC 소재 채점 운용 · Motion — 크리에이티브 지표 기준선 · Meta — 관련성 진단 해석 · rule1 — 훅 레이트
🔬 ④ 채널별 해부 4개 — 구조가 다르면 같은 메시지도 죽는다
왜 한 줄: 같은 메시지라도 채널마다 생사를 가르는 지점이 다릅니다 — 릴스는 첫 3초, 블로그는 첫 문단, 링크드인은 접힘선 위 140자, 이메일은 9초. (제작 실행은 W4·🎨 탭 카드가 하고, 여기는 그 카드가 따르는 구조 원본입니다.)
릴스·카드뉴스 — 첫 3초·첫 장이 전부
첫 3초를 본 사람의 65%가 10초 이상을 봅니다(Meta Facebook IQ).
| 구간 | 규칙 | 실측 근거 |
|---|---|---|
| 훅(0~3초/1장) | 결과·숫자·반전부터. 인사·로고 인트로 금지. 카드뉴스 표지엔 '제목'이 아니라 '가장 센 한 줄' | 3초 시청자의 65%가 10초+, 45%가 30초+ — Meta IQ |
| 전개 | 1장면=1메시지, 무음 시청 대비 자막, 카드는 장마다 '다음 장 예고' 한 줄 | 혼합 캐러셀 참여율 최고 — Socialinsider(2,200만 게시물) |
| CTA·길이 | "저장·필요한 사람에게 보내기"로 마무리. 릴스 30~90초(3분 초과는 추천 제외), 카드 10장 풀 사용 | 공유가 신규 도달 최중요 신호·3분 초과 추천 미노출 — 모세리 / 10장 참여 최고 — Socialinsider |
블로그(검색) — 독자는 20%만 읽는다
방문자는 글의 20~28%만 읽습니다(NN/g 아이트래킹) — 정독용이 아니라 '스캔+발췌'용으로 짓는 글이 이깁니다.
| 구간 | 규칙 | 실측 근거 |
|---|---|---|
| 제목·첫 문단 | 검색어 그대로 포함(자연스러우면 질문형), 첫 문단 40~60단어로 완결된 정답 요약 — 피처드 스니펫(0위) 타깃 | 질문형 제목 CTR +14.1% — Backlinko(500만 검색) / 스니펫 표준 분량 — SEMrush |
| 전개 | 소제목=연관 질문, 블록마다 첫 문장에 결론(F-패턴 대응), CTA는 중간 1+끝 1 | 79%는 스캔, 16%만 정독 — NN/g |
| 길이 | 검색의도가 기준 — 무조건 길게 금지, 길이는 랭킹 요인 아님 | Backlinko(1,180만 검색결과) |
링크드인 — 접힘선 위 140자가 생사를 정한다
모바일 피드는 첫 ~140자에서 '더보기'로 접힙니다(AuthoredUp 실측).
| 구간 | 규칙 | 실측 근거 |
|---|---|---|
| 훅(첫 1~2줄) | 결론·숫자·반전을 접힘선(모바일 140자) 위에. 직함 자랑·빌드업 금지 | 접힘선: 모바일 ~140자·데스크톱 ~210자 — AuthoredUp |
| 본문 | 한 줄 단락, 스토리 아크(상황→시도→발견→교훈)로 체류를 벌기, 1,301~2,500자 | 이 구간 참여 +27% — AuthoredUp(37만 게시물) |
| 링크·포맷 | 외부 링크는 본문 금지 → 첫 댓글로. 카드뉴스 소재면 PDF 문서 포스트(8~10장) | 본문 링크 도달 -18.8% — van der Blom(130만 게시물) / 문서 포스트 참여율 최고 |
이메일 —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은 9초
열린 뒤 평균 응시 9초, 30%는 2초 미만입니다(Litmus) — 오픈율 절대값은 집계 방식 탓에 부풀려지니 구조와 A/B 상대 차이만 믿습니다.
| 구간 | 규칙 | 실측 근거 |
|---|---|---|
| 제목·프리헤더 | 뉴스레터 35~50자(모바일 완전 표시) / 콜드메일 2~4단어. 프리헤더는 제목 반복 금지, 답의 힌트만 | 콜드메일 2~4단어 오픈율 46% — Belkins(550만 통) / 커스텀 프리헤더 +5.4%p — MailerLite |
| 본문 | 역피라미드: 결론(수신자가 얻는 것)→근거 2~3줄→행동. 첫 화면에서 승부 | 평균 응시 9초 — Litmus |
| CTA | 버튼 1개, 행동 딱 1개 | 버튼 클릭 +28% — Campaign Monitor A/B |
⚠️ 위 수치들은 통제 실험이 아닌 대규모 관찰 데이터이고 계정·업종 편차가 큽니다 — 가져갈 것은 수치가 아니라 구조이며, 내 실측은 원장에 쌓아 검증합니다.
🤖 공용 재조립 카드 — 채널명만 바꿔 끼우면 됩니다:
내 소재 [한 줄]을 [릴스/카드뉴스/블로그/링크드인/이메일] 해부도 구조대로 재조립해줘. ①재료 수집: 내 파일·과거 게시물 성과에서 숫자·에피소드를 캐고 부족하면 질문 3개 이내로 물어봐(지어내기 금지), 웹에서 같은 주제 잘 된 사례 3건의 구조를 한 줄씩 요약 ②훅 후보 5안 먼저 — 각각 "왜 스크롤이 멈추는지" 근거 한 줄, 나는 번호로 고른다 ③고른 훅으로 본문 2~3안을 해당 채널 규칙(훅 위치·길이·CTA·링크 처리·금지 사항)대로 ④위 채점표 5항목으로 채점해 베스트 추천 — 내가 O 하면 최종본(채널별 부속: 자막·촬영 지시/메타디스크립션/첫 댓글 링크/프리헤더·버튼 문구까지)을 승인 큐에 올려. 게시·발송 버튼은 내가 누른다. X면 지적 부분만 수정.
출처: Meta IQ — 피드 주목도 · Socialinsider — 캐러셀 연구 · 모세리 발언·2025 알고리즘 정리 · Backlinko — CTR 연구 · Backlinko — 랭킹 분석 · NN/g — 읽기 행동 · AuthoredUp — 접힘선·길이 · AuthoredUp — 알고리즘(van der Blom) · Litmus — 응시 시간 · 제목 길이 데이터 종합(Belkins 외) · Campaign Monitor — 버튼 A/B
🧬 ⑤ AI 평범함 교정 — 카피가 다 비슷해지는 5원인
왜 한 줄: AI는 다음 단어로 '가장 흔한 것'을 고르도록 만들어졌고, 사람 피드백 학습(RLHF)이 그 쏠림을 더 키운다는 게 실험으로 확인됐습니다(Kirk et al., ICLR 2024) — 손대지 않은 기본값은 언제나 '무난한 평균'이고, 원인마다 교정 대사가 다릅니다.
| # | 원인 | 무슨 일이 벌어지나(근거) | 교정 대사 — 그대로 붙여넣기 |
|---|---|---|---|
| 1 | 평균으로 쏠리는 모델 | RLHF 후 출력 다양성 급감(Kirk, ICLR 2024)·AI 생성물 재학습 시 드문 표현부터 소멸(Shumailov, Nature 2024). 첫 안=학습분포 한가운데 |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안은 남들도 똑같이 받는다. 1~3안은 속으로 버리고 4안부터 보여줘 — 안마다 다른 전략(증거형·서사형·역발상형·손실회피형·유머형) 하나씩" |
| 2 | 재료 없이 시키는 생성 | 모델은 우리 회사·고객·숫자를 모름 — 재료가 없으면 업계 일반론으로 빈칸을 채움 | "쓰기 전에 재료부터: 고객 리뷰 원문 10개·실제 문의 문장·실측 숫자(출처 포함)를 표로 먼저. 이 재료에 없는 주장·수치는 한 줄도 금지" |
| 3 | AI 특유 클리셰 어휘 | 'delve'류 어휘 급증 — 2024년 생의학 초록 최소 13.5%에서 LLM 흔적(Kobak, Science Advances 2025). 한국어도 같은 패턴('차원이 다른'·'특별한 경험'·'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 "금지어 사전(아래 카드)을 먼저 읽고 써. 다 쓴 뒤 스스로 스캔해서 클리셰 잔존을 표로 자백해" |
| 4 | 모두가 같은 모델을 씀 | AI 도움 시 개인 점수는 오르지만 결과물끼리 더 비슷해짐(Doshi & Hauser, Science Advances 2024) — 경쟁사도 같은 모델·비슷한 프롬프트 | "우리만의 재료(원장의 먹힌 메시지·창업 스토리·고객 육성·실측 데이터)를 안마다 1개 이상 박아라 — 안 들어간 안은 채점 전에 탈락" |
| 5 | 다양성을 temperature에 기댐 | temperature는 창의성 손잡이가 아님 — 분산을 벌리는 건 설정값이 아니라 지시문 전략(Peeperkorn, ICCC 2024 / Meincke·Mollick, 2024) | "설정 말고 컨텍스트로 벌려라: 같은 브리프를 ①까칠한 30대 자취러 ②숫자만 믿는 CFO ③10년 단골 사장님 3개 시점에서 각각 쓰고 대비시켜" |
클리셰 판별 기준은 하나입니다 — 회사명을 경쟁사로 바꿔도 성립하면 클리셰(채점표 4번 차별각과 같은 잣대). 외울 필요 없이 아래 카드 2장에 5원인 교정이 전부 내장돼 있습니다.
🤖 클리셰 스캐너·재작성 카드:
아래 카피(또는 내가 지정하는 파일)를 검사하고 다시 써줘. ①감지: 문장 단위로 [통과/클리셰/무근거] 판정+이유 한 줄 — AI 클리셰 어휘(혁신적인·차원이 다른·게임체인저·특별한 경험·완벽한 선택·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경쟁사 대입 테스트(회사명 바꿔도 성립?), 출처 못 대는 숫자·최상급 ②재료 요청: 재작성에 필요한 우리 재료(고객 육성 문장·실측 숫자와 출처·구체적 장면·산지·공정)가 부족하면 목록으로 먼저 요청 — 없는 재료를 지어내는 건 금지 ③재작성 선제안: 걸린 문장마다 교체안 3개(구체 장면형/숫자·증거형·출처 포함/고객 육성 인용형)+왜 더 강한지 한 줄, 나는 O/X만 ④조립·채점: 확정안으로 재조립하고 원본과 나란히 구체성·차별성·클리셰 잔존 각 10점 비교표. 통과 기준: 경쟁사 대입 성립 문장 0개·출처 없는 숫자 0개.
🤖 금지어 사전 카드(최초 1회 — 이후 모든 카피 작업이 자동 참조):
우리 회사 금지어 사전을 만들자. ①내 작업 폴더의 기존 카피·원장·랜딩 문구를 전부 스캔해 자주 쓰는 표현 빈도표 ②그중 경쟁사 카피에 그대로 있어도 안 이상한 표현 / AI 클리셰 어휘 / 출처 없는 최상급을 골라 "금지어 후보 20개"를 이유와 함께 제안 — 나는 O/X만 한다 ③확정본을 금지어사전.md로 저장하고, 앞으로 카피를 쓸 때는 쓰기 전에 이 파일을 먼저 읽고 어겼으면 결과 보고에 표로 자백해.
출처: Kirk et al. — RLHF와 출력 다양성(ICLR 2024) · Shumailov et al. — 모델 붕괴(Nature 2024) · Kobak et al. — LLM 어휘 흔적(Science Advances 2025) · Doshi & Hauser — 집단 다양성 감소(Science Advances 2024) · Padmakumar & He — 공동 집필 유사도(ICLR 2024) · Peeperkorn et al. — temperature와 창의성(ICCC 2024) · Meincke et al. — 아이디어 분산 프롬프팅(2024)
이것만은 (🎯 한 줄)
POV가 무엇을 말할지 정하고, 반론 지도가 무엇부터 만들지 정하고, 채점표가 무엇을 내보낼지 정한다 — 공장(W4)은 그다음이다. 개인 품질은 AI가 올려주지만 차별성은 우리 재료가 만든다(Doshi & Hauser, 2024).
🎨 이미지·영상 — 클로드로 직접, SaaS로 더 세게
두 길입니다. 기본은 코파일럿(/design·/video) — 내 사진을 첨부하면 나노바나나·Photoroom을 알아서 부려서 만듭니다(추가 설치 없음). 더 세게는 아래 용도별 SaaS를 원클릭으로 붙입니다. 외울 건 없고, 카드가 다 시킵니다.
🧭 30초: AI 이미지의 성격 4가지
| 성격 | 실무 대응 |
|---|---|
| 글자는 2트랙 | 읽는 글자(정자체·긴 카피·가격) = Claude가 HTML/코드로 렌더 — 폰트·자간·배치가 픽셀 단위로 정확. 장식 타이포·이미지 속 짧은 문구 = 확산모델(GPT 이미지·나노바나나)이 분위기째 그림 — 오타만 검수 |
| 매번 다르게 나옴 | ①하네스(스타일 지시·레퍼런스 고정) ②QC 선별("후보 6장 → 채점 → 베스트만") ③잘 나온 건 골든셋으로 저장 |
| 구체적일수록 잘함 | 구체화도 AI에게: "정할 항목별 선택지 3개씩 제안해줘, 내가 고를게" |
| 말로만 시키면 지어냄 | 에셋을 주면 됨 — 사진·로고 첨부 후 "이걸로 합성해줘". 단 권리 있는 에셋만(본인·계약 모델 — 연예인 무단 합성 광고는 초상권·퍼블리시티권 침해) |
📐 실무 8요소 — 광고 소재 공장이 실제로 쓰는 규칙
이미지팩토리 실전 코드에서 뽑은 규칙입니다. 외우지 마세요 — 아래 카드들이 자동으로 시킵니다. "왜 저 카드가 저렇게 써 있는지" 이해용.
| 요소 | 뭔지 |
|---|---|
| ①자산 보존 | 내 제품·로고 사진은 첨부하고 원본 그대로 보존(AI가 다시 그리게 두면 디자인이 변형됨) |
| ②레퍼런스 선택 반영 | 레퍼런스는 통째로 따라 하지 않는다 — AI가 반영 가능한 축(레이아웃/무드·색/타이포 느낌/구성)으로 분해해 "어떤 부분을 가져올까요?" 제안 → 내가 고른 축만 반영. 남의 소재일 땐 그 안의 자산(제품·로고·모델) 직접 복제만 회피 |
| ③스타일 고정 | 여러 장 만들 땐 같은 스타일 지시를 전 장에 강제 — 안 그러면 장마다 딴 브랜드가 됨 |
| ④소구점(앵글) 슬롯 | 변형은 문구만 바꾸는 게 아니라 구매 동기(혜택/사회적 증거/긴급/차별화)를 바꿈. 근거 없는 수치·최상급 금지 |
| ⑤텍스트 2트랙 | 헤드라인·서브·CTA로 나눠 짧게. 정확해야 하는 글자(가격·정보)는 HTML 렌더, 분위기 타이포는 확산모델 — 렌더 후 오타 검수 |
| ⑥정확 치수·상대 배치 | 캔버스 크기는 픽셀로("정확히 1080x1080") — 단 요소 배치는 픽셀이 아니라 비율로("좌측 30% 지점에 제품, 상단 1/3은 여백"). 글자·로고는 가장자리 안쪽 안전영역 |
| ⑦지면 관습 | 올라갈 매체(피드/스토리/검색)의 여백·글자 크기·CTA 톤을 따름 |
| ⑧QC 선별 | 후보 N장 → 브랜드핏·가독성·시선 기준 채점 → 베스트만 받기 |
QC 규칙 4개 더 — ①절대결격: 글자 깨짐·오탈자·로고 훼손은 레이아웃이 아무리 좋아도 즉시 탈락 ②동점 금지: 반드시 1등 하나를 고르게 ③전원 미달이면 조건 바꿔 재생성 ④"뭐가 낫나"(랭킹)와 "내보내도 되나"(합격선)는 다른 질문 — 합격선은 따로 겁니다.
🎯 먼저 한 번: 브랜드 디자인 시스템 구축 (일관성의 뿌리)
어제 것과 오늘 것이 남처럼 다르면 브랜드가 안 쌓입니다. 해결책은 스타일 문장 한 줄이 아니라 실무급 디자인 시스템 문서 — 한 번 구축하면 모든 생성이 이걸 자동 참조합니다.
우리 브랜드 디자인 시스템을 실무 수준으로 구축하자. 먼저 재료 수집 — 로고 파일·홈페이지·인스타 링크·기존 소재를 첨부할게(부족하면 내 폴더와 웹에서 네가 찾아).
분석해서 브랜드 시스템 문서를 만들어줘. 포함: ①로고 사용 규칙(최소 크기·여백·금지 변형) ②컬러 팔레트(주·보조·강조 HEX와 사용 비율, 금지 조합) ③타이포(제목·본문 위계) ④사진·이미지 스타일(조명·색감·구도 무드보드) ⑤그래픽 요소(패턴·아이콘) ⑥레이아웃·여백·세이프존 ⑦톤·보이스 연결 ⑧하지 말 것(금지 실례) ⑨채널별 적용(피드 1080x1350·스토리 1080x1920·배너 규격).
항목별로 근거와 함께 제안하고 내가 O/X/수정으로 확정하면 문서로 저장해서, 앞으로 모든 이미지·소재 생성 때 자동 참조해. 어제 만든 것과 오늘 만든 것이 같은 브랜드로 보이는 게 목표야.
이후 모든 카드에서 따로 스타일을 설명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 "디자인 시스템대로" 한 마디면 됩니다.
📦 제품컷 — 사진 첨부가 정답
내 제품 사진을 첨부하는 게 핵심입니다(상표·디자인이 진짜라 안전하고 정확). 배경만 AI가 갈아끼웁니다.
첨부한 내 제품 사진으로 상세페이지용 제품컷 만들자. 제품·라벨은 원본 그대로 보존하고 배경만 교체해.
① 순백 배경 누끼컷 ② 연출컷(배경 후보는 네가 우리 브랜드 톤에 맞게 3개 제안, 내가 고를게) 두 세트, 각 3장씩.
치수는 정확히 [1000x1000]픽셀. 후보를 선명도·자연스러움·브랜드핏으로 채점해서 세트당 베스트 1장만 올려줘.
사진이 아직 없으면: "사진 없이 [제품명] 실사풍으로 시안만 3장 — 방향 탐색용이고 진짜 제품처럼 쓰진 않을게" (시안 탐색은 OK, 실제 판매 페이지엔 실물 사진 기반만).
🗂️ 카드뉴스 (인스타 5장 시리즈)
[주제]로 인스타 카드뉴스 5장 시리즈 만들자. 먼저 메시지 원장에서 먹힌 각도 확인하고, 장별 역할은 1장 훅(시선 잡는 첫 장)·2~4장 본문·5장 CTA로.
스타일(색·폰트 느낌·여백)은 네가 우리 브랜드 톤 기준 2안 제안 — 내가 고르면 5장 전부 그 스타일로 고정해.
글자는 장당 15자 이내로 크게, 치수 정확히 1080x1350, 글자·로고는 가장자리 안쪽 안전영역에. 렌더 후 오타 검수하고, 표지 후보는 3장 만들어 채점 후 베스트만.
완성되면 캡션·해시태그까지 붙이고, 게이트(품질·광고표시) 통과본은 예약대로 자동 발행(Postiz/인스타 예약) — 새 양식이면 그때만 내 승인. 게시 후 성과는 메시지 원장으로 회수해.
📋 발주서 6칸 — 만들기 전에 한 장
소재가 흔들리는 진짜 원인은 그림이 아니라 발주가 흐릿해서입니다. 6칸이면 끝:
| 칸 | 내용 |
|---|---|
| ①목적 | 전환/인지/리타게팅 중 하나 |
| ②타겟 | 한 문장 |
| ③핵심 메시지 | 단 하나 — N개 시안은 이 한 줄의 각도 변주 |
| ④톤·보이스 | 브랜드 보이스 프로필에서 |
| ⑤강조점 2~4개 | 첨부 자료에서 실제로 나오는 것만 |
| ⑥금지 1~3개 | 과장·허위·정책 위반 |
소재 만들기 전에 발주서부터 한 장 만들자. 내가 준 자료(사진·설명·게재 지면)만으로 6칸(목적/타겟/핵심 메시지 1개/톤/강조 2~4/금지 1~3)을 채워 보여줘 — 추측으로 채우지 말고 자료에 없으면 물어봐. 내가 O/X하면 그 발주서로 N안 생성, 이후 수정은 바뀐 칸만 고쳐서 재생성해.
🖼️ 배너·광고 소재
[제품/오퍼]로 광고 배너 만들자. 첨부한 제품 사진·로고는 원본 보존, 참고 배너는 먼저 축(레이아웃/색/톤/구성)으로 분해해서 "어떤 부분을 가져올까요?" 물어봐 — 내가 고른 축만 반영해(남의 소재면 그 안의 제품·로고는 빼고).
소구점 슬롯 4개로 후보를 나눠 만들어 — 혜택 / 사회적 증거 / 긴급(실제 시한 있을 때만) / 차별화. 근거 없는 수치·최상급 금지, 쓸 수 있는 주장은 claims 문서에서만.
글자는 헤드라인·서브·CTA로 나눠 짧게. 치수는 정확히 [1080x1080]픽셀, 세이프존 준수.
8장 만들어 브랜드핏·가독성·클릭 유발력으로 채점하고 베스트 2장만 올려줘. 베스트에는 메시지 ID 부여해 원장에 등록하고, 집행 3일 뒤 성과를 자동 회수해 원장에 귀속시켜.
대량 양산·규격 확장(같은 소재 12개 사이즈)은 "이 소재 규격 확장 발주서 만들어줘" → 이미지팩토리 발주(/imagefactory, 건별 승인).
대량 사이즈 전개 — 마스터 1장 → 파생. 배너 20종을 사이즈마다 새로 만들면 장마다 디자인이 달라지고 비용도 20배입니다. 공장 방식: 비슷한 성격(비율 계열·극비율·초소형)끼리 그룹으로 묶고 → 그룹당 가장 큰 사이즈 1장만 정성껏(후보 N장→QC 선별) → 나머지는 그 마스터의 축소·미세조정 파생.
이 배너를 [사이즈 목록]으로 전개해줘 — 비슷한 비율끼리 그룹으로 묶고, 그룹당 마스터 1장만 생성해 QC 통과시킨 뒤 나머지는 파생으로. 어느 그룹에 몇 장인지 먼저 보고하고 시작해.
🛍️ 상세페이지 — 클로드 직접 + 템플릿 SaaS
상세페이지는 "정확한 글자(가격·스펙·표)"가 생명이라 2트랙이 정답입니다: 구조·카피·표는 클로드가 HTML로 정확히, 비주얼 블록은 나노바나나 제품컷으로.
[제품] 상세페이지 만들자. ① 잘 파는 상세페이지 구조(훅→문제→해법→증거→스펙→FAQ→CTA)로 기획안 먼저 제안해 — 내가 O/X. ② 확정되면 카피·표·가격은 HTML로 정확히 렌더하고, 비주얼 블록은 첨부한 제품 사진 기반 연출컷으로 채워. ③ 완성본은 스마트스토어·카페24에 올릴 이미지(폭 860px 기준, 세로 분할)로 잘라서 줘. 주장은 claims 문서 안에서만.
더 쉽게(템플릿 SaaS): 미리캔버스·Canva의 상세페이지 템플릿에 위에서 뽑은 카피·제품컷을 얹으면 디자인 감각 없이도 완성 — "미리캔버스 템플릿에 얹을 블록별 카피·이미지 세트로 정리해줘". 대량·정기 리뉴얼은 이미지팩토리 발주.
▶️ 썸네일 (유튜브·블로그)
이제 글자도 AI가 넣습니다 — "글자 없음" 시대의 습관은 버리세요.
[영상/글 주제]로 유튜브 썸네일 만들자. 제목 문구는 네가 클릭 각도 3개(호기심/숫자/손실회피)로 제안 — 내가 고르면 그 문구를 크게 넣어서(오타 검수 필수), 정확히 1280x720픽셀로.
배경·소품·표정 방향도 후보 2안 제안해서 내가 고르게. 후보 6장 만들어 "썸네일만 보고 클릭하고 싶은가" 기준으로 채점해 베스트 2장만 올려줘. 베스트에 메시지 ID 부여해 원장 등록하고, 게시 후 클릭률을 회수해 귀속시켜.
🎬 영상 — 제작 방식이 5가지다 (용도별로 고른다)
"영상 = 생성 AI"만이 아닙니다. 스타일·용도별로 방식이 다르고, 대부분 클로드가 직접 합니다. 공통: 대본 먼저(3초 훅), 자막은 AI가 자동으로 넣고 오타만 검수.
| 방식 | 언제 쓰나 | 어떻게 |
|---|---|---|
| ①화면·사진 기반(기본·무료) | 데모·사용법·후기형 — 제품이 실물 그대로라 가장 안전 | 아래 기본 카드(/video) |
| ②HTML 모션 영상 | 타이포·차트·UI가 주인공인 홍보영상 — 브랜드 폰트·컬러가 정확(코드라서). 이미지팩토리 홍보영상 방식 | 아래 HTML 카드 |
| ③이미지 시퀀스 | 위에서 만든 소재·카드뉴스를 줌·전환 모션으로 이어붙여 릴스로 재활용 | 아래 시퀀스 카드 |
| ④생성 영상(텍스트/이미지→영상) | 장면 자체를 창작 — 분위기·컨셉 컷 | Runway(아래 SaaS 표 원클릭)·Veo·Kling·Pixverse 유형 |
| ⑤아바타 발표형 | 얼굴 출연 없이 아바타가 대본을 말함 — 교육·안내·다국어 | HeyGen·Synthesia 유형 — "HeyGen 연동하고 싶어" 라고 말하면 방법 안내 |
① 기본 카드 (화면·사진 기반):
[제품/주제]로 숏폼 1편 만들자. 내 화면녹화·제품 사진 첨부할게 — /video로 3초 훅, 15초 구성, AI 보이스, 자막 자동(오타 검수 포함)까지. 대본은 먹힌 메시지 각도로 2안 제안, 내가 고르면 제작. 게이트 통과본은 예약대로 자동 게시하고, 게시 후 조회·전환 성과를 메시지 원장에 회수해 다음 대본에 반영해.
② HTML 모션 영상 카드 (브랜드 정확도 최고):
[주제/제품] 홍보 영상을 HTML 모션그래픽 방식으로 만들자 — 우리 디자인 시스템의 폰트·컬러·로고를 코드로 정확히 써서, 장면 구성(훅→문제→해법→CTA) 15~30초. 대본·장면별 모션을 먼저 제안하고 내가 고르면 제작·렌더까지. 세로 1080x1920. 게시 후 조회·전환 성과를 메시지 원장에 회수해 다음 대본에 반영해.
③ 이미지 시퀀스 카드 (소재 재활용):
이번 주 만든 카드뉴스·소재 이미지들로 릴스 1편 만들어줘 — 장당 1.5~2초, 줌·전환 모션, 훅 문구는 첫 장에 크게, 배경음악 무드는 2안 제안. 자막 자동, 게이트 통과본은 예약대로 자동 게시. 게시 후 조회·전환 성과를 메시지 원장에 회수해 다음 편에 반영해.
🧰 더 세게 쓰고 싶으면 — SaaS 원클릭 (소액 유료 OK)
| 용도 | 도구 | 원클릭 |
|---|---|---|
| 영상 생성·편집을 API로 대량 | Runway | |
| 규격 대량 변형·브랜드 킷·팀 협업 | Canva (⚠️ 규격 변형 많을 때만 — 생성은 나노바나나가 우위) | |
| 제품컷·배경 제거 특화 | Photoroom — 코파일럿 /design에 이미 내장, 따로 설치 불필요 | |
| 아바타 발표·다국어 영상 | HeyGen·Synthesia 유형 — 계정 만들면 코파일럿이 연동 안내("HeyGen 연동하고 싶어") | — |
| 템플릿 컷편집·자동 자막 | CapCut 유형 — 무료, /video 산출물 후반 손질용 | — |
| 소셜 자동 발행 | Postiz — 🧰 스택 탭에서 셋팅(자동 발행 모드 포함) | — |
🧑🎤 인물이 필요할 때 — 실무 3루트
"그 연예인 느낌"이 필요할 때 실무가 실제로 쓰는 길은 3개입니다. (닮은꼴 트릭은 길이 아닙니다 — 침해 기준은 "약간 다르게"가 아니라 "알아볼 수 있는가"라서, 미묘하게 닮게 만든 광고는 그대로 초상권·퍼블리시티권 침해로 캠페인 중단+배상까지 갑니다.)
루트 1 · 가상 모델 생성 (제일 많이 씀, 무료) — 원하는 건 그 사람이 아니라 그 무드입니다. 무드를 속성으로 풀면 합법으로 같은 효과:
우리 광고용 가상 모델을 만들자. 특정 실존 인물과 닮지 않은 새 얼굴로. 무드 속성: [아이돌풍 20대 여성 / 청순·밝은 에너지 / 자연스러운 스트레이트 헤어 / 미니멀 메이크업]. 우리 브랜드 디자인 시스템 톤에 맞는 조명·스타일링으로 3명 후보 생성 — 내가 고르면 그 모델의 얼굴·특징을 고정(시드·레퍼런스 저장)해서 앞으로 모든 소재에 같은 인물로 등장시켜줘.
한 번 고르면 우리 브랜드 전속 가상 모델이 생기는 겁니다 — 시리즈 내내 같은 얼굴, 권리 문제 0.
루트 2 · 권리 있는 실물 합성 — 본인·직원·계약 모델 사진을 첨부하고 배경·의상·장면만 합성(원본 얼굴 보존). 실물 신뢰가 필요한 후기·데모형에.
루트 3 · 진짜 그 연예인 — 소속사 라이선스(광고 모델 계약)가 유일한 길. 비용이 크므로 보통 루트 1로 해결.
나머지 2줄: 가짜 증빙·리뷰·전후 조작 금지(표시광고법) · 남의 상표·캐릭터는 금지지만 내 상표·로고는 파일로 첨부하면 원본 그대로 정확히 들어갑니다(①자산 보존 — "로고 나중에 얹기" 시대 끝). 게시 전 남의 브랜드 섞임만 확인.
이것만은 (🎨 한 줄)
내 사진을 첨부하고, 항목은 제안받아 고르고, 후보는 채점시켜 베스트만 받는다. 글자는 이제 AI가 넣되 오타만 검수 — 대량·규격 확장만 발주로.
🔗 자동화·연동 & 에이전트
매번 손으로 하던 반복 일(문의 답장, 시트 정리, 주간 리포트)은 버튼 하나면 자동화가 걸립니다. 자동화(트리거: 어떤 일이 생기면 → 액션: 정해둔 행동을 자동으로) — 개념은 이 괄호 한 줄이 전부입니다.
이 탭 한 줄 목표: "주 3회 이상 반복하는 일은 '이 흐름 자동으로 걸어줘' 한 마디로 클로드에게 넘긴다."
🤔 자동화가 뭐예요? (예시로 끝)
| 트리거 (이런 일이 생기면) | 액션 (자동으로 여기까지 끝난다) |
|---|---|
| 새 고객 문의가 들어오면 | 승인된 양식 안이면 자동 답장 + CRM 기록까지 완료, 새 유형·민감 케이스만 슬랙 상신 |
| 인스타에 새 댓글이 달리면 | 시트에 자동 기록, 양식 안 답글은 자동 게시 |
| 매주 월요일 아침 9시가 되면 | 지난주 성과를 요약해 메일로 자동 발송 |
| 구글폼에 설문 응답이 들어오면 | AI가 감정(긍정/부정)을 분류해 표에 자동 정리 |
언제 쓰나: 똑같은 일을 주 3회 이상 손으로 반복하고 있다면, 그게 자동화 후보예요.
🤖 자동화는 클로드가 직접 한다 (노코드 툴 불필요)
예전엔 Zapier·Make 같은 노코드 툴로 앱을 이어붙였지만, 이 교재 방식에선 클로드가 코드로 직접 자동화합니다 — 더 자유롭고, 말로 수정되고, 추가 구독료가 없습니다. 자동화 스택은 4층:
- 루틴 — 주기 작업 자동 실행(출근 큐·주간 리포트·광고 감시). W1~W12에서 이미 켰습니다.
- 커넥터 — 실데이터 연결(시트·슬랙·CRM). 🔌 2편 표에서 버튼으로.
- 스킬 — 행동 규칙 심기 — 품질 기법은 🧠 탭, 인풋 극대화는 🚀 3편에서 버튼으로.
- 클로드인크롬 — API 없는 웹 화면 작업(콘솔 확인·폼 입력).
내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싶어. 매주 뭘 반복하는지 네가 질문해서 파악하고, 우리 도구는 커넥터 목록에서 확인해. 지금 걸 수 있는 자동화 3개를 효과 순으로 제안해줘 — 각각 뭘 아끼는지 숫자로, 내가 O/X로 고를게. 고르면 네가 직접 구현(루틴·코드·커넥터·클로드인크롬 사용)까지 하고, 발송·게시는 승인된 양식·발송량·시간대 한도 안에서 자동 실행 + 로그, 한계 밖(새 양식·이상 신호)만 내게 상신해.
🧩 실전 예시: '새 문의 → AI 답장 → 자동 발송' 흐름
실제 흐름 하나를 그림처럼 풀어볼게요.
[1] 트리거: 홈페이지 문의폼에 새 문의가 접수됨
↓
[2] AI 액션: 문의 내용을 AI에게 보내 답장을 쓰게 함 (승인된 양식·톤 안에서)
↓
[3] 게이트: 양식·발송량·시간대 한도 체크 — 통과하면
↓
[4] 자동 발송: 답장 자동 발송 + 로그 기록. 새 양식·민감 케이스만 슬랙으로 상신
핵심은 한계 설계입니다. 건건이 승인하면 자동화가 아닙니다(주말 밤에도 확인할 겁니까). 고객 메시지도 자동 발송하되 — 승인된 양식·템플릿 안에서만, 발송량·시간대 한도 안에서만, 게이트 통과본만. 한계 밖(새 양식·민감 케이스·이상 신호)만 사람에게 올라옵니다. 사람은 검토자가 아니라 한계를 정하는 상급자입니다.
마케터가 자주 쓰는 다른 흐름 예시도 볼게요.
| 자동화 흐름 | 이렇게 편해져요 |
|---|---|
| 새 뉴스레터 구독자 → 승인된 웰컴 양식으로 자동 발송 + 기록 | 환영 메일이 사람 손 없이 나감 |
| 경쟁사 블로그 새 글 → AI 3줄 요약 → 슬랙 | 손으로 모니터링 안 해도 됨 |
| 설문 응답 → AI가 긍정/부정 분류 → 시트 자동 정리 | VOC(고객의 소리) 정리가 자동 |
| 유튜브 새 영상 → 채널별 문구 변환 → 게이트 통과본 예약 발행 | 콘텐츠 재활용이 발행까지 자동 |
📊 문서·시트 작업 — 헷갈리지 않는 3규칙
- 구글 문서·시트 "안에서" 살짝 고칠 때 → 구글 워크스페이스의 Gemini(유료 구독자용) — 셀 요약·문구 다듬기 같은 보조용.
- MS 워드·엑셀 "안에서" → GPT/Copilot 애드온 — 같은 용도(참고·살짝 변형).
- 본격 작업(새 문서 생성·대량 처리·구조 변경)은 전부 클로드 — 커넥터로 구글시트를 직접 만들고 고칩니다. 애드온 함수(=GPT()) 배울 필요 없음.
[상품명 500개 파일]로 광고 문구를 만들어 구글시트 새 문서로 정리해줘 — 상품당 후보 3안을 만들어 우리 기준(브랜드핏·클릭 유발력)으로 채점하고 베스트만 남겨. 열은 상품명·문구·점수·메시지 ID. 집행 후 성과는 메시지 원장으로 회수해서 다음 생성에 반영해. 완성되면 링크 줘.
🏢 전사 공유 — 팀 전체가 같은 AI를 쓰게 하는 3단계
커스텀 GPT 챗봇은 성능도 아쉽고 컨텍스트·연동·하네스 공유에 한계가 있습니다. 팀 전체가 같은 권한·컨텍스트·프롬프트·RAG·하네스로 일하게 하는 실전 경로는 3단계:
- 1단계 · Claude 팀 플랜 Projects — 프로젝트에 지침+지식(브랜드 가이드·claims·제품 자료)을 넣고 조직 구성원과 공유. 커넥터(구글드라이브·Gmail·슬랙·MS365)는 관리자 통제로 전사 연결. 세팅 5분, 비개발 팀원용 입구.
- 2단계 · 회사 전용 플러그인 (정답) — 이 교재의 마케팅·영업 코파일럿이 바로 이 방식입니다: 스킬(하네스)·컨텍스트·프롬프트·루틴·커넥터 정의를 git 저장소 하나에 묶으면, 팀원은 "설치해줘" 한 줄로 동일한 시스템을 받습니다. 버전 관리·업데이트 배포·비공개 권한까지 git이 해결.
- 3단계 · Agent SDK 사내 봇 — 슬랙봇·웹앱으로 전 직원에게 배포하고 싶을 때(개발 단계). 코파일럿 하네스를 그대로 서버에 올리는 그림.
우리 회사 전용 플러그인을 만들자. 지금 세팅된 마케팅 컨텍스트(브랜드 보이스·claims)·스킬(quality-techniques·input-maximizer)·루틴 정의·커넥터 목록을 플러그인 저장소 구조로 묶어서 [비공개 git 주소]에 올리고, 팀원용 설치 안내(설치 한 줄 + 세팅 문답 + 권한 규칙)까지 만들어줘. 업데이트하면 팀원들이 어떻게 받는지도 설명해줘.
이러면 신입이 와도 "플러그인 설치해줘" 한 줄로 회사의 말투·기준·자동화를 그대로 물려받습니다 — 커스텀 GPT의 상위호환.
🦾 에이전트(Agent)? — 당신은 이미 쓰고 있다
에이전트(목표만 주면 스스로 여러 단계를 판단해 처리하는 AI)는 남 얘기가 아닙니다 — 1편에서 설치한 Claude Code가 바로 에이전트이고, 이 교재의 루틴·코파일럿이 전부 그 위에서 돕니다.
에르메스·오픈클로 같은 로컬 상주형 에이전트는? 쓸 수는 있습니다 — 다만 내 PC를 하루 종일 켜두고 직접 관리해야 해서 번거롭고, 같은 일을 클로드코드(루틴·코파일럿)가 더 편하게, 성능도 더 좋게 합니다. 그래서 이 교재에선 다루지 않습니다.
⚠️ 준법·안전 한 줄씩 (가볍게, 그러나 꼭)
- 저작권/라이선스: 소재·폰트·음원은 라이선스 확인 — '무료'가 상업 사용 가능이란 뜻은 아닙니다.
- 개인정보: 자동화·커넥터로 고객 데이터·연락처를 외부 도구에 연결할 땐 회사 승인·동의가 먼저예요.
- 자동 발송의 한계: 자동 발송은 승인된 양식·발송량·시간대 한도·게이트 통과 안에서만. 한계 밖·이상 신호(신고·급락)는 자동 정지 후 보고.
- 표시광고(뒷광고): 후기·홍보 글의 '광고/협찬' 표시는 게이트 항목으로 걸어 자동 점검 — 표시 누락본은 발행되지 않게.
- 팩트체크: 숫자·주장·인용은 근거 문서(claims)에서만 — 근거 없는 수치는 "확인 필요"로 멈춥니다.
✅ 이것만은 (한 줄 요약)
자동화는 클로드가 루틴·코드로 직접 한다 — "이 일 생기면 → 저거 자동으로"를 말로 시키면 끝. 한계(양식·한도·게이트)는 내가 정하고, AI는 그 안에서 발송·게시까지 자동, 한계 밖만 내게 올라온다.
🛟 안전·승인 게이트 & 내 도구 연결
AI에게 일을 맡기되, 한계는 내가 정합니다. AI는 그 한계 안에서 게시·발송까지 자동으로 하고, 한계 밖만 내게 올라옵니다. 여기만 지키면 사고 없이 안심하고 쓸 수 있어요.
1. 한계 밖만 내 승인 — 이것만 올라온다
- 🆕 새 양식 (승인 안 된 메시지·게시 템플릿의 첫 사용)
- 🚧 게이트 미달 (클레임 실증·광고표시·품질 바 통과 실패본)
- 💸 예산 증액·신규 지출 (발주 포함 — 상한 안 집행은 자동)
- 🚨 이상 신호 (신고·급락 — AI가 스스로 멈추고 보고)
- ⛔ 약관이 자동화를 금지한 채널 · 삭제·설정 변경·결제
원칙은 전부 자동 + 한계 통치 — 사람은 건별 승인자가 아니라 한계를 정하는 상급자입니다. AI는 승인된 양식·게이트 통과·발송량과 시간대 한도·예산 상한 안에서만 자동으로 게시·발송하고, 로그를 남기며, 이상 신호(신고·급락)면 스스로 멈춥니다. 한계 밖만 사람에게 — 워크숍 카드 공통 4종(새 양식·게이트 미달·예산 증액·이상 신호)에 더해, 신규 지출(발주 포함)·약관이 자동화를 금지한 채널도 상신 대상입니다.
2. Claude Code 승인 모드 (안전벨트)
Claude Code는 위험한 행동 전에 멈추고 물어봅니다. 처음엔 기본(물어보기) 모드로 쓰세요.
- 실행 중 Shift + Tab 으로 승인 강도를 바꿀 수 있어요(계획만 보기 ↔ 자동 수정 ↔ 물어보기).
- 초보 권장: "내 한계(승인 양식·발송량·시간대·예산 상한)를 등록하고, 그 밖만 물어보게 해줘" 라고 말해두면 됩니다 — 3편 2️⃣의 한계 설정 버튼이 이걸 해줍니다.
3. 게시·발송 전 셀프 체크 (코파일럿이 자동으로도 함)
게시(마케팅): /publish-policy — ①과장·근거 없는 수치 ②광고·협찬 표시 ③브랜드 금지어 ④플랫폼 정책 ⑤품질 ⑥승인
발송(영업): /send-policy — ①수신거부·동의 ②중복 ③발송시간(야간 광고 주의) ④정보통신망법
광고성 문자·메일·알림톡은 사전 동의 + 수신거부 방법 +
(광고)표시가 원칙입니다.
🔒 한도는 말이 아니라 코드가 셉니다 (v1.2.1+)
위 게이트는 AI가 읽고 판정하는 검사입니다. 발송량·야간 금지·예산 상한·승인 양식 동일성은 판단에 맡기지 않고 코드가 파일 상태로 셉니다. 플러그인에 들어 있는 gates.py가 그 일을 합니다.
- 모르면 멈춥니다 — 한도를 설정 안 했거나 상태 파일이 손상되면 통과가 아니라 차단이 기본값입니다.
- 한도는 내려갈 뿐 올라가지 않습니다 — 스크립트는 카운터를 되감지 못하고, 상향은 사람이
config.json을 직접 고쳐야 합니다. - 양식 판정은 해시로 — 승인본과 본문이 한 글자라도 다르면 "새 양식"이라 자동 발송에서 빠집니다. 메일머지 치환본은 고정 문구만 대조합니다.
- 전건 로그 — 통과든 차단이든 남습니다.
처음 한 번은 일부러 뚫어보고 막히는지 확인하세요. 통과를 확인해서는 게이트가 검증되지 않습니다 — 넘겨봤을 때 막혀야 검증됩니다.
내 한도부터 정하자 — 하루 발송 상한·야간 금지 시간대·하루 예산 상한을 물어보고 config에 저장해줘. 그다음 게이트 자가검사(gates.py selftest)를 돌려서 상한 초과·야간·미등록 양식·음수 되감기·상태 파일 손상을 일부러 시도했을 때 전부 차단되는지 실물로 보여줘. 하나라도 통과하면 원인까지 알려줘.
⛔ 사전심의 업종은 자동 발행에서 무조건 빠집니다
의료·병의원 · 건강기능식품 · 화장품(기능성 표시) · 금융상품은 게시 전 별도 심의를 받아야 하는 업종입니다. 위 6게이트는 과장·표시·품질을 보는 것이라 "심의를 안 받았다"는 잡지 못합니다. 게이트는 통과하는데 법은 위반하는 구간이 여기입니다.
그래서 이 업종은 자동 발행 대상에서 제외하고, 초고까지만 만든 뒤 승인 큐로 올립니다. 심의는 사람이 받아서 심의필 번호를 넣고 직접 게시하세요. 한 번만 걸어 두면 됩니다:
우리 업종은 [의료/건기식/화장품/금융]이야. 사전심의 대상이니 이 업종 관련 콘텐츠·광고 소재는 자동 발행·자동 집행에서 항상 제외하고, 초고까지만 만들어 승인 큐로 올려줘. 게시물마다 "심의 필요 — 심의필 번호 확인" 표시를 붙이고, 심의 안 받은 원고가 발행 경로로 넘어가면 무조건 멈춰.
기사형 PR(검색용 광고성 기사)도 같습니다 — 광고임을 알 수 있게 표시해야 하며, 이건 매체가 아니라 광고주 책임으로 남습니다.
4. 비밀·개인정보는 넣지 않기
- 고객 개인정보(이름·전화·주민번호·카드번호), 회사 기밀은 공개 챗봇에 붙여넣지 않기.
- 고객 데이터는 통제된 CRM·계정 안에서만 다루기.
5. 내 도구 연결 (커넥터 / MCP) — 원할 때
코파일럿을 내 실제 도구(구글시트·슬랙·HubSpot·광고계정·Vox 등)에 연결하면 자동화가 강해집니다. 없어도 초안은 다 됩니다.
- Claude Code 대화창에서
/mcp→ 연결할 서비스 선택 → Authenticate(인증) → 브라우저 로그인·승인 - 또는 터미널에서
claude mcp add …(도구별 공식 주소는 그 서비스 문서에서 확인) - claude.ai를 쓰면 설정 → 커넥터에서 연결
⚠️ 연결·인증은 본인이 직접 브라우저 로그인으로 합니다(남이 대신 못 함). 처음 한 번만 하면 됩니다.
이것만은 (🛟 한 줄)
한계는 내가 정하고, AI는 그 안에서 게시·발송까지 자동 — 한계 밖(새 양식·예산 증액·이상 신호)만 내게 온다. 비밀·개인정보는 안 넣고, 도구 연결은
/mcp로 내가 직접 인증. 이 3개면 안전합니다.